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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라” “처음엔 초보 개발자들이 강연을 들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질의응답도 가벼운 질문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었죠. 하지만 난이도 높은 질문과 청중의 열기에 제가 놀라고 말았습니다” 박상순씨는 10년 전 미국 샌프란시
[인터뷰] 2007-09-14 11:24:23
... 윤영일 CJ인터넷 차장은 이 게임을 가리켜 “국내외 게임의 성공요소를 잘 갖춘 게임”이라며 “가장 독창적인 비행 요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차장은 게임 콘텐츠로서 기본적인 재미와 사용자 편의성 등을 ‘완미세계’의 강점으로 꼽았다. 반면 중국판 ‘완미세계’의
[인터뷰] 2007-09-11 18:10:00
... 르까프 오즈라는 팀을 창단한지 딱 1년 반 만에 거둬들인 수확이었다. 이길 자신도 있었다. 이기면 공개 연인인 탤런트 안영홍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는 멋진 계획도 세워놓았다
[인터뷰] 2007-09-06 18:48:11
... "테스트 초기에 가장 염려 했던 부분은 기존의 게임과는 상이한 게임성에 대한 유저 반응 부분이었습니다. 테스터 분들이 대부분 게임성 부분에 무난히 만족하는 모습이어서 일단 한시름을 놓은 참이고 이번 테스트에서 단지 배틀 부분만 선보였기 때문에 '판타크리온'의 완성된 모습을 선
[인터뷰] 2007-09-05 18:36:45
... 우르슐라 메이스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슈퍼 스트리트 모델. 세계최대의 자동차 관련 이벤트인 핫 임포트 나이츠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이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인터뷰] 2007-08-21 19:34:10
... 지난해 말부터 경영난을 겪었던 팬택계열이 지원중단을 공식화함에 따라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해있었던 팀이다. 프로리그 전기리그 기간 동안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의 지원으로 팀을 운영할 수 있었지만 그마저도 끊어질 위기 상황에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남 셈. 최
[인터뷰] 2007-08-16 18:10:39
... 플래그십 스튜디오에서의 역할과 미소스 관련해서는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맥스 쉐퍼입니다.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공동 창립자이며, 현재 COO를 맡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에 몸을 담은지도 15년에 접어들고, 그 동안에는 블리자드 노스를 설립하고 디아블
[인터뷰] 2007-08-14 18:54:55
... 김시향(26) 레이싱 모델은 이번 대회에서 5번이나 완주를 하지 못해 매번 벌칙을 수행한 유일한 참가자. "'카트라이더'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잖아요. 그런데 레이싱 복을 입고 서서 플레이 하려니 본 실력이 나오지 않네요
[인터뷰] 2007-08-14 15:30:47
... '쿵파'는 온라인 게임인 만큼 다수 게이머가 참여하는 난전 속에서도 전략과 긴장감이란 대전의 묘미를 게이머에게 제공합니다" '쿵파'는 상, 중, 하단으로 나뉜 기본공격과 필살기 등의 대전 게임 요소는 물론, 다수의 캐릭터에 의한 난전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다양한
[인터뷰] 2007-08-10 18:01:46
... 바로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과 서비스를 모두 직접 맡아서 담당하는 첫 번째 게임 '골드슬램'의 기획자 김대욱 PD다. "저는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거기다 이쪽에서 처음 일할 때는 완전 컴맹이었죠
[인터뷰] 2007-08-08 18:45:00
... 국내에서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할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블리자드코리아를 설립한 것은 블리자드 게임을 한국에 서비스하기 위함”이라며 “다른 게임을 퍼블리싱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스타2’의 국내 유통과 관련해서는 “게임 개발 및 배틀넷 강화 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
[인터뷰] 2007-08-05 15:44:15
...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저그’ 종족의 공개에 대해 “개발 중으로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프로토스’와 ‘테란’ 종족의 경우, 최종 완성 버전이 아니며, ‘저그’ 종족이 공개되면 밸런스 조정 작업을 거쳐 추가 및 삭제 작업이 진행될 수도 있다.
[인터뷰] 2007-08-04 09:17:48
... "펜타비전은 'DJ 맥스' 등 비주얼과 음악이 가미된 게임으로 게이머에게 알려져 있는 회사입니다. 다른 장르의 게임에서도 비주얼과 음악이 살아있어 이 게임은 펜타비전이 만든 게임이구나 할 정도로 펜타비전의 느낌과 감성이 가득한 게임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무엇보다 중점을 뒀죠
[인터뷰] 2007-08-01 18:27:40
... 지금까지 게임의 골격을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업그레이드부터 본격적인 살 붙이기에 돌입한 셈. 하재학 ‘샤이야’ PM은 “‘길드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새로운 ‘길드 시스템’은 ‘
[인터뷰] 2007-07-31 08:13:50
... 지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 게임쇼 '차이나조이'를 통해 중국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였으며, 이보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감마니아의 자회사로 대만에서 '씰 온라인'을 성공시킨 TIC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26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신규
[인터뷰] 2007-07-27 16:07:30
... 지난해 초반, 수많은 온라인 축구게임들이 약속이나 한 듯 쏟아져 나왔지만 대부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온라인 축구게임이 가져야할 본질적인 재미는 외면한 채 과장된 포장에만 매달린 탓이 크다. 박기범 엔터메이트 이사도 온라인 축구게임의 성공요소로 이러한 점을 주목했다
[인터뷰] 2007-07-23 17:28:34
... 거기다 올해로 6회를 맞고 있는 그라비티 페스티벌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그라비티의 중심에는 권용주(33) 사업본부장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뵈면 항상 그라비티 창립 이래 요즘처럼 바빠 보인 적은 없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진짜 그렇습니다
[인터뷰] 2007-07-20 17:53:10
... 결국 어둠의 끝을 기억하라(Remember Edge Of Darkness)란 의미를 담은 줄임말 'R. E. D'가 제목이 됐죠" 스타일리시 슈팅 게임을 표방한 온라인 게임 'R
[인터뷰] 2007-07-16 17:31:48
... 차이나조이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워해머온라인'의 수석 프로듀서인 제프 힉맨(Jeff Hichman)은 북미지역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대해 "10일 만에 약 20만 명이 테스터 등록을 마감했다고 한다. "면서 "공개서비스 전까지 최대한 많은 테스터들을 참여시켜 충분한 피드백을
[인터뷰] 2007-07-13 10:32:20
... 12일 현재 삼성전자칸의 프로리그 성적은 15승5패로 12개팀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마음을 완전히 놓기에는 이른 듯 하다. 오는 15일 있을 CJ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전기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되지만 만약 패한다면 17일에 있을 2위팀 르까프 오즈와
[인터뷰] 2007-07-12 18: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