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IMI가 서비스하는 게임타이틀은 원작과 다소 동떨어진 느낌이 강하다. - 그래픽 수준이나 방대한 콘텐츠 등 실질적인 부분에서 검증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최근디아블로3, 아키에이지, 블래이드앤소울 등 국내 출시를 앞둔 대작게임들과 비교해도 충분히 견줄만한 게임성을
[인터뷰] 2011-09-21 19:47:32 tester 기자
... 또, 회사의 직원 대부분이 게이머라는 강점을 활용해 퍼블리셔가 갖추어야 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 연내 최대한 시스템을 갖춰 내년에는 최소 4종 이상의 타이틀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는 우선 'PvP를 엔드콘텐츠'로 하는 디녹스와 일정을 미루고 게임의 볼륨을 키
[인터뷰] 2011-09-20 16:15:37 tester 기자
... 게임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SNG로, 게이머들에게는 강력한 캐릭터 육성과 전략적인 액션 플레이로 어필하고 있다. 개발자도 "우리 게임을 소설 게임이라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온라인 게임은 아닌데 온라인 게임 같고, 소셜 게임이라 하기엔 기존의 게임들과는 너무 다르
[인터뷰] 2011-09-20 16:02:15 tester 기자
... 게임조선은 김현주 총괄이사를 만나 올해 출시를 목표하는 '고수온라인'과 위버인터랙티브의 향후 비전에 대해 물었습니다. 당차고 열정적인 인상을 가진 김현주 이사는 운영 파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게임업계 베테랑 여걸입니다. 특히 그녀는 게임의 작품성과 서비스에
[인터뷰] 2011-09-19 12:28:37 tester 기자
... 지난해의 경우 국내 게임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화에 힘입어 100명 모집에 1만745명이 지원해 약 100대 1의 놀라운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전국 19개 대학교에서 채용상담 및 설명회를 여는가 하면, 신촌의 한 카페에서 ‘넥슨 잡 월드’를 열고 채용에 대
[인터뷰] 2011-09-16 17:49:27 tester 기자
... 학교 측에서 마땅히 빈 공간을 찾지 못해 협소한 공간에서 온라인 게임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이들은 작은 동아리방도 그저 감사하다고 한다. "사실 이 동아리방도 어렵게 구했어요. 원래는 창고로 쓰였는데 우리 때문에 개방해주셨어요
[인터뷰] 2011-09-15 17:50:56 tester 기자
... 아무리 털털하고 부지런한 여자라도 혼자서 스무 명에 가까운 젊은이들을 뒷받침하려면 정말 정신이 없을텐데, 연예인 생활을 한 데다 여린 외모와 작고 마른 몸을 지닌 김 매니저가 어떻게 이런 책임을 모두 감당할 수 있었을까? 그녀의 인생은 '게임 말고는 아무 것도 못 하는' 임
[인터뷰] 2011-09-14 22:41:21 tester 기자
... 리허설에서는 촬영감독과 맨트, 동작 등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으며, 이후 현장에서 취재 중인 기자들과 인터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쉴 때는 뭐하면서 지내나?오늘 휴일인데 이렇게 나와서 촬영하고 있다. (웃음) 게임을 사실 잘 모르지만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와
[인터뷰] 2011-09-10 16:50:35 tester 기자
... 가정 내 문제는 가정에서 해결해야하는데 법의 잣대를 들이대려 한다는 게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 게임정책 분야 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민규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말이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건전게임문화본부장, 정책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한 김 교
[인터뷰] 2011-09-09 13:31:56 tester 기자
... 다행히 최근엔 아버지의 건강이 좋아지셔서 집에서 병간호를 한다고 밝힌 김지운 학생은 조금이나마 근심을 던 표정이었다. "학교에서 연습을 끝내고 병원으로 가서 아버지 병간호를 했을 땐 꽤나 힘들었어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셔서 집에 계세요
[인터뷰] 2011-09-09 10:05:21 tester 기자
...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도 게임이라고 하면 고깝지 않은 시선과 편견이 먼저 나오는 분위기가 없지 않다. "사실 아쉬운 일이지만, 저희 게임관련 학과를 지원하는 학생들의 학부모님들께서도 게임이라고 하니 편치않게 보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이런 가정에서부터 풀어야하는 문제가
[인터뷰] 2011-09-08 21:29:57 tester 기자
... “CBT가 시작한 지 10일이 지났는데, 예상보다 좋은 반응과 관심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배재현 PD는 “지난주에는 서버가 불안했었지만 내부적으로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추가로 서버를 열기도 했다”며 “블소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인터뷰] 2011-09-08 20:37:18 tester 기자
... 또 협회장직과 함께 네오위즈 CCO(최고업무책임자) 겸 네오위즈아이엔에스 대표 업무를 병행, 하루에도 몇번씩 양재동(게임산업협회)과 분당(네오위즈)을 오가는 생활이 이어졌다. 그야말로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취임 100여일 만에 만난 최 회장의 표정은 이
[인터뷰] 2011-09-08 20:32:11 tester 기자
..." 대만 최대 게임사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가 현지에서 진행중인 '감마니아 게임쇼 2011'(이하 GGS 2011)에서 만난 '알 대표' 알버트 류 대표의 이야기다. 감마니아는 지난 2000년 국내 유명 게임인 '리니지'에 이어 2005년 '메이플스토리'를 대만에 도입,
[인터뷰] 2011-09-08 19:51:06 tester 기자
... 개인의 행동을 그들이 속한 문화에서 원인을 찾으려고 한다면 우리는 이미 지구라는 하나의 문화를 함께하는 사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조선>에서는 창간 12주년을 맞아 급속도록 성장해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국내 게임이 이제는 문화적 콘텐츠로 더 많은
[인터뷰] 2011-09-08 17:43:05 tester 기자
[인터뷰] 2011-09-08 17:40:15 tester 기자
...오랜 시간 수많은 제품을 만들고 사업을 확장하며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가 지금의 사업 밑바탕에 깔려 있다. 게임 사업에 진출한 동양 그룹 자회사인 동양온라인도 2009년 말 게임 사업에 전격 뛰어들면서 경험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껴야 했다. 동양온라인의 전신은 인기 바둑 전문 사
[인터뷰] 2011-09-08 11:15:02 tester 기자
... '퍼즐버블온라인'은 폭력성과 음란성 없는 '착한 게임'이라 불리며 게임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고 있다. 지난 8월 23일 OBT에 돌입한 '퍼즐버블온라인'은 타이토의 명작 아케이드 '퍼즐버블'을 네오위즈게임즈가 온라인화한 게임이다. '퍼즐버블' 시리즈는 방울을 쏘아
[인터뷰] 2011-09-07 17:19:57 tester 기자
... 박 본부장의 입을 통해 'GGS 2011'을 비롯해 올 하반기 계획과 국내 시장에 소개될 신규 라인업 등에 대해 들어봤다. "'GGS 2011'를 위해 몇 달 전부터 많은 준비를 해왔다. 대만 최대 게임사인 감마니아로서 첫 게임쇼라는 것이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나 싶
[인터뷰] 2011-09-06 20:48:56 tester 기자
... ▲ KOG - 박신구 PM Q. 완성도가 상당했다. 공개서비스 일정은 어떻게 보고 있나
[인터뷰] 2011-09-06 13:58:08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