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그러나 아케이드 게임 중심의 슈팅 게임은 오락실 산업의 부진과 특유의 높은 진입 장벽으로 예전만큼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인디 게임 회사 '스텔라 자키스(Stellar Jockeys)'가 만든 '브리게이더:업암드에디션(Brigador: Up-Armo
[리뷰/프리뷰] 2019-08-08 12:09:40 성수안 기자
... 하지만 반대로 정확히 딱 맞는 인원수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대체로 인원수가 딱 떨어지는 게임은 1:1 개인전인 2인 게임이나 팀전이 강제되는 게임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게임은 다수의 인원보다 집에서 가족 한 명, 혹은 연인과 즐기기에 여러모로 유용한 경우가 많다
[리뷰/프리뷰] 2019-08-07 18:06:10 이정규 기자
... 소녀전선의 성공을 시작으로 촉발된 국내 모바일 서브컬처게임에 대한 인식인 상당한 수준에 올라섰다. 쉽게 비교 당하고, 빠르게 평가된다. 기대가 큰 만큼 엄격한 검증의 시선을 느껴서였을까? 짧은 프리미엄 테스트 도중에도 각종 정보를 공개하며 소통하고 상당량의 업데이트를 통
[리뷰/프리뷰] 2019-08-06 14:24:34 박찬빈 기자
... 이를 반증하듯 업데이트와 함께 로스트아크의 PC방 순위가 상승해 10위권에 재진입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암살자는 인간과 악마의 혼혈인 ‘데런’ 종족으로 악마의 피가 섞인 탓에 내재된 악마성과 끊임없이 싸워야하는 독특한 설정을 지니고 있다.
[리뷰/프리뷰] 2019-08-06 14:13:02
... 그러나 곧 바닥이 무너지면서 그녀는 낯선 세계에 떨어진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소녀가눈앞에 서 있는 문을 두드리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KnockKnock문을두드리세요(이하 녹녹)'는 인디 게임 개발사 '투게디게임즈(2gediGames)'가
[리뷰/프리뷰] 2019-08-06 11:39:42 성수안 기자
... 원작과 차별화되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만의 콘텐츠로는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과 세력간 갈등과 경쟁, 협동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게임 곳곳에 배치하여 MMORPG의 커뮤니티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리뷰/프리뷰] 2019-08-02 15:22:35
... 최근 자동 없는 수동을 내세운 게임을 여럿 봐왔다. 그리고 그걸 장점 삼아서 홍보하더라. 모바일이란 플랫폼에서 수동 게임이 자동 지원 게임보다 무조건 뛰어난 게임성을 가진 게임인가? 수동 전투를 장점으로 내세우기 위해선 두 가지가 필요하다
[리뷰/프리뷰] 2019-07-31 18:26:19 박성일 기자
.... 횡스크롤 액션 슈팅 게임은 이제 너무나 틀에 박힌장르가 된것일까?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줄 작품이 있다. 바로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이 배급하고 데드토스트 엔터테인먼트(Dead Toast Entertainment)가 개발한 '마이프렌드페드로(
[리뷰/프리뷰] 2019-07-30 17:56:39 이시영 기자
... 패밀리게임을 지향하는 국내 보드게임업체 '행복한바오밥' 역시 이러한 롤앤라이트 대세에 맞춰 '코린트'를 페스타에 출시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코린트는 롤앤라이트류의 정석과도 같은 게임으로 독특한 변주를 주기보다는 롤앤라이트의 기본에 충실
[리뷰/프리뷰] 2019-07-30 17:18:33 이정규 기자
... 내용을 다 가져올 수는 없고 '게임성은 참신하나 막노동성이 짙다'고 표현했다. 노가다에서 순화했다. 당시엔 미완성된 테스트 빌드를 즐겼으니 비교적 후하게 매긴 감도 없지 않아 있다
[리뷰/프리뷰] 2019-07-22 15:53:10 박성일 기자
... 확장 게임은 비디오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DLC의 개념과 비슷하다. 게임을 위해서는 본판이 있어야하며, 확장을 통해 게임의 콘텐츠를 좀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이번에 보드게임콘에서 공개되는 만두게임즈의'사그라다 수난의 파사드' 역시 기존 주사위 드래프트
[리뷰/프리뷰] 2019-07-19 13:39:49 이정규 기자
... 같은 게임판이더라도 어떤 칸에 기입하느냐에 따라 결과값이 달라지기 때문에 매 번 색다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게임조선에서 이전에 소개했던 젬블로의 '모자익스'나 '썬플라워밸리'가 이러한 롤앤라이트 형태를 띠고 있다. 국내에서는
[리뷰/프리뷰] 2019-07-18 17:51:57 이정규 기자
... 특히 이용자들의 언어유희가 돋보이는 ‘넌센스 그림퀴즈’가 화제가 돼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모바일로 탄생한 <쿵야 캐치마인드>는 이러한 PC게임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언어 유희 그림퀴즈 데이터를 가져와서 레전드 그림퀴즈를 경험하고 맞춰볼 수
[리뷰/프리뷰] 2019-07-18 16:57:50
... 그런데 올해 애니메이션 RPG, 비주얼 RPG 란 말이 더 어울릴 정도로 유독 연출과 비주얼에 힘을 빡 준 캐릭터 수집형 RPG 가 많이 나왔다. 최근에도 사행성 게임, 양산형 게임 몇 개 빼면 일곱 개의 대죄와 랑그릿사까지 최근 상위권을 위협했거나 점령한 게임들은 전부 캐릭터
[리뷰/프리뷰] 2019-07-18 16:15:23 박성일 기자
... 오픈 시기를 잘 잡았다고 볼 수 있겠다. 여기저기 게임 홍보 문구에 힐링 게임, 파스텔톤, 애니메이션풍, 로맨틱 판타지 어드벤처 등 이런 따뜻한 감성의 키워드를 썼는데 동화풍은 맞긴 맞고, 사실 게임 자체는 던전 공략을 곁들인 숙제형 자동 진행 MMORPG 다. 아기자기
[리뷰/프리뷰] 2019-07-17 14:54:52 박성일 기자
... 개중에는 아예 휴대성에 특화된 게임도 존재한다. 팝콘에듀에서 선보이는 오잉크 시리즈나 헬베티크 미니 시리즈의 경우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은 보드게임 시리즈다. 오늘 소개할 팝콘게임즈의 보드게임 '푼토'는 오잉크 시리지느 헬베티크 미니 시리즈 이상의
[리뷰/프리뷰] 2019-07-16 09:54:32 이정규 기자
... 이 게임은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 숨을 불어 넣은 수려한 그래픽과 PC MMORPG를 연상하게 하는 방대한 오픈 필드, 전투의 묘미를 살리는 압도적 규모의 길드 콘텐츠를 통해 진정한 대형 모바일 MMORPG의 정수를 보여준다. 아울러, ‘테라’ IP의
[리뷰/프리뷰] 2019-07-15 12:18:31
... 제목도 슴슴하고, 실제 게임도 신비감에 주력했다. 정말 특이한 게임인 것은 맞다. 시작부터 마왕과 싸우다 대판 깨지고 기억을 잃고 헤매다가 다시 모험을 떠나게 되든 뻔하디 뻔한 스토리와는 다르다
[리뷰/프리뷰] 2019-07-08 22:34:59 박성일 기자
... 자체 엔진을 비롯한 펄어비스의 개발력이 집약됐기에 가능한 속도다. 오는 12일 오픈 후 500일을 맞는 검은사막 모바일은 빠른 개발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대만, 일본에 이어 올 3분기 내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출시를 완료할 예정이다. ‘란&rs
[리뷰/프리뷰] 2019-07-08 17:00:05
... 에어는 공중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전투와 대규모 RvR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움과 동시에 여타 MMORPG 작품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 요소를 더욱 갈고 닦은 것이 핵심이다. 특히, MMORPG 장르 내에 TPS, 슈팅 등의 다양한 장르를 녹여냄에 따라 색다른 재
[리뷰/프리뷰] 2019-07-04 19:02:04 이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