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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은 지난 2012년 출시돼 약 2년 동안 한국은 물론 북미, 중국, 태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라그나로크:발키리의반란'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름을 '라그나로크:영웅의길'로 바꾼다. 서울 상암동 네오싸이언 본사에서 만난 김영화,
[인터뷰] 2014-02-17 17:07:11 tester 기자
... 홍진호가 모처럼 상금이 걸린 정식 e스포츠 리그에 출전했다. 경기 후 홍진호를 보고 사인을 받겠다며 진을 친 소녀 팬들은 과거 프로게이머 시절 때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제 방송인이라는 수식어가 더 적합해 보이는 홍진호를곰TV의 협조를 얻어만나봤다
[인터뷰] 2014-02-17 14:50:56 tester 기자
... 이에 반해 구미코리아(gumi Korea)는 ‘진격1942’ ‘브레이브프론티어’ 두 개의 게임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일본 게임사 중 유일하게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런 gumi Korea의 국내 시장의 성공적 안착에는 구자선 부사장이 중심에 서 있다. gumi Korea
[인터뷰] 2014-02-17 10:25:32 tester 기자
... 지금 기분이 딱 그때 그 느낌이다” 지난 7일 컴투스 가산동 사옥에서 만난 ‘몬스터앤나이츠’ 개발 총괄 박찬욱 PD는 컴투스 일본 법인에서 많은 게임을 개발한 베테랑이지만 국내에서 게임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지금이 어느 때보다도 긴장된다고 첫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2014-02-11 14:40:51 tester 기자
..."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위치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사무실에 들어서자 낯익은 얼굴이 취재진을 반겼다. 상기된 음성의 주인공은 '블레스' 개발팀 사령탑인 한재갑 총괄 PD. 한재갑 PD와의 두 번째 공식 인터뷰를 위해 꼬박 1년 하고도 4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인터뷰] 2014-02-10 10:27:45 tester 기자
... 호나우두, 메시, 루니 등 세계 굴지의 선수들을 모아 나만의 팀을 꾸려서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FCMM2014'는 현재 한빛소프트가 서비스 중인 'FC매니저온라인'의 모바일버전이다. 원작의 하드코어한 전략성은 살리면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쉬운 UI(유저 인터페이스)를 적용
[인터뷰] 2014-02-10 09:46:08 tester 기자
... ◆ 2013년, 국내는 '퍼드' 해외는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 호성적 거둬 임 본부장은 "퍼즐앤드래곤이 2012년 12월에 나와 지난해 네오싸이언을 알리고 매출도 잘 이끌어줘서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라그나로크발키리의반란은 북미나 동남아에 비해 국내 성적이 좋지는 않았
[인터뷰] 2014-02-07 09:20:49 tester 기자
... 채널-4 '가이스터즈'를 만들던 시절부터 이들 셋은 게임 기획과 그래픽 담당으로 인연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박상순 부사장은 락스타게임즈에서 1200만장을 팔아 치운 '레드데드리뎀션'과 '레드데드리볼버' 엑스엘게임즈에서 '아키에이지'와 '문명온라인'을 개발하고 김정수 대표는 '열
[인터뷰] 2014-02-06 08:41:17 tester 기자
... 지난해 12월 와이디온라인의 개발 자회사 티플레이스튜디오가 공개한 '천만의용병'은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드래곤기사단' '브레이브프론티어' 등과 같은 전략 RPG다. 친구 용병 1인을 포함 최대 6명의 용병이 파티를 이뤄 전투에 나서고 리더 스킬을 친구와 함께 공유하는
[인터뷰] 2014-02-05 09:42:34 tester 기자
... 배성곤 부사장은 "액토즈소프트의 신년 목표는 두 가지로 나눠 생각하고 있다"며 "게임시장이 모바일과 온라인 어느 하나만 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없는 구조가 된 만큼 두 가지 모두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 액토즈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인터뷰] 2014-02-03 09:22:43 tester 기자
... 그러나 이 게임들을 탄생시킨 NHN엔터테인먼트의 '신의 손' 임상범 이사는 현재의 성과를 자랑하기보다는 자만에 빠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경계하고 또 경계했다. ◆ 연이은 스포츠 웹 시뮬레이션게임의 성공신화…게임계 첫 사례 "'야구9단'을 론칭한 뒤 기고만장해졌던 것 같다
[인터뷰] 2014-01-28 11:35:09 tester 기자
... <편집자 주> 지난해 지스타. 수많은 게임들이 유저들과 게임산업 관계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곳이다. 소위 대작으로 불리는 게임들도 다수 출품됐으나 B2B관 한켠에 자리잡은 팀버게임즈의 부스도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인터뷰] 2014-01-27 11:12:43 tester 기자
... 하지만 수년간 하나의 게임에 매진하는 이들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진 수많은 양질의 신작이 쏟아지면서 하나의 게임에 올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게임을 10년 가까이 혹은 그 이상 즐기는 유저는 분명 존재한다
[인터뷰] 2014-01-27 09:43:24 tester 기자
... 몇 번의 성공과 실패로 내공이 쌓인 것도 이유겠지만 ‘용의심장’ 자체가 가진 콘텐츠의 힘이 지금까지 작품들과는 다르다는 믿음에서다. ‘용의심장’은 최근 유행하는 수백 종의 캐릭터를 키우는 방식이 아닌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아이온’ ‘리니지’처럼 하나의 영웅을 선택해
[인터뷰] 2014-01-23 08:56:48 tester 기자
... <편집자 주> '게임을 말하다'라는 주제를 잡은 뒤 인터뷰이를 찾는 일이 급선무였다. 이 주제에 어울릴 수 있는 인물 중 최적임자로 여럿 거론됐으나 게임산업 1세대로 지난해 모바일 격동기를 거치며 굳건히 제자리를 지켰던 배성곤 액토즈소프트 부사장만큼 어울리는 인물을
[인터뷰] 2014-01-22 11:19:05 tester 기자
... 온라인버전으로는 지난 2010년부터 KTH를 통해 개발 중이었으나 2013년 세가코리아가 KTH의 온라인게임 사업을 인수하면서 현재는 SEGA퍼블리싱코리아(이하 세가)와 스포츠인터랙티브(SI)가 공동 개발하고 있다. 게임조선은 서울 가산동 세가코리아 본사에서 스포츠인터랙티브에
[인터뷰] 2014-01-13 10:10:57 tester 기자
... 이 때문에 개발사들의 시름은 더 깊어지고 있다.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자니 검증 안 된 모델인 것이 걱정되고 흥행작을 따라 만들자니 다른 신작들과 차별화가 안 된다는 것. 10일 서비스를 앞둔 바른손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파비욘드더게임(이하 파비욘드)가 개발한 '롤링플래닛'은
[인터뷰] 2014-01-10 09:48:31 tester 기자
... 지난 2003년 ‘판타지마스터즈’를 론칭하고 그 이후 ‘소드걸스’ ‘네버엔딩사가’ 출시로 한국 PC온라인 TCG 시장의 대들보 역할을 하던 제오닉스는 모바일 TCG 시장 활성화와 함께 이용자들이 대거 빠져나가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권영욱 제오닉스 대표는 “일본 문화를 좋
[인터뷰] 2014-01-09 15:11:04 tester 기자
... 엔픽소프트는 최근 퍼블리셔인 CJ E&M 넷마블과 협력해 MMORPG '엘로아'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엘로아'는 판타지풍의 밀도 있고 색채감 강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논타겟팅 액션 MMORPG다. 빠른 레벨업과 자유로운 '태세 변환' 전
[인터뷰] 2014-01-09 11:49:07 tester 기자
... 언뜻 보면 '그놈이 그놈' 같지만 임종관 아이즈소프트 대표의 생각은 달랐다. 기존 리듬게임은 빠른 템포의 연주곡과 화려한 손기술을 중시해 젊고 어린 세대들만 즐기는 장르로 구분돼 왔다. 임종관 대표는 단순히 높은 점수와 클리어가 목적인 리듬게임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인터뷰] 2014-01-08 10:49:13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