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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엠게임서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2' 개발에 참여하고 위메이드엔터엔터테인먼트에서 모바일게임 '에어헌터'를 선보이고 '드래곤미스트' 개발 실장을 맡았던 그였지만 지금은 대작에 대한 욕심보단 개발자가 즐거운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팀원
[인터뷰] 2013-10-25 14:28:09 tester 기자
... 하지만 조군샵 김광민 이사를 만나 후원 배경을 듣고나니 그 어떤 후원기업보다 잘 어울릴 수밖에 없다는 점에 수긍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군샵 타깃층이 바로 e스포츠 팬 김광민 이사는 "장사하는 사람들이 남는 것이 아닌 일에 돈 쓰는 일은 없다"고 못박았다. 대중적인 인
[인터뷰] 2013-10-17 10:28:21 tester 기자
... 최근 국정감사 현장탐방차 방문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기자와 만난 강은희 의원은 "규제 일변도의 시각으로 산업을 바라본다면 해외기업들에게 자리를 빼앗길 수밖에 없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국내 게임사들의 경쟁력을 향상, 우리 실정에 맞는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인터뷰] 2013-10-15 09:57:39 tester 기자
... 그리고 약 열흘 뒤인 9월11일, 엔비어스의 처녀작 '에오스'가 대중 앞에 정식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게임 오픈 이틀 만에 PC방 점유율 순위 10위(게임트릭스 기준)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오픈 한 달을 넘긴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인터뷰] 2013-10-14 13:49:27 tester 기자
... 그는 퍼블리셔 엠게임과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다크폴' 개발사 그리스 어벤추린을 이어주는 유일한 창구이기 때문이다. 외산 게임을 국내에 서비스할 때는 일반적으로 개발사와 퍼블리셔 간 소통 창구를 일원화한다. 가능한 한 곳에서 양쪽의 의견을 취합해야 작업 진
[인터뷰] 2013-10-14 10:06:58 tester 기자
...대회 VIP인 강정모 선수는 "팀원들과 함께 고생해서 결실을 맺었다"며 "다음 시즌도 꼭 우승해서 '워게이밍넷 리그'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송준혁 팀장과 강정모 선수의 인터뷰 전문이다. Q
[인터뷰] 2013-10-12 23:34:35 tester 기자
... 오늘날 게임이 글로벌 놀이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도 단 한 번의 성공을 위해 열 번의 실패를 마다하지 않았던 선도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게임조선>은 최근 삼성 코엑스에서 진행됐던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2013(KGC2013)’에 참가하기 위해 이국땅
[인터뷰] 2013-10-11 19:54:22 tester 기자
... "PC방 서비스 첫 주 동안 전국 5,249개 PC방에서 월드오브탱크를 이용했으며 점유율은 전월 동기간 대비 20%정도 상승했다. 솔직하게 PC방 서비스를 통해 폭발적으로 동시 접속자가 상승한 것은 아니지만 단계별로 진행되는 PC방 서비스를 통해 연말까지 10위에 안착하
[인터뷰] 2013-10-11 17:57:23 tester 기자
[인터뷰] 2013-10-10 19:14:04 tester 기자
... 흔히 말하는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처럼 위기일 때 공격적인 전략을 펼쳐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 세계 시장에 우뚝 선 기업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에서도 투자를 늘려 세계적 기업 반열에 든 삼성이 가장 대표적이다. 게임계서도 이 같은 이론을 실천
[인터뷰] 2013-10-08 16:09:05 tester 기자
[인터뷰] 2013-10-07 13:58:29 tester 기자
... 현재 스타크래프트2라는 게임의 위치가 WCS체제의 도입 이후 심각하게 낮아졌다는 것. 특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지원 확대를 약속한 모 기업이 갑작스러운 후원 파기를 통보할 정도로 위태위태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2년 넘는 시간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모 기업
[인터뷰] 2013-10-02 18:23:11 tester 기자
... 육 이사는 "원작 '오디션'은 크게 신경쓰지 못했음에도 공부 잘하고 대학도 잘간 장남이라면 '월드인오디션'은 꼼꼼하게 과외까지 시킨 수능을 앞둔 고3"이라며 "장남이 잘 닦아 놓은 길을 다시 한 번 걷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그는 "위아는 귀를 즐겁게
[인터뷰] 2013-10-02 14:39:46 tester 기자
[인터뷰] 2013-10-02 09:30:14 tester 기자
... ◆ 끊임없는 창작 욕구 말릴 수 없어…오올블루 창업 "큰 조직에 있다보면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다. 조금 더 많은 자유를 갖고 게임을 개발하고 싶어 창업을 결정하게 됐다" 김남석 대표는 유충길, 김대일 PD와 함께 'C9' 개발을 이끈 핵
[인터뷰] 2013-09-24 13:17:39 tester 기자
...다니엘 말로스는 기본적으로 배틀필드 3보다 잘 만드는 것을 중점으로 잡았다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전세계에 2,000만장을 넘게 판매한 게임이니 잘 만든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도전인 셈인데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컨셉으로 잘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배틀필드4에서는 '오블리터
[인터뷰] 2013-09-20 22:46:09 tester 기자
... 게이머는 해킹을 통해 도시의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S3, PS4라는 서로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것에 대한 소감에 "특정 플랫폼을 위해 만드는 것보다 워치독의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고 답했다
[인터뷰] 2013-09-20 21:32:01 tester 기자
... 10년이 지난 현재 아이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매김 했다. 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케이팝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그러나 대중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 아이돌은 손에 꼽힐 정도다
[인터뷰] 2013-09-17 20:19:16 tester 기자
...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진 수 많은 양질의 신작이 쏟아지면서 하나의 게임에 올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게임을 10년 넘도록 즐기는 유저는 분명 존재한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들을 만났다
[인터뷰] 2013-09-17 12:23:59 tester 기자
... 그도 그럴만한 것이 이 회사 유충길 대표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실패해도 된다. 한 마음으로 뭉치기만 하면 된다"이기 때문이다. '도전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을 실천하는 작은 모바일게임사 핀콘은 '애니팡' '드래곤플라이' 등 캐주얼게임이 대세였던 시절 많은 사람이시기상조
[인터뷰] 2013-09-17 09:27:08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