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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잔웅 사장은 캐나다 유학중 게임기획서를 가지고 한국에 왔다가 게임개발사를 차려버린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실제 기획안을 보고 제작을 지원하기로 했던 회사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직접 팀원을 모아 개발을 시작했다는 전찬웅 사장은 이번 발매를 앞둔 `아트록스`에 기대가
[인터뷰] 2000-11-10 19:58:27
... 아케이드 게임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국내에 선보인 댄스 게임기 `에이씨퍼커스`. 이미 `문선`이라는 캐릭터로 익히 알려져 있었으나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 이는 드물다. `문선`은 이 게임의 간판으로 개발된 캐릭터
[인터뷰] 2000-11-07 20:33:41
...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듯 `강진축구`는 바로 이강진씨의 이름을 딴 것이다. 마치 북한에서 온 듯한 복장을 하고 인터뷰에 응한 강진씨는 그러나 "`강진축구`의 `강진`은 아담 소프트의 네이밍 회의 중 나온 이름이며 북한의 지명이 아니다" 라고 웃으며 강조했다. FIF
[인터뷰] 2000-11-02 21:09:00
... 카메라를 들이대도 여유를 보이는 그가 왜 아기자기한 게임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무폭력 게임으로도 유명한 `스톤에이지`는 현재 대만과 한국에 서비스를 실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10월27일 일본 시스템서플라이 사장 가와무라씨는 이니엄(대표
[인터뷰] 2000-10-29 21:39:39
... 처음 3년 간은 '다이너스티'라는 제작사에서 바둑이나 체스와 비슷한 형태의 모노폴리 게임을 개발했었고, 어느 정도의 성과도 맛보았지만 한계에 부?혔다. 1996년부터 에이서의 상품부에 입사해서는 만족하며 일을 해오고 있다. 동료직원 Regina Sun, Wen Ku
[인터뷰] 2000-10-26 19:04:15
...brainrush. com)의 키스 김(한국명 김희준·38) 회장이 최근 아스트로네스트(www. astronest
[인터뷰] 2000-10-19 19:48:01
...월드사이버게임챌린지(WCGC) 4개 정식종목 중 3개 종목에서 국내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에이지오브엠파이어2`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 가장먼저 태극기를 올린 사람이 있다. 게임도 잘하면서 학업 성적도 상위권에 든다는 정면진군. 그는 프로게이머보다 공부잘해서 좋은 대
[인터뷰] 2000-10-15 17:10:00
... 유일한 여성 대표라는 것과 과연 어느 정도의 게임 실력자라는 궁금증과 함께. . 귀여운 외모를 가진 일본의 히라이시 카즈미(23)씨
[인터뷰] 2000-10-09 19:39:10
... ◆이건희 회장도 적극 찬성 WCGC는 삼성전자, 배틀탑, 온라인 엔터테인먼트회사 ICMM이 지난 6월 공동 출자한 ㈜ICM이 주관하는 대규모 게임행사.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각국 대표들이 매년 지정된 장소에 모여 종목별 우승자를 가리는 일종의 게임올림픽이다. 이번
[인터뷰] 2000-10-06 20:37:08
... 166㎝의 늘씬한 키에 미소와 쏙들어가는 볼우물이 눈부신 가을 하늘 같은 여자다. 예쁘고 말만 잘하는 MC가 아니라 게임에 관해선 `둘째가라면 서러운', 게임판의 보기드문 재색을 겸비한 전문 MC다. 그가 진행하는 게임방송을 보면 귀가 즐겁다
[인터뷰] 2000-10-04 22:05:34
... 지금 그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미래를 주시하고 있다. "이젠 게임사업에 정진하려 합니다" 아담소프트 박종만 사장이 처음 뱉은 말이다. 나름대로는 보다 수준높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를 보여 주겠다는 박종만 사장은 인공지능연구센타(KAIST/CAIR)에서 퍼지컴퓨터
[인터뷰] 2000-10-04 21:32:27
...ddsdream. com)의 이정근(36)대표는 미국의 3D 게임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레인보우 스튜디오(Rainbow Studios), 오우삼이 대표로 있는 미국의 영화 제작사 라이온 록(Lion Rock), 미국의 연예 에이전시인 윌리암 모리스 에이전시 등과 함께 자본금 50
[인터뷰] 2000-09-29 21:39:55
...interzone21. co. kr)의 윤창희(30) 사장은 게임쇼 내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인터뷰] 2000-09-28 21:39:09
... 그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삼성전자, 쌍용컴퓨터, 생산기술연구원 등에서 연구직으로 일하다 94년 7월 마리텔레콤을 창업했다. 일찌감치 미국진출을 시도, 지난 14일에는 미국지사 창립 3주년을 맞았다. ◆‘F학점 천재’들이 만든 국내 최초 온라인게임 ‘단군의 땅’ 마리텔레콤
[인터뷰] 2000-09-15 19:37:10
... `베끼기'가 난무하는 국내 아케이드 게임계에 창의력과 기술력을 중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개발사의 등장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세계를 무대로 뛰겠다"는 이정학 사장의 튀는 생각은 업계의 신선한 충격이었다. 육임 대가 이춘형씨가 바라본 이정학 사장의 운세는 `팔
[인터뷰] 2000-09-13 17:18:08
... 지난 8월초 일본 세가와 드림캐스트용 게임개발을 위한 툴 전달식이 있었다. 전민수 사장은 그것이 시작일 뿐이라고 밝힌바 있다. 액션 네트웍게임 `게이트`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그는 더욱 분주한 모습이었다
[인터뷰] 2000-09-07 20:15:43
... 이 온개협을 활성화와 더블어 올바른 형태로 정립하기 위한 자리에 서게된 이민교 회장은 앞으로 펼쳐질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야하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되었다. 협회 조직의 의의와 제반 상황에 대해서 들어본다. * 온라인 게임 개발사 협회를 조직하게 된 계기는? 최근 온라
[인터뷰] 2000-08-29 19:16:21
... 고예진은 지난달 29일 신설된 아리랑TV 게임전문 프로그램 `엔터게임'에서 치른 선발시험에 우연히 응시해 당당히 게임쟈키의 자격을 얻었다. 이후 생활이 달라졌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의 녹화지만 마치 연예인처럼 방송국을 정기적으로 드나들게 됐고, 영어로 진행하는 자신의 모습
[인터뷰] 2000-08-25 12:29:02
... 이를 바탕으로 최씨는 A4용지 100장 분량의 석사학위 논문을 썼다. 제목은 ‘리니지를 중심으로 한 다사용자 온라인게임의 상호작용과 가상현실 경험에 관한 연구’. 최씨는 논문에서 리니지 이용자들이 게임세계 밖에서 벌이는 행동의 원인을 분석했다
[인터뷰] 2000-08-18 16:22:36
... `레드얼럿 2`에 관한 질문이 쏟아질 때마다 위트 넘치는 답변은 모인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이번 `레드얼럿 2`의 시연회를 시연회가 아닌 이 게임의 질적 보안 수단으로 설명한다는 마크씨는 현재 개발중인 `레드얼럿 2`는 세계게임시장의 2, 3위에 속하는 한국시
[인터뷰] 2000-08-14 20: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