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 공략이 숨쉬는 모바일 액션 RPG 국내외에 서비스 중인 액션 RPG 모바일 게임 대부분은 자동 혹은 일부 반자동 전투를 지원한다. 자동 전투는 편의성이 강조돼 모바일게임의 확산을 가져왔지만, 공략에 따라 유저 스스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왔다.
[리뷰/프리뷰] 2016-10-10 16:54:08 조상현 기자
... 원더보이는 1986년 이스케이프(현재 웨스톤비트)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아케이드 게임으로 주인공인 보이가 사로잡힌 연인 티나를 구출하기 위해 분주히 활약하는 게임이다. 직관적인 플레이 방법과 절묘한 난이도로 당시 높은 인기를 구가했으며 이후 다양한 기종으로 이식되며 비디오
[리뷰/프리뷰] 2016-10-07 16:28:54 최희욱 기자
... 모바일게임은 PC 게임에 비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수명도 짧다. 이런 세계에서 인기순위 차트 역주행이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게임 타이틀처럼 그야말로 역주행의 매직을 기록하며 현재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주인공이 있으니 바로 ‘
[리뷰/프리뷰] 2016-10-06 15:14:01 최희욱 기자
... 또 장비를 강화하는 룬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되고, 행동력 시스템을 제거한다. 여기에 신규 및 기존유저를 위해 새로운 서버도 오픈한다. ‘블레스’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선보였다
[리뷰/프리뷰] 2016-10-05 16:21:38 최희욱 기자
...게임을 즐기다보면 자신이 직접 전략을 구축하거나 보다 세밀한 콘트롤로 상대를 이기는 재미를 느낀다. 반대로 아무리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일지라도 가끔은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 있다. '운명온라인'은 웹게임의 특징에 맞게끔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리뷰/프리뷰] 2016-09-29 14:11:59 조상현 기자
... 1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서비스 중이며 국내를 넘어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원작의 인기가 여전한 가운데 공식 후속 작인 ‘붉은보석2’가 PC가 아닌 모바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공식 출시를 앞둔 ‘
[리뷰/프리뷰] 2016-09-26 11:43:22 이동준 기자
... 회사 측은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레벨을 50까지 상향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힐러 계열의 신규 클래스 '미스틱'이 추가된다. 더불어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이 열리고, 새로운 방식의 룬 강화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리뷰/프리뷰] 2016-09-22 16:14:52 최희욱 기자
... 1년여가 지난 후 마계삼국지의 개발사 '라쿤소프트'는 신작 '골든나이츠'를 출시했다. 직접 서비스였던 마계삼국지와 달리 골든나이츠는 모바일 전문 퍼블리셔 네시삼십삼분과 손을 잡고 세상에 나왔다. 골든나이츠의 첫 인상은 '전작 마계삼국지와 많은 부분에서 닮아있다'는 것이
[리뷰/프리뷰] 2016-09-08 15:51:34 최희욱 기자
... 하지만 여기 특별한 홍보와 마케팅 없이도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무서운 신인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매직리전'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매직리전'은 전투시 유저와 4명의 영웅 등 총 5명이 진형을 이뤄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매직리전은
[리뷰/프리뷰] 2016-09-06 16:29:10 최희욱 기자
... 그 후로 한달 정도가 지난 상황에서 ‘몬스터슈퍼리그’의 공식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유저를 위해 미리 게임을 플레이하고 게임의 특징에 대해 살펴봤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라테시아 대륙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선, 게임을 시작하면 남자 주인공과 여자
[리뷰/프리뷰] 2016-09-02 12:13:29 최지웅 기자
... 2차 CBT를 통해 플레이해본 게임은 핵앤슬래시 고유의 액션성과 전투에 가장 큰 초점을 둔 게임이었다. 기본적으로 몬스터와 1대1 싸움이 아닌 1대 다수의 싸움이 기본적으로 전개되며 마나 회복과 스킬 쿨타임이 짧아 쉴 틈 없이 스킬을 난사하면서 싸우는 재미를 강조했다.
[리뷰/프리뷰] 2016-09-02 10:09:43 이동준 기자
... ◆ ‘잘하는 사람’은 대두 대두모드는 적을 처치할수록 공격력과 머리가 커지는 실시간 4대4 대전모드다. 머리와 공격력은 5명을 처치할 때까지 점점 커지고, 사망하면 초기화된다. 연속 킬을 달성한 이용자는 대두 상태로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다
[리뷰/프리뷰] 2016-08-30 18:41:55 최지웅 기자
... 영웅의군단:레이드는 당시 지스타에 출품된 모바일게임 중에서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였기에 기대감이 컸다.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16년. 영웅의군단:레이드는 '아틀란티카히어로즈'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유저들의 곁을 찾았다
[리뷰/프리뷰] 2016-08-30 17:47:43 기자
... 하지만 지난달 출시된 한 모바일게임은 이러한 진부한 설정이 아니라 죽음과 영혼의 계약자들이 신을 징벌한다는 내용을 품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크라이'. 독특한 세계관에 더해 마왕 신해철의 음악까지 배경음으로 사용한다는 점은 본 기자로 하여금 다운로드
[리뷰/프리뷰] 2016-08-17 17:26:57 이관우 기자
... 예컨대 레트로 게임 세대를 노린 고전게임 형태나 대전격투게임처럼 강렬한 캐릭터성을 앞세운 게임이 그러한 방식일 것이다. 기존의 팬덤은 물론 모바일 특유의 접근성으로 새로운 팬층까지 노릴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게임은 모바일로 넘어오면
[리뷰/프리뷰] 2016-08-17 00:59:55 이정규 기자
...이 게임은 쿼터뷰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원작의 다양한 맵에서 '메르세데스' '팬텀' '오즈' '카이린' 등 여러 영웅들이 대결을 펼친다. 영웅들은 각각의 고유한 스킬과 전용 몬스터, 그리고 모든 영웅이 사용할 수 있는 공용 몬스터를 조합하여 덱을 구성하게 되며, 이를 실
[리뷰/프리뷰] 2016-08-10 18:08:22 조상현 기자
... 깔끔한 횡스크롤 2D 그래픽에 적의 공격을 저지하거나 반격하는 '스킬 캔슬' 시스템으로 전략성을 더했다. 국내를 포함 전 세계 136개국 마켓에 동시 출시된 카오스크로니클. 이 게임은 어떤 매력을 가졌는지 장단점을 살펴봤다
[리뷰/프리뷰] 2016-08-08 18:28:06 오우진 기자
... 이 모든 수식어는 이스라엘 게임사 '플레리움'이 개발한 '스톰폴:발러의부활'을 일컫는 말이다. '스톰폴' 시리즈는 우리에게는 생소할 수 있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전략게임이다. 과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있는 전략게임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리뷰/프리뷰] 2016-08-05 15:54:23 최희욱 기자
...최근 작가 만물상이 그린 '놀러와마이홈' 브랜드웹툰이 카카오페이지 등록 일주일 만에 8. 6만 구독, 별점 10점 만점, 총 추천 1만건, 첫 연재일 베스트 추천 달성 등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으며, 사전예약 100만 모집, 공식 홍보 모델에 아티스트 아이유(IU)를 선정하
[리뷰/프리뷰] 2016-08-04 15:20:09 조상현 기자
... 그러나 많은 자금이 투입되다 보니 게임사 입장에서는 수익을 내기 위해 상업성이 짙은 대중적인 장르의 게임을 만들 수밖에 없었고 이에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르와 게임성이 다소 획일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상업주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철
[리뷰/프리뷰] 2016-08-03 17:20:47 이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