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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최고의 프로게이머를 뽑는 '아이옵스 스타리그'가 오는 3월5일 인천에 위치한 시립인천전문대학 체육관(舊 선인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지난 18일 박태민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이윤열과 25일 박성준과 이병민의 준결승전 승자가 맞붙게 된다. (
[e스포츠] 2005-02-22 14:29:28
... 현재 WCG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경기규칙은 대회운영 담당자와 전문가그룹의 테스트 및 각국 WCG 조직위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정한 것. WCG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를 검토한 후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으며 그 외 일반 게이머도 간단한 가입 및 등록절차 후 참가할 수
[e스포츠] 2005-02-21 14:14:47
... 이날 결승전은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여에 걸쳐 진행된 스카이 프로리그의 대장정을 마감하는 자리. 2라운드 우승팀 팬택과 1라운드 우승팀 한빛이 7전4선승제의 격돌을 벌인다. 1, 3, 5, 7경기는 1대1 개인전으로, 2, 4, 6경기는 2대2 팀플전으로 펼쳐진다
[e스포츠] 2005-02-21 12:09:40
... 8강 2회차에서 패배할 경우 4강전 탈락이란 위기에 놓일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에서는 1승을 거둔 한국의 황태민과 중국의 순리가 각각 1패를 안고 있는 중국의 조우천과 한국의 조대희와 맞붙는다. 가장 먼저 황태민과 조
[e스포츠] 2005-02-21 11:32:23
... 이번 계약을 통해 매직엔스와 푸마는 새로운 두 가지 시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기존 유니폼 스타일에서 벗어나 일반 스포츠 구단의 유니폼을 응용, 홈∙어웨이 형태의 두 가지 유니폼을 선보인다. 게임이 홈∙어웨이로 진행되진 않지만 상대편의 유니폼 색상에
[e스포츠] 2005-02-21 11:19:17
... 이날 경기 전까지 3승 3패(득실차 -1)를 기록, 3:0 승리를 거두지 못할 시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가능했던 KTF매직엔스는 팀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강민 선수를 선봉으로 내세워 3:0 승리를 따냈다. 이날 강민 선수는 누구나 열세라고 생각했던 저그와의 2,
[e스포츠] 2005-02-20 16:28:08
... 네오기요틴에서 열린 1경기에서 김선기는 KOR의 최고참 전태규를 맞아 다크 2기를 잘 막아낸 후 탱크와 벌처로 상대 본진, 멀티를 차례로 정리하며 자원줄을 막아버리며 GG를 받아냈다. 팀플로 열린 2경기에서도 박대만과 강도경은 주진철과 신정민을 상대로 찰떡 궁합을 선보이
[e스포츠] 2005-02-20 14:10:39
... 플럭스는 국내 최강의 팀이지만 인터리그에 돌입할 당시만 해도 4개팀 중 4위로 최하위에 이름을 올렸던 팀. 플럭스는 17일 경기에서 오랜만에 그들만의 팀 워크와 매운 총알 맛을 상대에게 보여줬다. '천마' 최범호가 자신의 개인기를 마음껏 펼치며 상대를 흔들었고 안영모는 날
[e스포츠] 2005-02-18 17:25:02
... 서지수는 박지혜, 김가노, 이종미, 전혜경, 한미경, 염선희(기권승), 이지혜, 김영미를 차례로 물리치며 전승을 달리고 있다. 다음에 있을 이지수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현재 게임TV에서 활동중인 모든 여성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서지수
[e스포츠] 2005-02-17 18:39:43
... 지난 에버스타리그에서 임요환 선수에게 막혀 결승진출이 좌절된 홍진호 선수나 앞선 아이옵스 스타리그에서 홍진호 선수에게 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한 임요환 선수 모두 내심 맞대결을 피하고 싶었던 상황. 하지만 1경기에서 서로 다른 상대를 만나며 성사여부가 불투명했던 두 선수의
[e스포츠] 2005-02-17 16:35:01
... 이윤열과 박태민은 최근의 상승세를 대변하듯이 8강전에서 각각 홍진호(KTF)와 최수범(삼성)을 맞아 2승을 거두며 4강전에 쉽게 진출했다. 최근 저그와 테란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자주 열리는 상황에서 각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양 선수가 경기를 펼치게 돼 많은 팬들의
[e스포츠] 2005-02-16 18:19:14
... 한국과 중국 선수들이 각각 2명씩 포진되는 바람에 한국과 중국의 자존심 싸움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특히 한국 선수들은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에서 한국팀이 부진한 성적을 내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이유가 중국팀의 선전 때문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e스포츠] 2005-02-15 16:32:15
... 그랜드파이널에는 한빛스타즈(1라운드 우승),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2라운드 우승), KOR(3라운드 우승), KTF매직엔스(와일드카드)가 진출했다. 경기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플레이오프(이하 준PO)에는 KOR(라운드 우승팀 중 정규시즌 승률
[e스포츠] 2005-02-14 18:17:28
... 이번 계약을 통해 인디아게임즈는 자사 모바일게임 프로모션을 위해 WCG 브랜드를 사용하고 ICM에 오는 2007년까지 매년 10만불의 고정 로열티와 연간 매출에 대한 러닝 로열티를 지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인디아게임즈는 향후 3년동안 WCG브랜드를 사용한 모바일 게임대
[e스포츠] 2005-02-14 13:35:17
...GO(감독 조규남)가 KTF매직엔스(감독 정수영)를 3:1로 물리치고 MBC게임 팀리그 선두에 나섰다. GO는 12일 펼쳐진 MBC게임 팀리그 25회차 경기에서 저그 유저들의 활약에 힘입어 KTF매직엔스를 물리치고 4승 2패를 기록, 리그 선두에 복귀했다. GO팀은 선봉
[e스포츠] 2005-02-14 13:31:42
... 대부분의 FPS 게임은 북미와 유럽이 초 강세를 보여 관계자들 조차 유럽 팀들이 결승전에서 붙을 것 같다고 공공연하게 말할 정도였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중국팀들의 실력은 수준급. wNv는 탄탄한 조직력과 개인기를 바탕으로 중국 선수들은 침착하게 한세트씩 따내며
[e스포츠] 2005-02-13 13:57:41
... 지난 1월 23일 펼쳐졌던 KT-KTF프리미어리그 통합 챔피언전에서 박성준(이고시스 POS, 저그) 선수에게 2:3으로 패하며 아깝게 우승을 놓쳤던 박태민 선수는 다시 찾아온 우승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박태민 선수는 스타리그 개인전 사상 처음 7전 4선승제로 펼쳐진
[e스포츠] 2005-02-07 15:11:33
... 이로써 KOR은 우승상금 3천만원과 함께 1,2,3라운드 우승팀들과 와일드카드(라운드 우승팀 제외 정규시즌 승률 1위) 1팀이 겨루는 최종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했다. 이 날의 승부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반전의 연속. KOR은 1경기와 3경기의 1대1 개인전을 이
[e스포츠] 2005-02-06 13:25:15
...프로게임단 GO팀이 2월 생일 러시를 맞았다. GO팀 프로게이머 5명이 모두 2월생인 것. 먼저 5일 변형태 선수 생일을 시작으로 9일 서지훈, 21일 전상욱, 22일 이재훈, 24일 이주영 선수의 생일이다
[e스포츠] 2005-02-04 20:01:19
... 하지만 미국 CPL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유럽 연합팀 NoA는 강했다. 초반부터 NoA는 뛰어난 팀 워크와 호흡을 바탕으로 플럭스를 밀어부쳤다. 한 선수가 쓰러지면 곧바로 다음 선수가 커버하고 상대의 빈틈을 한 차례도 놓치지 않는 조직적인 팀 플레이를 선보이며 전반전을
[e스포츠] 2005-02-04 11:5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