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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가 인수한 프로게임단은 '천재 테란' 이윤열을 비롯해 다수의 인기 프로게이머들이 속해 있는 팀. 지난해 말부터 경영난을 겪었던 팬택계열이 지원중단을 공식화함에 따라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해있었던 팀이다. 프로리그 전기리그 기간 동안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의 지원으로 팀을
[인터뷰] 2007-08-16 18:10:39
... Q: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플래그십 스튜디오에서의 역할과 미소스 관련해서는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맥스 쉐퍼입니다.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공동 창립자이며, 현재 COO를 맡고 있습니다
[인터뷰] 2007-08-14 18:54:55
... 이곳은 이기고 지는 승부에 대한 열의 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눈에 띄며 진 사람은 훌라후프를 돌리거나 춤을 추는 등 벌칙을 수행하며 함께 즐기는 분위기다. 김시향(26) 레이싱 모델은 이번 대회에서 5번이나 완주를 하지 못해 매번 벌칙을 수행한 유일한 참가
[인터뷰] 2007-08-14 15:30:47
... "기존 대전 게임은 두 사람만의 대결구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쿵파'는 온라인 게임인 만큼 다수 게이머가 참여하는 난전 속에서도 전략과 긴장감이란 대전의 묘미를 게이머에게 제공합니다" '쿵파'는 상, 중, 하단으로 나뉜 기본공격과 필살기 등의 대전 게임 요소는 물
[인터뷰] 2007-08-10 18:01:46
... 하지만 이 사람은 킥복싱처럼 격투가 아니라 강렬하면서도 섬세하고 약간은 우아한 테니스 게임을 만들었다. 바로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과 서비스를 모두 직접 맡아서 담당하는 첫 번째 게임 '골드슬램'의 기획자 김대욱 PD다. "저는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인터뷰] 2007-08-08 18:45:00
... 이날 인터뷰에 따르면 구체적인 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적어도 올해는 선보이지 않을 전망이다. 국내에서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할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블리자드코리아를 설립한 것은 블리자드 게임을 한국에 서비스하기 위함”이라며 “다른 게임을 퍼블리싱할 계획이 없다”
[인터뷰] 2007-08-05 15:44:15
... 이날 블리자드는 ‘프로토스’와 ‘테란’ 종족이 공개된 점을 들어 “‘스타2’의 완성도는 3분의2 정도”라고 밝혔다.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저그’ 종족의 공개에 대해 “개발 중으로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프로토스’와 ‘테란’ 종족의 경우,
[인터뷰] 2007-08-04 09:17:48
... 'S4리그'의 이미지를 창출하는데 있어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김동균(27) 펜타비전 아트디렉터는 펜타비전만의 '맛'을 담아 내기 위해 고심했단다. "펜타비전은 'DJ 맥스' 등 비주얼과 음악이 가미된 게임으로 게이머에게 알려져 있는 회사입니다. 다른 장르의 게임에서도
[인터뷰] 2007-08-01 18:27:40
... 이번 업그레이드는 ‘길드 시스템’으로 커뮤니티 활성화에 맞춰졌다. 지금까지 게임의 골격을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업그레이드부터 본격적인 살 붙이기에 돌입한 셈. 하재학 ‘샤이야’ PM은 “‘길드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인터뷰] 2007-07-31 08:13:50
... 'R2'가 '공성'과 '스팟전'이라는 전투가 핵심인 만큼 게임 내에서 치열한 전투를 즐기는 중국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지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 게임쇼 '차이나조이'를 통해 중국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
[인터뷰] 2007-07-27 16:07:30
... 이러한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게임을 출시하게 되면 시장으로부터 외면 받기 때문이다. 지난해 초반, 수많은 온라인 축구게임들이 약속이나 한 듯 쏟아져 나왔지만 대부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온라인 축구게임이 가져야할 본질적인 재미는 외면한 채 과장된 포장에만 매달린
[인터뷰] 2007-07-23 17:28:34
... '라그나로크 온라인' 하나만으로 몇 년을 버티다가 2007년을 맞아 봇물 터트리듯 게임을 쏟아놓고 있다. 거기다 올해로 6회를 맞고 있는 그라비티 페스티벌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그라비티의 중심에는 권용주(33) 사업본부장이 있다
[인터뷰] 2007-07-20 17:53:10
...D 개발팀장"어두운 분위기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컨셉트를 살리기 위해 팀원 전원이 제목을 고민했습니다. 결국 어둠의 끝을 기억하라(Remember Edge Of Darkness)란 의미를 담은 줄임말 'R. E
[인터뷰] 2007-07-16 17:31:48
... 지난 5월 북미지역에서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하면서 국내에서도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차이나조이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워해머온라인'의 수석 프로듀서인 제프 힉맨(Jeff Hichman)은 북미지역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대해 "10일 만에 약 20만 명이 테스터
[인터뷰] 2007-07-13 10:32:20
...” 프로게임계 유일한 여성 감독, 유일한 프로게이머 출신 감독 삼성전자칸 김가을(30) 감독의 첫마디였다. 12일 현재 삼성전자칸의 프로리그 성적은 15승5패로 12개팀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마음을 완전히 놓기에는 이른 듯 하다
[인터뷰] 2007-07-12 18:15:20
... 1998년 설립한 세기천성의 정식 명칭은 상해우통과기유한공사로 2003년부터 온라인게임 사업을 시작, 2005년 '마비노기', 2006년 '카트라이더', 그리고 2007년 '빅샷' '테일즈위버'를 비롯해 '쿵파'까지 모두 5종의 한국 게임을 중국에 서비스하게 됐다. '카
[인터뷰] 2007-07-12 14:25:53
... ‘UCG’는 게임업체가 사용자들에게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사용자가 게임 콘텐츠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생 게임 개발사인 발키리엔터테인먼트는 ‘진정한 게임 개발자는 사용자’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게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회사
[인터뷰] 2007-07-11 11:44:23
... “게임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슈팅 게임을 단순한 컨버팅이 아닌 온라인에 어울리는 슈팅 게임을 선보이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오팀장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오락실에서 접했던 ‘스페이스 인베이더’ ‘갤러그’ 등을 떠올리며 초기 아케이드용 슈팅 게임들이 선사한 슈
[인터뷰] 2007-07-09 19:01:55
... 'FG온라인'의 주축 역할을 하고 있는 이영직 유니아나 본부장을 만났다. "MMORPG라고 하면 북부유럽 신화를 소재로 하거나 동양 판타지 중에서도 무협을 소재로한 게임들 밖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무협이 아닌 동양 판타지를 풀어나가기 위해 고전 중 하나인 서유기를 소재로
[인터뷰] 2007-06-22 16:50:45
... 북미나 유럽에서는 굉장히 인기 있는 스포츠이지만 국내에서는 대중화되지 못해서 아쉬운 스포츠이기도 하다. 이런 아이스하키가 컴퓨터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온라인게임으로 등장했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가 아이스하키 온라인게임 '바디첵 온라인'을 내놓은 것
[인터뷰] 2007-06-19 18: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