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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앞으로 등장할 온라인서비스에는 온라인게임의 문법이 적용될 것으로 예측했다. 과거 금속활자를 통해 세계문화의 주도권을 잡아가던 때와 같은 가능성이 게임산업에 있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자 주장이다. “게임산업이 과거 금속활자의 영광처럼 세계시장을 주도할 모멘텀이 될 것으로
[인터뷰] 2007-06-12 18:18:22
... 이윤열 선수의 열혈 팬이기도 하구요. ” 평소 잘 알고 있던 프로게임단 르까프 오즈 조정웅 감독이 탤런트 안연홍과 연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무작정 조정웅 감독에게 전화했다.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질문에 “이스포츠가 맺어준 인연”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인터뷰] 2007-06-05 17:43:04
... 지투지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마지막 PC 전략 게임 '엘릭서'와 MMORPG '더로드' 등을 개발한 개발사이며 노영호 팀장은 '엘릭서'와 '더로드' 등에서 중심 개발자로 활약한 바 있다. "'엘릭서'와 '더로드'에서 배운 점은 아무리 게임성이 좋다고 해도 손쉽게 다가가지 못하면
[인터뷰] 2007-06-01 11:17:28
... “단순한 판타지 소재의 게임으로서 레벨을 올리고 아이템을 획득하는 게임들은 그동안 수없이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만한 요소는 없을지를 고민하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항해 RPG를 개발했죠. ‘라피스라줄리’의 탄생은 그렇게 시
[인터뷰] 2007-05-31 09:56:12
... 그라비티에서 레퀴엠 개발을 초창기부터 담당해온 윤상진PD를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끝낸 며칠 후 만나보았다. "레퀴엠은 하드코어를 지향하고 있지만 MMORPG라는 기본틀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온라인게임이라는 기본적 태생도 벗어날 수 없습
[인터뷰] 2007-05-30 18:33:34
... 노아시스템은 나이트온라인을 개발, 북미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는 게임 개발사다. 브리스톨탐험대는 모험을 테마로 한 MMORPG로 게이머가 직접 탐험대원이 되어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겪는 과정을 그린 게임. 나이트온라인 차기작으로 오랜만에 새롭
[인터뷰] 2007-05-29 18:38:03
... 이기석은 “흥미롭다”는 말로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일본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발표를 지켜봤습니다. 9년 만에 후속작이 등장해 감회가 남다르더라고요
[인터뷰] 2007-05-23 18:02:52
... 뿌까레이싱은 23일부터 3일 동안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워낙 인기 캐릭터라 높은 기대감 속에 서비스를 기다리고 '뿌까레이싱'의 홍영준 개발팀장을 그라비티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뿌까라는 캐릭터로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온라인게임 장르가 무엇일까 하고
[인터뷰] 2007-05-23 12:03:22
... 이에 따라 네오위즈는 계열사의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과 미래전략 수립을 담당하는 순수 지주회사로 남게 됐다. 이와 함께 2007년 상반기 뜨거운 감자였던 '스페셜포스' 재계약과 관련해 드래곤플라이와 전격 합의, '스페셜포스' 재계약을 이끌어낸 것. '스페셜포스'의 재계
[인터뷰] 2007-05-21 18:25:38
... 비디오게임 판매는 기본이다. 캡콤코리아의 설립은 자사 비디오게임의 원활한 유통 외에 온라인게임 개발을 위해 국내 게임사와 제휴 업무를 추진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더 나아가 모바일게임 및 아케이드 사업에 관한 청사진도 준비 중이다
[인터뷰] 2007-05-14 16:16:15
... '테이크 다운'부터 시작해 FPS를 축으로 한 개발사로서의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모습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송재순(36)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고 오픈 베타 서비스를 준비 중인 온라인 FPS 게임 '테이크 다운'에 담긴 개발사로서의 의
[인터뷰] 2007-05-10 17:54:10
... 이름하여 '오즈 크로니클'. "오즈의 마법사가 떠오른다"는 반응에 '오즈 크로니클'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경률 개발실장은 "사실 오즈의 마법사처럼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을 구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도 "오즈의 마법사가 아니라 오즈 크로니클로 기억해달라"고 강하게
[인터뷰] 2007-05-09 11:42:43
... 바로 며칠 전 가산디지털로 둥지를 옮긴데다 오랜만에 진행해보는 오픈 테스트라 회사 전체적으로 긴장 분위기겠지 하는 생각으로 찾은 곳이었건만 의외로 여유롭고 평화로워 보였다. "이미 준비가 완료됐다며 오히려 개발팀에서는 오픈 시간을 앞당겼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이런 모습들
[인터뷰] 2007-05-04 19:01:33
... 아칸의 핵심멤버 장진영(27) '프로젝트T' 총괄 PM을 만나 게임 개발 상황에 대해 알아봤다. "'프로젝트T'는 '릴온라인'의 개발엔진을 업그레이드한 캘드론R 게임 엔진에 대한 시험작이자 가마소프트의 첫 캐주얼 게임으로 자체적으로도 중요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릴
[인터뷰] 2007-05-02 18:07:26
... 새롭게 썬 온라인이라는 배를 몰고 갈 선장의 자리에 앉은 김정찬 사업2팀장은 "5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썬 온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위해 이미 지난해 말 기획은 완료했지만 좀 더 나은 모습을 공개하겠다는 욕심 때문에 5월에서야 대규모
[인터뷰] 2007-04-27 17:53:45
...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포기하지 않고 또 다시 캐주얼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올해만 5개 이상의 캐주얼게임을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그 중 첫번째 작품은 갤럭시게이트에서 개발 중인 대전액션게임 에이트릭스
[인터뷰] 2007-04-26 18:39:28
... 도어락 전문 제조업체로 널리 알려진 이 회사가 신사업으로 게임을 선택한 이유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제조업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IT사업을 추진했고 그 결과 게임이 시대적 트렌드와 일치했다는 것이다. “점차 포화 상태에 근접해가고 있는 도어락 사업 외에
[인터뷰] 2007-04-24 18:03:31
... 오프라인 시대에 장기나 바둑을 두는 것처럼 온라인 시대의 유희는 게임이이라는 것을 알게 됐죠. 게임 개발사들에 좀 더 많은 지원과 마케팅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 아래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성남 대표는 첫 퍼블리싱 작품인 '미끄마끄 온라인'의 서비스를 진
[인터뷰] 2007-04-23 18:22:48
... 3개 국가와 1명의 영웅(3 kingdom & 1 Hero)의 이야기를 그린 '4스토리'는 역사 속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내용이 핵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타인의 기억 등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시간여행이 숨겨져 있다. 신현호 '4스토리' 개발실장은 "앞선
[인터뷰] 2007-04-20 15:55:42
... 퍼블리싱 경험이 없기에 첫 작품은 안정적으로 갈 법도 한데 스카이다이빙이라는 아주 생소한 카드를 내밀었다. 최근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마감하고 이제 조금 숨을 돌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남대현 마케팅 본부장을 드래곤플라이 본사에서 만났다. -첫 퍼블리싱 작품으로 스카
[인터뷰] 2007-04-19 18: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