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하지만 일반적인 마피아 게임은 '연기'에서 상당부분 제약이 있다. 자신이 받은 역할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할 지 임기응변식의 블러핑이 필요하며, 무리해서 블러핑을 하다가는 자가당착의 오류가 발생하기도 해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잘하기는 어려운 게임'이 되버리는 경우가
[리뷰/프리뷰] 2018-05-02 16:06:59 이정규 기자
... 성장과 협력을 기본으로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 3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명상 시스템으로 빠른 성장을 돕는다=게임조선 촬영성장과 협력이 특징인 만큼 싱글 플레이 선호 이용자라도 자신의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뮤오리진2’에서 가장 먼저 확
[리뷰/프리뷰] 2018-05-01 13:26:03 장정우 기자
... 세계의 각종 신들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는 만큼 ‘하데스’, ‘오딘’, ‘스사노오’와 같은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데빌메이커:아레나’의 가장 큰 특징은 실사 보드게임을 보는 듯한 그래픽 스타일과 피규어 같은 캐릭터이다. 게임 로비화면을 비롯해 전투가 펼쳐지는 전장은 실사풍
[리뷰/프리뷰] 2018-04-30 17:46:20 장정우 기자
... 하지만 피냐타로카는 뒷면 카드를 통해 플레이어 간에 자신만의 정보 일부를 남에게 유출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카드게임에서 보기 힘든 여러 상황이 발생해 새로운 재미를 부여해준다. 게임조선에서는 젬블로의 신작 '피냐타로카'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피냐타로카만의 매력을
[리뷰/프리뷰] 2018-04-30 17:24:17 이정규 기자
...이런 환경에서 하나의 게임이라도 이용자들에게 재조명시키고자 국내 마켓 매출 순위 100위권 밖에 위치한 한 때 조명 받았던 게임, 작지만 현재의 순위를 이어가는 게임, 유료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차트에 오른 게임 등 다양한 게임들을 여러 시선으로 재조명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리뷰/프리뷰] 2018-04-27 15:49:15 장정우 기자
[리뷰/프리뷰] 2018-04-20 17:37:46 장정우 기자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는 소환수와 스킬 카드를 수집하고, 성장시켜 10장의 카드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테스트에서는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아레나와 살아남은 시간으로 랭킹을 정해 보상을 제공하는 서바이벌 대회가 플레이 모드로 제공된다. 일반 아레나(
[리뷰/프리뷰] 2018-04-18 15:34:44 장정우 기자
... 이러한 블러핑은 실력차이에서 오는 간극이나 지나치게 고착화 될 수 있는 게임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블러핑에 너무 치중하다보면 실제로 추리할 거리가 없어 복불복 찍기 게임이 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때문에 블러핑의 역할이 어디까지 차지하느냐에
[리뷰/프리뷰] 2018-04-18 15:13:27 이정규 기자
...이용자는 여러 평행세계관을 넘나드는 세계지기를 수집하고, 그들과 함께 각종 세계관을 위협하는 암흑입자를 정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고유의 스킬과 능력을 가진 세계지기를 조합 및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게임이 진행되는 타일형식의 보드판=게임조선 촬영게임에 등장하는
[리뷰/프리뷰] 2018-04-17 17:53:22 장정우 기자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캐릭터 속도를 기준으로 공격 순서가 결정된다. 공격할 때마다 채워지는 기력은 캐릭터의 액티브 스킬을 사용하는데 사용된다. 각 캐릭터 마다 기력의 최대값과 성능이 다르며, 아이템과 패시프 스킬에 따라 습득량이 달라진다
[리뷰/프리뷰] 2018-04-13 17:48:48 장정우 기자
... 심도깊은 보드게임이라기보다는 처음 만난 사람끼리 서먹서먹한 관계를 날릴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으로도 적합한 의사소통 게임이다.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후원에 성공해 한정제작됐던 고읭고읭이 코리아보드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정신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재발매되었다. 항간에는 원
[리뷰/프리뷰] 2018-04-13 16:30:34 이정규 기자
[리뷰/프리뷰] 2018-04-13 16:26:39 장정우 기자
...이런 특징에 앞서 ‘피싱스트라이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이용자가 낚고 싶은 어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용자는 내구도 게이지가 떨어질 때까지 물 속의 루어를 컨트롤할 수 있다. 어떤 물고기가 자신의 루어를 무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털기와 같은 스킬을 사용
[리뷰/프리뷰] 2018-04-13 12:25:25 장정우 기자
... 그리고 많은 게이머들의 기억 속에 남아 아직까지도 회자되기도 합니다. 게임에 '명작'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게임 속 OST]는 '명곡'으로 꼽히는 OST부터 BGM까지 다양한 게임 속 음악을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일부 내용은 나무위키를 인용했습니다
[리뷰/프리뷰] 2018-04-13 10:59:34 조상현 기자
... 이용자는 오픈 필드에서 유저들이 여러 가지 던전을 넘나들며 PVP, PVE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다. 캐릭터가 마법을 쓸 때도, 던전을 돌 때도, 퀘스트를 할 때도 무언가 익숙한 게임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은 기분 탓일까. 플레이할수록 한 가지 게임이 떠오르게 되는데 바로
[리뷰/프리뷰] 2018-04-11 11:52:29 조상현 기자
... 쿠키워즈는 쿠키런 스토리에 전략적 전투와 성장의 재미를 결합시킨 게임으로 '쿠키런:디펜스'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공개된 바 있다. 또 실시간 이용자간 대결(PVP)를 통해 경쟁이 묘미를 더했고 RPG(역할수행게임) 요소도 포함됐다. CBT를 통해 미리만나 본
[리뷰/프리뷰] 2018-04-10 15:59:11 이관우 기자
...이번 시간은 패미컴에서 즐겼던 고전 게임 중 명작으로 꼽혔던 게임의 BGM을 소개하고자 한다. 너무 고전 게임 위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받아 한번에 게임 음악을 재조명하고, 다음 회차부터는 2000년대 전후 인기 게임의 OST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 사자와 함께 불
[리뷰/프리뷰] 2018-04-06 17:13:51 조상현 기자
...탭소닉 특유의 탭&슬라이드 플레이에 라인 변경, 비브라토 노트 등 새로운 액션을 추가해 더욱 진화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 화면 또한 콘서트장의 느낌을 재현해냈다. 리듬게임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나, 공연(플레이)에 데려가는 '스타'가 성장할수록 결과에 도움
[리뷰/프리뷰] 2018-04-04 12:37:50 조상현 기자
[리뷰/프리뷰] 2018-04-03 18:28:08 장정우 기자
... 덕분에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는 방과 후 수업으로 '보드게임'을 교육에 접목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교육용 보드게임은 교육의 영역이 아닌 순수한 게임의 영역으로 즐기는 보드게이머에게는 조금은 낯선 영역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게임요소가 톱니처럼 맞춰져
[리뷰/프리뷰] 2018-04-02 15:44:55 이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