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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토즈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100% 자회사 메이유를 통해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중국 시장에 론칭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중 중국 시장에서 좀처럼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기 힘든 가운데 유의미한 실적을 거두며 샨다와의 시너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뷰] 2014-02-03 09:22:43 tester 기자
... ◆ 연이은 스포츠 웹 시뮬레이션게임의 성공신화…게임계 첫 사례 "'야구9단'을 론칭한 뒤 기고만장해졌던 것 같다. 뭐든 도전하면 될 줄 알았다. '야구9단' 성공 이후 자신감 가득찬 상태로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을 내놓았는데, 결과는 대실패였다
[인터뷰] 2014-01-28 11:35:09 tester 기자
... 수많은 게임들이 유저들과 게임산업 관계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곳이다. 소위 대작으로 불리는 게임들도 다수 출품됐으나 B2B관 한켠에 자리잡은 팀버게임즈의 부스도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아제라라는 생소한 게임을 들고 나선 팀버게임즈, 정재목 대표를 수소문해 약 3개월이
[인터뷰] 2014-01-27 11:12:43 tester 기자
...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진 수많은 양질의 신작이 쏟아지면서 하나의 게임에 올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게임을 10년 가까이 혹은 그 이상 즐기는 유저는 분명 존재한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들을 만났다
[인터뷰] 2014-01-27 09:43:24 tester 기자
... ‘용의심장’은 최근 유행하는 수백 종의 캐릭터를 키우는 방식이 아닌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아이온’ ‘리니지’처럼 하나의 영웅을 선택해 계속해서 성장시키는 유형의 정통 RPG(역할수행게임)다. 유니티3D 엔진으로 만들어져 그래픽도 수준급이다. 한상민 PM은 “용의
[인터뷰] 2014-01-23 08:56:48 tester 기자
... 이 주제에 어울릴 수 있는 인물 중 최적임자로 여럿 거론됐으나 게임산업 1세대로 지난해 모바일 격동기를 거치며 굳건히 제자리를 지켰던 배성곤 액토즈소프트 부사장만큼 어울리는 인물을 찾을 수 없었다. 배 부사장으로부터 갑오년 게임산업과 액토즈소프트의 목표를 듣고자 무작정 임원실을
[인터뷰] 2014-01-22 11:19:05 tester 기자
... 게임조선은 서울 가산동 세가코리아 본사에서 스포츠인터랙티브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는 마일즈 제이콥슨을 만나 1분기 비공개테스트(CBT)를 앞두고 있는 ‘풋볼매니저 온라인(FMO)’의 최신 소식을 들어봤다. ◆“지난 테스트는 잊어라. 새로운 ‘FMO’ 볼 수 있을 것”
[인터뷰] 2014-01-13 10:10:57 tester 기자
...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자니 검증 안 된 모델인 것이 걱정되고 흥행작을 따라 만들자니 다른 신작들과 차별화가 안 된다는 것. 10일 서비스를 앞둔 바른손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파비욘드더게임(이하 파비욘드)가 개발한 '롤링플래닛'은 이런 개발사들의 고민에 대한 하나의 해법을 보여주는
[인터뷰] 2014-01-10 09:48:31 tester 기자
... 권영욱 제오닉스 대표는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직원들이 많은 회사인 만큼 모바일 TCG로 변화를 이미 3년 전부터 감지하고 준비를 했었다”며 “하지만 카카오톡 플랫폼의 활성화 이후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국내 시장에 변화가 생겨 시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털어놨
[인터뷰] 2014-01-09 15:11:04 tester 기자
... '엘로아'는 판타지풍의 밀도 있고 색채감 강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논타겟팅 액션 MMORPG다. 빠른 레벨업과 자유로운 '태세 변환' 전투, 단순하고 직관적인 편의시스템 등으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김태민 이사는 "2010년 엘로아를 처음 공개하고 긴 시간이 흐른 뒤 C
[인터뷰] 2014-01-09 11:49:07 tester 기자
... 기존 리듬게임은 빠른 템포의 연주곡과 화려한 손기술을 중시해 젊고 어린 세대들만 즐기는 장르로 구분돼 왔다. 임종관 대표는 단순히 높은 점수와 클리어가 목적인 리듬게임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든 연령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음악게임을 제공하고
[인터뷰] 2014-01-08 10:49:13 tester 기자
... 전작인 '위닝일레븐 온라인'을 론칭한 지 불과 13개월 만이다. 과거 NHN엔터는 유명 콘솔 타이틀 '위닝일레븐' 시리즈를 온라인화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지만, 이용자들의 평가는 냉혹했다. '위닝일레븐'이라는 브랜드만으로는 안목 높은 국내 온라
[인터뷰] 2014-01-07 16:23:32 tester 기자
... 아쉽게도 몬스터알까기는 꾸준한 흥행을 이어지지 않았고 게임 내 매출 구조도 빈약해 두드러진 성과를 내진 못 했지만 20대 청년 4명이 의기투합해 창업한 회사의 처녀작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뿐 아니라 업계에서도 회사의 미래 가치와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에피타이저게임즈의 수장인 김
[인터뷰] 2014-01-02 09:09:02 tester 기자
... 아무도 성과를 기대하지 않았다. 또 그런 시각들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여겨졌다. 그러나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 격인 장인아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PM은 이러한 외부 시선들을 개의치 않아했다
[인터뷰] 2013-12-31 11:12:05 tester 기자
...◆곰TV 스타크래프트로 대동단결오주양 상무에게 곰TV의 대표 브랜드인 GSL을 되찾았다는 점에서 우선 축하의 말을 건넸다. 하지만 오 상무는 보다 신중한 자세로 대답에 임했다. 스타2 리그를 전담하는 방송사로 책임감이 더욱 무거워졌기 때문이었다
[인터뷰] 2013-12-30 12:37:53 tester 기자
... ◆ 스포TV 게임즈 "기적의 시작" 이재명 대표는 스포TV 게임즈를 언급하며 가장 먼저 "기적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인터뷰 시작과 함꼐 "과거 IEG에서 이스트로를 운영할 때 선수들과 워크숍을 가서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난 언젠가 게임채널을 만
[인터뷰] 2013-12-23 10:45:14 tester 기자
... 내성적인 성격도 한몫했다" 한국과는 형제 나라로 잘 알려진 터키에서 최고의 온라인게임으로 등극한 '나이트온라인'을 개발한 노아시스템 조재준 대표의 이야기다. 지난 2000년 박재덕 대표와 노아시스템을 창업한 조 대표는 터키 온라인게임 시장 1위를 차지했던 MMORPG(다중접속
[인터뷰] 2013-12-23 08:12:17 tester 기자
...(웃음)" 박지영 컴투스 대표가 지난 15년간 이끌어 왔던 컴투스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대학시절 남편이자 대학동기인 이영일 부사장과 함께 맨 손으로 컴투스를 창업했던 그였다. 모바일게임사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시키고, 컴투스를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게
[인터뷰] 2013-12-19 13:34:53 tester 기자
...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브릭포스’가 그 주인공. 2013년 12월 19일 사전공개서비스에 나서며 올 대미를 장식하게 되는 이 온라인게임은 모양새는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등 1인칭슈팅게임(FPS) 등과 같은 슈팅게임과 똑 닮아있다. 하지만 기존 FPS에는 없는 색다른 요
[인터뷰] 2013-12-19 11:25:11 tester 기자
... 캐릭터 뒤에 3마리의 몬스터를 데리고 다니는 시스템을 헨치라고 불렀는데, 초등학교 때 이 게임을 즐긴 이용자들은 최고의 '헨치'를 구하기 위해 끊임 없이 사냥을 하며 밤을 지새운 것을 추억으로 얘기한다. 10년이 지난 지금 '믹스마스터'는 오로라게임즈에 의해 재탄생을 예고
[인터뷰] 2013-12-18 09:42:35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