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카트라이더'의 경우는 2006년 3월 첫 서비스 이후 올 2월에는 동시접속자 80만 명을 돌파하면서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미셸리우 부사장은 "세기천성의 첫 퍼블리싱 게임이었던 '마비노기'의 성공적 서비스로 인해 한국 온라인 게임, 특히 넥슨 게임을 중국에
[인터뷰] 2007-07-12 14:25:53
... 신생 게임 개발사인 발키리엔터테인먼트는 ‘진정한 게임 개발자는 사용자’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게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회사 김상근 사장은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이 5년 역사에 불과한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디피아에 밀린 사례를 주목하며, ‘웹
[인터뷰] 2007-07-11 11:44:23
... “'사신무'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슈팅이란 도구로 액션 배틀의 쾌감까지 선보이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조작해 적을 쏘고 맞추는, 기본적인 슈팅 게임의 재미는 물론, 근거리 공격 및 물기 등의 스킬을 통한 4:4 근접전 등을 이번 테스트에서
[인터뷰] 2007-07-09 19:01:55
... "MMORPG라고 하면 북부유럽 신화를 소재로 하거나 동양 판타지 중에서도 무협을 소재로한 게임들 밖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무협이 아닌 동양 판타지를 풀어나가기 위해 고전 중 하나인 서유기를 소재로 삼았고 'FG온라인'을 개발하기로 했죠" 'FG온라인'은 개발초기 '서유기
[인터뷰] 2007-06-22 16:50:45
... 이런 아이스하키가 컴퓨터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온라인게임으로 등장했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가 아이스하키 온라인게임 '바디첵 온라인'을 내놓은 것. 최근 다양한 캐주얼게임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하키라는 생소한 스포츠로 게임을 만들어야겠다고 시도한 그라비티
[인터뷰] 2007-06-19 18:26:25
... 과거 금속활자를 통해 세계문화의 주도권을 잡아가던 때와 같은 가능성이 게임산업에 있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자 주장이다. “게임산업이 과거 금속활자의 영광처럼 세계시장을 주도할 모멘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사람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각광을 받게 될 시대가 다
[인터뷰] 2007-06-12 18:18:22
...” 평소 잘 알고 있던 프로게임단 르까프 오즈 조정웅 감독이 탤런트 안연홍과 연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무작정 조정웅 감독에게 전화했다.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질문에 “이스포츠가 맺어준 인연”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올해 1월 처음으로 시작됐다
[인터뷰] 2007-06-05 17:43:04
... "'엘릭서'와 '더로드'에서 배운 점은 아무리 게임성이 좋다고 해도 손쉽게 다가가지 못하면 유저들이 적응하기 쉽지 않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오르카'는 첫 시작부터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미도 주는 게임. 즉, 놀이동산 같다고 할까요" '오르카'는 100개의 오리지널 카드
[인터뷰] 2007-06-01 11:17:28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만한 요소는 없을지를 고민하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항해 RPG를 개발했죠. ‘라피스라줄리’의 탄생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라피스라줄리’는 모험과 전투가 주를 이룬다
[인터뷰] 2007-05-31 09:56:12
... "레퀴엠은 하드코어를 지향하고 있지만 MMORPG라는 기본틀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온라인게임이라는 기본적 태생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이번 테스트에서 실망하는 유저들이 있었던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
[인터뷰] 2007-05-30 18:33:34
... 브리스톨탐험대는 모험을 테마로 한 MMORPG로 게이머가 직접 탐험대원이 되어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겪는 과정을 그린 게임. 나이트온라인 차기작으로 오랜만에 새롭게 게임을 내놓는다는 설레임과 구름인터렉티브의 첫 작품이라는 부담감을 함께 안고 있는 노아시
[인터뷰] 2007-05-29 18:38:03
... “일본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발표를 지켜봤습니다. 9년 만에 후속작이 등장해 감회가 남다르더라고요. 이전부터 즐겼던 게임인 탓에 게임의 내용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인터뷰] 2007-05-23 18:02:52
... 워낙 인기 캐릭터라 높은 기대감 속에 서비스를 기다리고 '뿌까레이싱'의 홍영준 개발팀장을 그라비티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뿌까라는 캐릭터로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온라인게임 장르가 무엇일까 하고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뿌까레이싱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 '뿌
[인터뷰] 2007-05-23 12:03:22
... 이와 함께 2007년 상반기 뜨거운 감자였던 '스페셜포스' 재계약과 관련해 드래곤플라이와 전격 합의, '스페셜포스' 재계약을 이끌어낸 것. '스페셜포스'의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이미 1년도 훨씬 전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정도로 게임계의 핫이슈였던 만큼 이번 재계약 성사
[인터뷰] 2007-05-21 18:25:38
... 캡콤코리아의 설립은 자사 비디오게임의 원활한 유통 외에 온라인게임 개발을 위해 국내 게임사와 제휴 업무를 추진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더 나아가 모바일게임 및 아케이드 사업에 관한 청사진도 준비 중이다. “온라인게임 사업과 관련해 국내 게임사와 공동 개발, 퍼블리싱 및
[인터뷰] 2007-05-14 16:16:15
... "'테이크 다운'은 현재 의도한 시스템은 대부분 포함돼 있는 상태이며 추가 컨텐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완성도 부분에 대한 유저들의 좋은 반응으로 일단 안도의 한숨을 쉰 상태고 '테이크 다운'만의 모습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송 부사장은 '테이크 다운'을 준비하며
[인터뷰] 2007-05-10 17:54:10
... "오즈의 마법사가 떠오른다"는 반응에 '오즈 크로니클'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경률 개발실장은 "사실 오즈의 마법사처럼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을 구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도 "오즈의 마법사가 아니라 오즈 크로니클로 기억해달라"고 강하게 요구해왔다. '오즈 크로
[인터뷰] 2007-05-09 11:42:43
... "이미 준비가 완료됐다며 오히려 개발팀에서는 오픈 시간을 앞당겼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엠게임도 온라인게임 오픈에 대한 노하우가 쌓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저 역시 편안합니다. "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내놓는 게임이라 첫 아들을 세상에 내놓는 기분이
[인터뷰] 2007-05-04 19:01:33
... "'프로젝트T'는 '릴온라인'의 개발엔진을 업그레이드한 캘드론R 게임 엔진에 대한 시험작이자 가마소프트의 첫 캐주얼 게임으로 자체적으로도 중요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릴 온라인2'를 내놓기 전 가벼운 마음으로 이것 저것 해보는 즐거움을 얻으며 제작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인터뷰] 2007-05-02 18:07:26
... '썬 온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위해 이미 지난해 말 기획은 완료했지만 좀 더 나은 모습을 공개하겠다는 욕심 때문에 5월에서야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게 됐다는 김정찬 팀장. -도대체 5월에 어떤 대규모 업데이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건가 '저주받은 탑'이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뷰] 2007-04-27 17:5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