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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포인트 맵에서 열린 1경기에서는 임요환(SKT)과 김정환(플러스)이 맞붙었다. 임요환은 1배럭에서 아케데미를 올리며 더블을 준비한다. 김정환은 스포닝후 3해처리 전개
[e스포츠] 2005-12-07 10:30:02
... 올해 5~6월 서울 삼성동 메가스튜디오와 세중게임월드 등에 모인 300여명의 프로게임 관중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작성된 이 논문에 따르면 프로게임단 창단은 기업의 이미지와 선호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단 이전을 0으로 기준하고 창단 뒤 인지도
[e스포츠] 2005-12-07 09:41:59
... 그 주인공은 프로게임단 GO팀의 조규남 감독. 이번 인터뷰도 플러스에 이어 진행되는 두번째 인터뷰라는 이유로 안 한다는 것을 겨우 설득해 이뤄질 수 있었다. "GO팀은 2002년 초 팀을 창단하고 팀을 정비하는 6개월 간의 시간을 제외하곤 항상 최고의 팀이었다" 200
[e스포츠] 2005-12-05 17:16:37
... 조현준 선수는 카트라이더 1차리그(코크플레이배 카트라이더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실력파. 이날 라운드 결선 경기는 2라운드 예선을 통과한 16명 선수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으며, 이 가운데 최종적으로 상위 선수 8명이 마지막 8경기를 치러 승부를 결정했다.
[e스포츠] 2005-12-05 14:10:19
... 지난 'So1 스타리그'에서 임요환(SKT)을 누르고 우승한 오영종(플러스)을 비롯해 최연성(SKT), 박성준(POS), 임요환(SKT) 등 16명의 프로게이머가 참가한다. 개막전은 9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온미디어 메가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오영종과 그가 지명한 박지호
[e스포츠] 2005-12-05 12:07:12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6일부터 ‘스페셜포스’의 PC방 대회 지원 서비스인 ‘건빵’에 가입한 ‘건빵 PC방’을 대상으로 건빵 토너먼트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건빵 토너먼트는 지역기반의 ‘건빵 PC방’ 대회인 ‘주니어리그’와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부여하는 커리지매
[e스포츠] 2005-12-05 11:50:43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제2회 시티레이서 ‘한국 VS 중국 국가대표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발 예선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시티레이서 한중전은 시티레이서에 대한 한국과 중국 유저들의 우정을 다지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첫 대회는
[e스포츠] 2005-12-01 16:59:01
... 이 날 이사회에서는 2006년도 협회의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협회의 재정적 기틀을 마련하는 법인회비 납부사안이 의결됐다. 2006년도 한국e스포츠협회 사업계획은 'e스포츠의 활성화 및 세계화를 통한 신가치 창조'를 모토로 삼고 '건전여가문화로서 e스포츠정착'과 '프로
[e스포츠] 2005-12-01 15:26:12
...0점)이 9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1위부터 4위까지가 자리를 지킨 가운데 'WCG2005'의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 준 이재훈(GO)이 무려 10계단이나 상승, 5위에 자리했다. 그 동안 MBC게임 스타리그에서 꾸
[e스포츠] 2005-12-01 11:36:05
... 1경기는 KTF가 승리를 가졌다. '알포인트'에서 열린 1경기에서 강민(KTF)은 차재욱(KOR)을 맞아 리버견제 후 3셔틀 입구 뚫기로 차재욱의 진출 타이밍을 빼앗고 자신은 병력과 캐리어를 모으면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KTF의 승리는 여기까지였다
[e스포츠] 2005-12-01 10:50:38
... 오영종은 힘 중심의 2게이트를, 박지호는 약간 더 빠른 테크를 선호했다. 오영종이 보다 많은 드라군으로 박지호를 밀어붙여 박지호는 초반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박지호는 질럿드라군으로 밀고 들어오는 오영종의 병력을 언덕 드라군과 프로브로 극적으로 막아냈다
[e스포츠] 2005-11-30 10:53:30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는 1인칭슈팅게임(FPS) 종목 대회운영의 관리감독을 담당할 FPS부문의 공식 심판위원을 선임, 빠른 시일 내에 현장에 파견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국산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1월7일 네오위즈측과 체결한 '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 발굴 및
[e스포츠] 2005-11-28 17:52:17
...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약체로 불리던 'Project_kr'이 강력한 우승 후보인 스웨덴의 강호 'NiP'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워크래프트3'는 한국선수들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김동문과 천정희가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오는 12월10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e스포츠] 2005-11-28 17:44:14
... 이번 후원계약은 최근에 오픈한 이경민포레 신세계점 점장 최기현씨와 플러스 조정웅 감독의 친분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두 사람은 죽마고우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기현 점장은 "황제 임요환 선수를 꺽은 오영종 선수에게 최고의 이미지 메이킹 시스템을 후원하게되어 기쁘
[e스포츠] 2005-11-28 11:04:46
...지난 26일 사랑의 게임 나누미들과 SouL 프로게임단 소속 프로게이머들이 수원에 있는 한 보육원을 방문했다. 이번 보육원 방문에는 보육원생 70명과 함께 마술쇼 보고 배우기, 샌드위치 만들기, 보드게임 등을 통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NHN을 비롯한 사랑의 게임 나
[e스포츠] 2005-11-28 10:04:09
... 전통적으로 스타리그 조지명식은 직전 대회 1, 2, 3위와 스타리그 예선격인 듀얼 토너먼트 1라운드 우승자가 각각 1번부터 4번까지 시드를 배정받고 같은 조에 속할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명을 당한 선수는 다시 본인이 남은 선수 가운데 같은 조에 속할 선수를
[e스포츠] 2005-11-27 16:47:55
... '다크사우론II'에서 열린 1경기에서 박정석은 전진게이트로 질럿을 연달아 보내며 견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임요환은 마린과 SCV의 컨트롤로 적절하게 방어를 해내며 앞마당을 가져간다. 멀티 타이밍상 테란이 불리할 것이 없었으며 박정석이 그다지 유리할 것이 없었다
[e스포츠] 2005-11-25 10:41:21
... 오랜 시간동안 스폰서없이 팀을 꾸려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테지만 조정웅 감독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스타 플레이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리그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가 하면 최근 플러스의 오영종 선수가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테란 황제' 임요환을 꺾고 우
[e스포츠] 2005-11-24 13:59:58
... 1경기는 최근 결승전을 치른 황제와 난조를 보이는 영웅의 맞대결이다. 임요환에게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이후 근 2주만에 첫 공식전이며 테란 킬러라 불리던 박정석에게는 최근 난조를 보이며 테란전 3승7패의 부진을 씻을 수 있는 경기다. 임요환은 결승전까지의 총력전 후
[e스포츠] 2005-11-24 11:31:58
...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은 지난 대회 우승자 오영종이 누구를 지명하느냐다. 지난 대회에서 오영종은 스타리그 본선에 첫 진출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테란의 최강자 최연성을 지명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다음 대회에서는 박성준을 지명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힌 바 있어 더
[e스포츠] 2005-11-23 18: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