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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유저좌담회에는 PvP, RvR, 직업 밸런스, 인스턴스 던전, 포스 플레이, 4. 0 업데이트 등 아이온 전반적인 콘텐츠에 대해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이 오갔다. 또한, 유저들이 아이온에 대해 토론하는 좌담회를 동영상으로 녹화되어 아이온팀 전체가 볼 예정이라는 점은 더
[인터뷰] 2012-11-26 11:04:34 tester 기자
... 개발총괄을 맡은 김종연 PM이 "이 작품의 핵심은 미션"이라고 자신 있게 강조하는 이 게임의 이름은 '하운즈'. CJ 게임랩 꿀벌즈 스튜디오 김종연 PM은 "동영상에서 느껴지는 첫 인상은 슈팅게임으로 보이는 것은 맞지만, 직접 플레이해보면 RPG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인터뷰] 2012-11-26 09:52:51 tester 기자
... 윤 대표는 22일 오전 분당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 직후 기자와 만나 "네오위즈인터넷을 흡수합병하게 되면서 기존 PC온라인게임 외에도 음악 콘텐츠, 모바일게임 플랫폼까지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네오위즈인터넷의 모바일게임 노하우를 접목 시킨 다양한 모바일
[인터뷰] 2012-11-22 11:41:24 tester 기자
.... 카카오톡 게임하기처럼 여러 개발사 혹은 콘텐츠 생산자들이 카카오 슬라이드에 입점해 카카오톡 이용자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것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전자책 유통으로 김범수 의장의 또 다른 회사 포도트리가 이미 지난해 전자책 콘텐츠를 개발, 서비스한 경험이 있어
[인터뷰] 2012-11-19 10:18:58 tester 기자
... Q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소감을 듣고싶다A : 일단 내 실력으로 우승할 수 있을까 경기에 참여했는데 열심히 해서 우승한것 같아 기쁘다. Q : 16강에서 스칼렛선수를 상대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준비했나?A : 스칼렛과 상대하기 하루 전날 밤에 내가 제일 잘하고 안전하게만 하
[인터뷰] 2012-11-18 21:35:30 tester 기자
... H조에 속한 장현우 선수는 첫 경기에서 팀에이서의 아더 블로츠(Nerchio)를 상대로 2대 1(패승승)을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자전에서는 팀에이서의 사샤 호스틴(Scarlett) 선수를 2대 0으로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죽음의 E조에 속했던 송현덕 선
[인터뷰] 2012-11-18 01:01:11 tester 기자
... Q : 1차전 패배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A : 1차전은 쉽게 이길 수 있는 게임이었으나 오랜기간 대기를 한 결과 집중력이 부족해 패배한것 같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Q : 오늘경기 승리로 인해 E조 1위인 EG의 그렉 필즈(IdrA)와 경
[인터뷰] 2012-11-17 21:33:16 tester 기자
... 이후 패자전에서 김준호를 만나 세트 스코어 2대1로 힘겹게 16강에 올라갔다. 다음은 이원표 선수와 일문일답이다. Q : F조 2위로 올라갔는데 소감은 어떤가?A : 16강에 진출해 기쁘다 하지만 김준호를 탈락시켰기 때문에 좋지만은 않다
[인터뷰] 2012-11-17 20:35:36 tester 기자
... A조 1위인 원이삭 선수는 8강 진출을 두고 H조 2위와 5전 3선승 경기를 펼칠 계획이다. Q : 16강에서 H조 2위랑 경기를 펼칠 예정인데 누구랑 경기를 하고 싶은가?A : 프라임의 장현우 선수는 같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피하고 싶다. 하지만 누구를 만나던 상관 없을
[인터뷰] 2012-11-17 19:39:44 tester 기자
... Q : 테란 이용자들의 메카닉 활용도가 낮은 것 같다?A : 지금 당장 어떻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좋은 방향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얼마 전 프로토스 유저들의 많은 불만으로 인해 진행된 패치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오른 것으로 알고 있다. 테란도 일정기간 동안 변화를 줘 유저들이
[인터뷰] 2012-11-17 18:41:07 tester 기자
... 다음은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Q : BWC를 상하이에서 진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A : 상하이를 선택한 이유는 2012년 블리즈컨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과거에 e스포츠 행사를 서울 유럽 등에서 해왔기 때문에 중국을 선택하게 됐다
[인터뷰] 2012-11-17 17:25:08 tester 기자
... 보아컴프라는 현재 브라질 내에서 글로벌 히트작 ‘리그오브레전드’와 ‘크로스파이어’의 마케팅과 결제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밸브와 협력해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와 ‘도타 2’의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 회사를 대표해 ‘지스타2012’ 기업전용관을 지
[인터뷰] 2012-11-14 10:43:15 tester 기자
... "'블레스' 데뷔무대는 아주 성공적입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첫번째 자체개발 MMORPG라는 점에서 부담도 컸었는데, 이제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네요. (웃음)" ◆ '원조 RPG'+'최신기술' 접목…성공적 데뷔무대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의 개발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
[인터뷰] 2012-11-13 15:12:25 tester 기자
... 월드오브탱크는 '탱크'를 소재로한 슈팅 액션 게임으로, 지난해 4월 유럽과 러시아, 북미 등 해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4천 5백만에 이르는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러시아에서는 최대동시접속자 61만 명을 기록했다. 또, 지난 8월 진행된 '유럽 게임 어워드 2012'에서
[인터뷰] 2012-11-13 10:47:36 tester 기자
... 김준성 대표는 '블레이드앤소울' 다음에 나오는 MMORPG가 매우 중요한 위치를 갖는다는 생각도 밝혔다. 김 대표는 "대작 MMORPG로 인식되는 게임이 출시돼 유저에게 재밌다는 인식을 준다면 또 다시 유행은 온라인에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김 대표는 "
[인터뷰] 2012-11-10 22:47:23 tester 기자
... 이어 그는 "한국 게임 수준이 너무 높아서, 꼭 한국 게임을 폴란드에 서비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레팔쉐페아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관심 있게 본 게임으로 이스트소프트의 '카발2'를 꼽았다. 이번 '지스타2012' 최대 화제작 '블레스' '이카루스'보다 '카발2'를
[인터뷰] 2012-11-10 20:32:08 tester 기자
... 그는 "폴란드의 스마트폰 비중은 2011년 10%에서 2012년 30%로 증가했지만, 여전히 피처폰(통화 기능만 있는 핸드폰)의 비율이 높다"며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게임은 온라인게임보다 열세"라고 말했다. 레팔쉐페아 대표는 "폴란드에서 스마트폰은 고가품에 속해 일반이 쉽게
[인터뷰] 2012-11-10 20:13:30 tester 기자
... 9일 부산 벡스코의 한 회의실에서 팡타지아의 개발을 총괄한 이충영 PD를 만나 신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 이충영 PD - 팡타지아 개발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처음 팀을 구성하면서 많은 회의를 진행했다
[인터뷰] 2012-11-10 13:11:58 tester 기자
... '캔디팡'은 위메이드가 2009년부터 신성장동력으로 모바일게임 사업 분야의 확장을 꾀한 뒤 일궈낸 결과물인 셈. 그는 "화무십일홍이란 말처럼 반짝스타가 되지 않기 위해 겸손해지려 한다. 캔디팡은 의도했던 부분과 의도하지 않은 행운이 함께 작용한 결과물인데 과분한 사랑을 받
[인터뷰] 2012-11-10 13:08:13 tester 기자
... 최인호 PD는 모바일게임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그래픽 수준을 표현한 것은 언리얼 엔진의 힘이 크다고 말했다. 최 PD는 "온라인에서 MMO를 만들던 팀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그래픽 수준을 높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며 "어려운 것은 모바일에 맞게 작품의 덩치를 줄이는 작업"
[인터뷰] 2012-11-10 10:05:47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