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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이형 대표는 지난 9월 엠게임의 부사장에서 대표로 취임했다. 손승철 회장은 “엠게임과 연관된 조직 모두 가족처럼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회사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는 엠게임 직원들뿐만 아닌 파트너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라고 운을 띄웠다. “부부와 자식을 예로 들면
[인터뷰] 2006-10-23 18:29:12
... 하지만 우리의 게임은 처음부터 3D게임을 만들 참이었고 익숙치 않은 3D 피구 게임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큰 차별점이며 더욱 발전된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 요소였기에 신경 쓰지 않았죠" 피구라는 소재와 3D 게임 제작의 자신감에서 등장하게 된 '쏘구피구'는 스포츠성 70%, 아케
[인터뷰] 2006-10-18 18:45:17
... 특히 르까프는 단체전이 생겨난 이후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었던 CJ마저 지난 14일 3대0으로 잡아내며 이번 후기리그에서의 돌풍이 잠시 부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이 같은 르까프 돌풍의 중심에는 바로 무서운 신예 이제동(16, 저그)이 든든하게 버티고
[인터뷰] 2006-10-16 19:12:54
... 최근 준비하고 있는 후속곡 ‘말괄량이’의 마지막 안무연습을 마쳐 잠시 피곤해 보였던 그는 게임 이야기가 나오자 금새 생기를 되찾았다. “어릴 때 우리 동네 오락실의 ‘스트리트 파이터’ 순위에서는 항상 춘리가 1위였어요. 보통 류나 켄이 일등인데 제가 춘리로 꼭 1등을 시켜
[인터뷰] 2006-10-13 18:06:36
... 1차 테스트를 마친 다음 날 '크로스 파이어'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 사무실을 찾았다. 남직원들만 가득했다. 자칭 FPS 마니아들이란다
[인터뷰] 2006-10-07 22:58:40
... “이 게임의 개발에 약 10개월이란 기간이 소요됐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유저들에게 보다 발전된 모습을 제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죠. 그 결과 ‘2007 프로야구’에는 전작과 다른 차별점이 여럿 존재합니다
[인터뷰] 2006-10-02 13:57:08
... 어떤 것들이 있는가? 4분기에 대규모 미션, 퀘스트, 길드, 공성전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엘리트 아이템도 구현될 예정이다. 이것은 디아블로2의 유니크 아이템과 유사해 유저들에게 즐거운 소식이 될 것 같다
[인터뷰] 2006-09-28 18:55:09
... 기존의 FPS(1인칭 액션), TPS(3인칭 액션) 게임들이 적을 조준하고 몸을 숙이며 담을 넘는 등의 행동을 각각의 버튼으로 제어해 복잡한 조작 체계를 구성하는 반면 ‘기어즈 오브 워’는 이들을 A버튼과 레버 입력만으로 제어할 수 있어 편리성을 강조했다. “이 게임의 모
[인터뷰] 2006-09-24 09:33:19
... 차이라면 ‘심즈’가 인간의 생활사에 초점을 맞춘데 반해 ‘비바 피냐타’는 귀여운 동물들을 육성해 게임을 즐긴다는 점. “6살이라고 해도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만큼 쉽다”는 그의 말처럼 이 게임은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올라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인터뷰] 2006-09-23 21:31:20
... "비즈니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도쿄 게임쇼 2006의 첫째 날과 달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둘째 날에 접어들자 '페이퍼맨'에 대한 관람객의 관심이 대폭 커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호응도가 높았는데 이는 연령이 낮을수록 PC 및 온라인 환경에
[인터뷰] 2006-09-23 18:37:03
... TGS 2006을 통해 소개한 지금 완성도 측면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케이드용과 비교해 가정용의 대표적인 특징은 무엇일까? "자신의 의지를 그대로 담을 수 있었다"는 그의 말에 귀가 솔깃해진다. "지금까지는 제한적인 환경으로 인해 아케이드 요소를 원하는 만큼 표현하지
[인터뷰] 2006-09-23 07:36:19
... 이날 공개된 동영상은 주인공인 '슈'와 그의 친구들이 '레네'라는 악마를 쫓아가는 것으로 ▶비행선을 이용한 공중 전투 ▶필드 이동 화면 ▶소환수를 이용한 전투 모습 등 다양한 영상이 선보여졌다. 사카구치 대표는 "이 게임을 클리어하는데만 40여 시간이 걸렸다"며 "대략
[인터뷰] 2006-09-22 19:15:17
... 회사 차원에서도 다수의 게이머가 동시에 참여, 협력과 경쟁을 통해 재미를 극대화하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이 '진 삼국무쌍BB'의 재미를 보다 발전시킬 것으로 확신했습니다" 최근 한국에는 '진 삼국무쌍BB'와 같이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코
[인터뷰] 2006-09-22 12:50:10
... 이 게임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는 '파츠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가위바위보 게임 컨셉을 따르고 있다. '파츠'는 일종의 변신 시스템으로 아이템을 장착하고 구사하는 필살기로 이해할 수 있다. 파츠는 공격, 방어, 그리고 방어에 대한 반격 등 3가지 속성으로 서로 상성
[인터뷰] 2006-09-14 17:24:14
... 정웅모 '썬 온라인' 운영팀장은 현재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해 IGC(In Game Communication)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IGC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나 '리니지'의 진정시스템과 유사한 것이지만 유저편의를 위해 좀 더 발전된 시스템이라는 것이 정팀장의 설명
[인터뷰] 2006-09-13 19:07:14
... 16파운즈의 개발사인 넷타임소프트의 김종윤 PM을 만나보았다. 오는 15일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PM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여유로워 보였다. “개인적으로 볼링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다른 개발사에서 준비하지 않으면서도 대중적으로 즐기고 있는 스포츠를 찾다
[인터뷰] 2006-09-08 20:01:07
... ‘서든어택’은 국내 온라인 FPS 게임의 중심에 있다. 이는 현재 최고 동접수 16만(9월 5일 CJ인터넷 발표 기준)을 기록한 성적에서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하천구 CJ인터넷 서든어택 PM은 “접근의 용이성과 FPS 게임으로서의 매력”을 꼽
[인터뷰] 2006-09-08 17:03:07
... '홀릭'은 캐주얼한 그래픽과 정통 MMORPG를 잘 버무려 놓은 게임이다. 캐주얼과 같은 그래픽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막상 게임을 접해보면 집중도가 굉장히 높은 것이 특징이다. 즉, 외형은 캐주얼이지만 들여다보면 정통 MMORPG라는 것이다
[인터뷰] 2006-09-05 18:58:19
... 따라서 예전처럼 단순히 테스트를 위한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이 아닌 어느 정도의 완성도가 뒷받침이 되어야 유저들의 기대를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스톤테일2를 올해 겨울 시즌 선보이기로 한 것은 이러한 시장 환경에 따른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프리스톤테일2’는
[인터뷰] 2006-08-25 16:20:42
... "창천 온라인은 협동과 대립, 국경퀘스트를 중심으로 한 전투와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을 만날 수 있는 사회가 중심이 되는 게임입니다"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한달여 앞두고 만난 박정수 '창천 온라인' 개발팀장의 짧고도 간결한 게임에 대한 설명이다. 일반 사회에서는
[인터뷰] 2006-08-24 18: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