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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미디어 시연회는 2차 CBT에 앞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했던 개선점과 신규 콘텐츠 등을 체험해 보는 자리로 초반 튜토리얼 체험부터 비행선 조작, 공성전 체험, 주거지 소개로 이어졌다. ◆ 수려한 그래픽, 간단한 조작법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그래픽
[리뷰/프리뷰] 2019-06-05 14:04:02 이정규 기자
...O. E)는 중국 NO. 1 소설 사이트 Qidian
[리뷰/프리뷰] 2019-06-03 12:19:24
... 1300개 이상의 스킬 노드를 가지고 있어 기존의 RPG와 달리 자유롭게 빌드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의 게임과 달리 기본 화폐 단위가 존재하지 않아 게임 내 거래가 물물교환으로 이루어진다. 당일 아침 공식 홈페이지의 마비로 패스 오브 엑자일에게 쏟아지는 관심
[리뷰/프리뷰] 2019-05-31 11:06:43 하준영 기자
... 실제로 많은 이용자가 서비스 이관에 관심을 기울였고, 게임에 접속해보니 복귀 이용자로 붐비는 모습이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검은사막의 소식을 게이머들에게 전하기 위해, 다시금 검은사막에 접속해본 이야기를 풀어본다. 검은사막에서 손을 뗀 지 대략 3년은 넘은 것 같다
[리뷰/프리뷰] 2019-05-30 18:42:49 이시영 기자
... 먼저 개인정보 취급 방침 중 일부 중국계 게임회사들이 차용하는 정보 국외 이전 사항에 대한 반발이 가장 먼저 터져 나왔다. 게임 시작부터 괜히 뽑아보라고 시키더니 갖고 싶으면 33,000원 내라고 하는 유료 선별 소환도 반향이 컸다. 여기에 해외 서버와 국내 서버 간 게임 내
[리뷰/프리뷰] 2019-05-30 16:27:29 박성일 기자
... 여타 원작을 활용한 게임들이 모바일 버전임을 알리기 위해 타이틀명에 모바일(Mobile)의 약자인 'M'을 붙이는 것과 달리, 해당 작품은 '랑그릿사' 타이틀명 그 자체다. 원작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정식 후속작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함인 듯 하다. 원작의 DNA는 게임에
[리뷰/프리뷰] 2019-05-28 22:28:25 이시영 기자
... 거대 괴수의 습격이란 소재는 당당히 한 장르를 차지할 정도로 마니아층이 있는 소재다. 고질라는 그중에서도 가히, 메이저급. '고질라 디펜스 포스'는 도호사의 고질라 정식 IP 활용한 클리커 게임이자 방치형 기지 디펜스 게임이다
[리뷰/프리뷰] 2019-05-28 13:03:47 박성일 기자
... 특유의 아트 콘셉트, 미소녀/미소년 캐릭터와 이능력을 다루는 액션 RPG 장르는 이미 붕괴3rd 로 시장의 우호적인 반응을 확인한 바도 있다. 서비스사 '에이프로젠'의 자회사이자 개발사 '비전브로스'는 과거 액션 RPG 드래곤라자M를 깜짝 성공시키며 주목을 받았던 곳이기도
[리뷰/프리뷰] 2019-05-25 15:36:16 박성일 기자
... 특히 많은 게임 스트리머가 앞다투어 토탈워:삼국의 플레이를 방송하면서 게이머들의 지갑 주머니를 열고 있다. 토탈워는 전략 시뮬레이션의 정수를 보여주는 시리즈로, 2000년 '쇼군:토탈워'를 시작으로 2002년 '미디블:토탈워', 2004년 '로마:토탈워' 등을 꾸준히 출시해오고
[리뷰/프리뷰] 2019-05-24 17:34:41 이시영 기자
... 이 게임은 노골적이다. RPG 로써 이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 강함의 척도나 이를 위한 과금 시스템을 숨기지 않는다. 오히려 더 잘 보이게 배치하고 끈질기게 유도한다
[리뷰/프리뷰] 2019-05-22 17:12:26 박성일 기자
... 디펜스 게임의 궁극적 목적은 몬스터가 등장하고, 이들이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몬스터가 지나오는 길목에 방어형 건물을 짓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사전에 방어해야 하는 룰을 가지고 있다. 대개의 디펜스 장르의 게임은 해당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않고
[리뷰/프리뷰] 2019-05-22 14:53:39 이시영 기자
... 장르. 전함을 시작으로 각종 무기나 특정 주제로 분류된 사물들이 의인화, 특히, 미소녀화되어 제작 방식을 통해 이를 습득, 각자의 스킬 구성을 통해 조합 전략을 짜는 형태의 미소녀 게임은 단순히 캐릭터 수집 RPG 를 넘어 이미 한 장르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코레류 게임
[리뷰/프리뷰] 2019-05-20 17:39:03 박성일 기자
... 그래서 이름도 '블리치 모바일 3D'다. 이것저것 타이틀이 궁금할 것 없게끔 참 친절하다. 모바일로써는 최초의 3D ARPG 라고 소개하더라
[리뷰/프리뷰] 2019-05-17 16:11:06 박성일 기자
...원작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드래곤라자2’는 현재 진행중인 사전예약에 80만명 이상이 몰리며 흥행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차주에는 약 100만 명의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드래곤과 교감하는 스토리로 구성된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되자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리뷰/프리뷰] 2019-05-17 15:10:36
... 홈런일지, 안타일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알만한 게임 모든 줄기가 모바일 시장을 향하는 이때에 일단 출루는 확실한 IP 게임인 것은 분명하다. 당시 컬트적 인기를 끌었던 원작 랑그릿사 시리즈의 지명도, 그로 인한 캐릭터성도, 완전하게 자리 잡은 턴제 전투, 활용할 만한 사
[리뷰/프리뷰] 2019-05-08 15:36:02 박성일 기자
... 그럼에도 불구하고 횡스크롤 게임은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고급 기술력이 필요하지 않기에 최근에는 인디 게임이 많이 채택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덕분에 PC와 모바일, 콘솔을 가리지 않고 인디 게임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으며 횡스크롤 방식을
[리뷰/프리뷰] 2019-05-03 15:30:59 이시영 기자
... 대개 이러한 스토리텔링 보드게임은 좀 더 몰입되기 쉬운 테마를 선정해 제작되다보니 전쟁이나 좀비물, 신화를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다. 예컨대 데드오브윈터나 아컴호러 시리즈 등을 들 수 있다. 젬블로에서는 공격적이고 난해한 스토리텔링 소재를 벗어나 좀 더 어린 플레이어도
[리뷰/프리뷰] 2019-05-02 17:46:32 이정규 기자
...이외에도 타임어택 챌린지, 친선대전 등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존재하고 있다. 넷마블의 RPG 노하우를 가미하여 액션게임의 더 깊은 재미와 신선함을 선보인다. ■ 킹 오브 파이터 오리지널 캐릭터 및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서 재해석한 캐릭터 강림&
[리뷰/프리뷰] 2019-04-30 14:48:58
... IP 원류의 게임 대부분이 캐릭터만 가져오고, 특징이 되는 스킬 set 몇 가지를 넣은 채 캐릭터팔이, 코스튬팔이에 지나지 않는 게임이 워낙 많았으니까. 음성과 일러스트, 연출까지. 세계관 전체를 아우르는 별도의 시스템 안에서 원작 캐릭터를 충실히 구현한 것만으로도 첫인상이
[리뷰/프리뷰] 2019-04-30 09:11:24 박성일 기자
... 오랜만에 참 정말 순수한 캐릭터 수집 RPG 를 해본 것 같다. 장동건이 광고하던 엔탑 시절까지 갈 것도 아니고 모바일게임에 '옛날', '고전' 같은 오랜 표현은 조금 우습지만 적어도 이 게임은 옛날 게임이란 수식을 안 붙일 수 없었다. 수집 요소가 통-하는 걸 알게
[리뷰/프리뷰] 2019-04-26 17:03:45 박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