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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려드는 몬스터를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액션에 중점을 두고 웹젠앤플레이가 4년여 개발 기간 끝에 제작했다. 실행 첫 화면에선 서버를 정해야 한다. 1번과 2번 서버는 이용자들의 인기에 오픈 1시간 반만에혼잡을 이뤘다
[리뷰/프리뷰] 2017-03-23 18:57:22 오우진 기자
... 이번 신들의폭풍에서는 차원의 마녀 도로시와는 또다른 매력의 레전드 카드가 2종 추가되면서 기존 위치 덱에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지 섀도우버스 유저 사이에서 많은 토론이 오가고 있다. ◆ 모든 추종자의 코스트를 0으로? 언령술사 진저 언령술사 진저는 지금까지
[리뷰/프리뷰] 2017-03-23 16:15:28 이정규 기자
... 그만큼 퍼즐이라는 요소는 다양한 장르와 결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형태로 변형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지난 17일 해외 인디 게임 개발사인 '코스믹엔지니어스'의 모바일 퍼즐 게임, '코스믹익스프레스(Cosmic Express)'가 게임 플랫폼 '스팀(Ste
[리뷰/프리뷰] 2017-03-21 18:15:47 이시영 기자
... 가웨인은 4코스트의 병사 추종자이며, 롤랑은 7코스트의 지휘관 추종자다. 두 카드 모두 이전까지 로얄 클래스에 없었던 독특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신들의폭풍 이후 로얄덱에 어떠한 변화가 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지휘관의 코스트를 줄인다? 원탁의 기사 가
[리뷰/프리뷰] 2017-03-21 17:12:12 이정규 기자
... 이 중 엘프 클래스의 신규 레전드 카드는 이전까지의 엘프 콘셉트인 '카드를 여러장 낸 후, 추가로 낼 때 효과를 보는 특성'과 상관이 없는 독자적인 능력을 가지고 나와 유저들 간에 활발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신들의폭풍에서 등장하는 엘프 레전드는 7코스트의 '엘프
[리뷰/프리뷰] 2017-03-20 17:23:53 이정규 기자
... 유저들은 오픈필드에서 8가지 기본 스킬과 무기 스킬을 결합한 수십 가지 전투 책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야외 보스전 및 PvP(이용자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건곤’은 오는 4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구양신공의 세계를 손 안에 옮긴 ‘건곤’은 어떤 게임일지
[리뷰/프리뷰] 2017-03-20 16:58:00 함승현 기자
... 노땡스는 말 그대로 경매의 룰을 반대로 뒤집은 것으로, 낙찰을 받지 않기 위해 토큰을 지불하는 역발상이 매력적인 보드게임이다. 카드와 토큰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휴대성도 용이한데다, 간단한 룰과 분위기를 달굴 수 있는 적절한 경쟁요소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간단한 모임이
[리뷰/프리뷰] 2017-03-16 23:49:57 이정규 기자
... 논타게팅의 화려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공중전투의 재미를 내세웠다. '여명'에는 검투사와 거너, 마법사, 악마술사 4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입맛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해 자동 퀘스트로 모험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리뷰/프리뷰] 2017-03-16 17:10:14 함승현 기자
... '솔트앤생츄어리'는 횡스크롤 기반의 액션 RPG로써, 스팀 내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및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게임을 접한 수많은 게이머들은 '2D 횡스크롤 다크소울'이라는 의견이다. 이 게임은 2인이 제작했지만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리뷰/프리뷰] 2017-03-16 17:03:59 이시영 기자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대만 게임사 엑스펙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다. 원작 진삼국무쌍의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모바일 플랫폼에 담아냈으며, 3인의 삼국지 호걸들을 전투에서 조작하는 태그매치 시스템 등을 구현했다. ◆ 화려한
[리뷰/프리뷰] 2017-03-16 12:07:51 조상현 기자
... '3on3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가 주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조작감을 콘솔 플랫폼에 재현했고, 기기 및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미 북미시장에서는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잔잔한 흥행몰이 중인 '3on3프리스타일'
[리뷰/프리뷰] 2017-03-15 12:30:57 조상현 기자
...이 게임은 미로라는 독특한 구조를 바탕으로 디펜스와 오펜스, 양 전투를 모두 담았다. 전략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고 게임 방식이 직관적인 탓에 처음 해본 이용자도 쉽게 재미를 붙일만 하다. 섬으로 구성된 미로 형태의 맵은 이 게임의 기본 요소다
[리뷰/프리뷰] 2017-03-13 14:53:04 함승현 기자
... 이 게임은 별다른 마케팅없이 상위권에 오른 게임이기에 어떤 매력이 이용자들을 불러들였는지 호기심이 동해 플레이하게 됐다. 먼저 게임에 접속하게 되면 익숙한 도트그래픽이 반긴다. 게임을 시작하면 도티, 잠뜰, 태경, 쁘띠허브 등 샌드박스 소속의 크리에이터들을 자신의 캐릭터
[리뷰/프리뷰] 2017-03-09 12:12:40 최희욱 기자
... 지난 5일 출시된 '네크로맨서스토리: 밤의기사'도 핵앤슬래시 장르의 게임이다. 아크로게임즈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암흑 군단과의 전투에서 죽음을 맞이하면서 시작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네크로맨서였고, 죽음을 맞이해도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리뷰/프리뷰] 2017-03-08 17:13:07 이시영 기자
... 보드게임은 직접 사람을 마주보고 게임을 하는 만큼 온라인 게임에 비해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좀 더 깨우쳐줄 수 있으며, 자동으로 계산되는 디지털 게임과 다르게 직접 계산하고 생각하며 플레이 해야 하는 만큼 교육적 가치가 높은 편이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배틀쉽'은 간단
[리뷰/프리뷰] 2017-03-08 16:48:12 이정규 기자
... 3월 중순 시범 경기를 모두 마친 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2017 KBO 프로리그. 그러나 올해는 다른 해보다 유난히 더 일찍 야구 팬들이 경기장을 찾게 됐다. 야구 팬들을 경기장에 불러모은 건 당연 WBC 2017(2017 World Baseball Classic)이다
[리뷰/프리뷰] 2017-03-06 18:37:00 최희욱 기자
... 특히 럭키스트라이크가 채택한 스핀보드 RPG는 특허 출원을 할 정도로 독특한 퍼즐 방식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게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게임 개발 비용이 모금되면서 모금을 시작한 지 약 4시간 만에 5000만원을 달성하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이 개발 단계에서부터 이뤄
[리뷰/프리뷰] 2017-03-03 15:57:22 이시영 기자
... 특히, 보드게임에 수록되어 있는 컴포넌트가 단순하고 적을수록 휴대성이 극대화되어 모임이나 여행 등에 가볍게 챙겨가기 쉽다. 물론 휴대성 이전에 보드게임 본연의 재미도 보장되어야 겠지만 말이다. ▲ 카드뭉치로만 구성되어 있는 보드게임 '퍼레이드' 이런 점에서
[리뷰/프리뷰] 2017-03-02 15:33:38 이정규 기자
...게임의 진행만 놓고 봤을 때는 매우 캐주얼한 느낌이다. 이용자는 떨어지는 노트를 터치하며 리듬게임처럼 즐기면 된다. 하지만 노트는 캐릭터의 능력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이 눌러야 한다
[리뷰/프리뷰] 2017-02-23 20:44:10 조상현 기자
... '오르페우스스토리'는 그리스 신화를 배경과 비주얼 노벨이 결합한 SNG로, NPC들과 호감을 쌓으면서 자신의 영지를 개척하고 발전시키며 세력을 넓혀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2015년에 국내에 먼저 출시된 바 있으며, 이번 오르페우스스토리는 원작과 동일한 IP
[리뷰/프리뷰] 2017-02-23 18:09:59 이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