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이 때의 발표로부터 벌써 2개월여가 훌쩍 지나갔으니 시장에 풀린 하드웨어만 따진다면 80만대 보급도 달성했을지 모른다. 하드웨어가 많이 팔리면 소프트웨어도 많이 팔리는게 일반적이다. 비록 불법복제가 만연하긴 했어도, 점차 법제가 한미 FTA에 따라 미국기준으로 맞춰지는 경향
[리뷰/프리뷰] 2007-11-16 10:48:13
... 던전은 일반 던전과 희귀 던전으로 분류되어 있다. 희귀 던전은 아무나 입장 가능한 것은 아니며, 희귀 아이템을 소지하여야만 입장 가능하다. 이에 대한 보상은 더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리뷰/프리뷰] 2007-11-14 15:57:18
... '찹스 온라인'의 주인공은 큼지막한 머리와 익살스런 표정을 가진 재미나고 유쾌한 캐릭터들이다. 게이머는 이 캐릭터들을 가지고 상대와 토마토를 마구 던져 난타전을 펼친다. 재미있는 것은 HP가 낮아질수록 캐릭터에 외적인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
[리뷰/프리뷰] 2007-11-13 17:27:23
... 좋은 레이싱 게임 하나가 줄어드는 것 아닌가 두렵기까지 하다. 다행히 프랜차이즈 라이센스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에 있다고 한다. 타이틀 자체는 꾸준히 이어질 여지가 있다는 뜻이다
[리뷰/프리뷰] 2007-11-12 17:07:21
... ‘드래곤볼Z 스파킹’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PS2’ 마지막 시리즈로 알려져 발매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사이야인 편’, ‘마인 부우 편’, ‘GT’ 등 원작 재현 배틀 모드가 이전 시리즈에 비해 강화되었으며, 자신의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이
[리뷰/프리뷰] 2007-11-03 22:14:06
... 나이가 먹으니 이젠 너무 빠르고 엄청난 집중력과 체력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너무 많고, 벅차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조금은 생각하고, 조금은 여유있는 게임
[리뷰/프리뷰] 2007-10-24 10:51:55
... ▶ Action - 마스터를 조작하여 상대를 공격한다! 게임의 목표는 자신의 캐릭터인 ‘마스터(Master)’를 조작하여 상대방의 게이트를 파괴하는 것으로, 기본 공격과 마스터의 직업에 따라 달라지는 세 가지 스킬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 것
[리뷰/프리뷰] 2007-10-06 23:25:34
... 무엇보다 헤일로가 지닌 의의라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추에 게임을 부상시켰다는 점일 것이다. 아무리 게임 산업이 장래가 밝고, 비전이 있다고 해도 그 동안 이를 입증한 사례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수 많은 게임 타이틀들이 명멸했지만, 실적 측면에서 영화,
[리뷰/프리뷰] 2007-10-05 15:27:41
... 두번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약 4개월 만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낸 '프리스톤테일2'. 초읽기에 들어간 3차 테스트의 면면을 지금부터 미리 확인해 보자. ■ 더욱 더 강력하고 유저 친화적으로 돌아온 클랜(Clan) 시스템 2차 테스트에서 플레이어 자신의
[리뷰/프리뷰] 2007-09-27 18:49:43
...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수 년째 왕좌를 지키고 있는 막강한 챔피언을 이기고 새로운 승자가 되기란 쉽지 않은 법. '트리닉스배 공박 대회'의 우승자는 트리닉스사가 부여하는 특별한 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바로, 어떠한 소원이든지 현실로 이루어준다는 것! 과거 우승자들의
[리뷰/프리뷰] 2007-08-24 10:29:19
... 국경 전투에 모인 유저들의 열기는 오픈 베타 테스트가 끝나기 바로 1분 전까지 계속되었는데, 촉나라 유저들의 경우 테스트 종료 직전까지 끊임없이 타국의 성을 공격해 하루 동안 약 6개의 성을 타국에서 빼앗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화끈한 액션과 100 대 100 PvP 국경 전투가
[리뷰/프리뷰] 2007-08-21 10:46:04
... 자리를 안내 받아 서버에 접속… 던전 바로 앞까지 캐릭터를 데려다 주는 친절함까지… ^^(생각보다 좋은 굉장히 친절한 사람들일지도…) 던전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서성대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더니 말했다. “아직은 별로 볼게 없을 겁니다. 이왕 오셨으
[리뷰/프리뷰] 2007-07-20 16:55:43
... 개성있는 캐릭터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적과 아군을 구분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각각의 생김새에 걸맞는 고유의 능력을 가지고 있고, 게임룰이나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캐릭터를 골라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비교 대상을 들자면 일종의 ‘장기말’ 이랄까
[리뷰/프리뷰] 2007-06-25 12:20:58
...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좀 더 유저 친화적이면서 유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업데이트를 마련해, 게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즉, 유저들에게 가장 사용률이 높은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편의성을 보강하고, 초보자들에게
[리뷰/프리뷰] 2007-06-19 18:33:52
... 또 게임 내 대도시 '구스펠트'를 중심으로 수상한 음모가 시작되는 첫 번째 챕터, 'Beginning of the Plot'을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인다. ▶ SP1의 주요 특징 - 스릴러 영화 같은 MMORPG 스릴러 영화를 연상시키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히어로
[리뷰/프리뷰] 2007-06-12 19:00:01
... 여기에 아이템 특화 시스템 및 타격감 넘치는 스킬 시스템 등 다양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총 8개의 필드에서 50레벨까지 모험이 가능하다. 새롭게 등장한 광할한 필드 1차 테스트에 비해 캐릭터의 성장과 그 에 따른 컨텐츠의 소비가 주된 목표가 됨에 따라 1차 테스트에서 구현되었던
[리뷰/프리뷰] 2007-06-11 16:41:40
... 'W 베이스볼'의 캐릭터들은 야구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을 보여준다. 카툰랜더링으로 구현된 각각의 캐릭터는 고유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스토리들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인공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만화나 소설 형태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차세대 게임기의 야구
[리뷰/프리뷰] 2007-05-09 18:23:30
... 또한 미지의 존재와 마주할 때의 공포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화끈하고 파격적인 연출 및 요소들을 적용하여 레퀴엠 온라인 특유의 액션성을 체험할 수 있다.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 레퀴엠 온라인은 아직 그 누구도 성공적으로 발표하지 못한 하드코어라는 게임
[리뷰/프리뷰] 2007-05-07 15:44:31
... '부스터온'은 실사 그래픽을 통해 속도감을 최대한 살려주고있으며 보기와는 달리 조작은 '카트라이더'보다도 더 쉽게 되어있어, 누구라도 부담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부스터온에서 유저는 기본주행과 부스터주행, 하이퍼부스터 의 세가지 모드로 주행을 하게 된다. 이런 모드들에
[리뷰/프리뷰] 2007-04-24 18:19:48
... 게이머는 삼국지 속 시대를 살아가는 한 명의 주인공이 되어 전설의 대서사를 만들어 가게 된다. '창천 온라인'은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삼국지의 전투들을 충실히 재현, 생생한 액션과 고도의 전략을 모두 한번에 즐기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협객, 검객, 무사, 역사
[리뷰/프리뷰] 2007-04-20 11: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