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임재덕은 일벌레까지 동원하며 수비에 나섰지만 역부족, 앞마당 부화장이 파괴당하고 말았다. 기분좋은 출발을 보인 김정훈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의료선과 해병, 공성전차를 조합해 재차 압박에 나섰지만 임재덕의 저글링, 바퀴의 병력을 잃으며 잠시 주춤했다. 기세를 살린 임재덕은 저
[e스포츠] 2011-06-09 22:50:08 tester 기자
... 이에 김수호는 저글링으로 7시 멀티와 앞마당 멀티까지 파괴했지만 이윤열은 본진을 포기하고 11시에 사령부를 행성요새로 업그레이드하며 방어에 나섰고 진출 병력으로 상대의 본진을 파괴했다. 이후 병력을 추스린 이윤열은 최성훈의 남은 멀티를 장악하고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
[e스포츠] 2011-06-09 21:43:56 tester 기자
... 이후 곽한얼은 의료선 드랍과 동시에 정면에서도 공겨에 나서 GG를 얻어내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 최성훈은 밴시로 곽한얼의 멀티시도를 저지했고 공성전차와 해병, 밴시로 상대를 압박하며 추가 멀티를 가져갔다. 병력과 자원에서 앞선 최성훈은 조이기 라인을 구축했고
[e스포츠] 2011-06-09 20:34:30 tester 기자
... ▲ 슈퍼토너먼트 최후의 프로토스 양준식 1세트 양준식은 입구를 막고 공허포격기 1기를 생산해 상대를 견제하며 앞마당을 가져갔고 다 수의 추적자와 거신, 파수기를 모았다. 이동녕은 바퀴와 타락귀를 조합해 공격에 나서 상대의 거신을 모두 잡았지만 역장에 바퀴가 전진하지
[e스포츠] 2011-06-09 19:44:41 tester 기자
... 우연인 걸까, 이들 중 대부분이 2010년 11월 치러진 게임조선 주관 청강문화산업대학배 스타2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1위 윤영서, 3위 김승철, 4위 이동녕에 8강 채도준, 16강 탁현승까지(2위는 93년생 제넥스 정혜준) 그들의 친분은 대회를 통해 더 깊어졌다.
[e스포츠] 2011-06-09 19:34:03 tester 기자
... 슈퍼토너먼트 16강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이동녕과, GSTL 5승 테란 고병재의 '닮은 꼴 인증 사진'을 공개한다. ▲ '안 닮았다고요!' 촬영을멋쩍어하는 고병재(좌)-이동녕(우) ▲ 형인 고병재가 이동녕을 설득한다. '이왕 찍는거 즐겁게 찍자' ▲ 둘
[e스포츠] 2011-06-09 18:19:29 tester 기자
... 참가 신청은 5명이 1팀을 이루면 되고, 나이나 성별 제한은 없다. 폭파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2차에 걸친 오프라인 예선 토너먼트을 통해 16개 팀이 선발되며, 16강전을 거친 8개팀이 마지막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1차 오프라인 예선전은 오는 25일이
[e스포츠] 2011-06-09 17:31:36 tester 기자
... ▲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격돌하는 김명운(좌)과 이영호(우) 현재 진행중인 10-11 프로리그에서 '택뱅리쌍'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둔 유일한 선수가 바로 김명운이다. 그는좋은경기력에 비해개인리그 다전제에서는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4강, 8강에서 탈락하는
[e스포츠] 2011-06-09 17:02:53 tester 기자
... 또, 세계 최초로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며 리그로 정착된 '프로리그'는 전세계 '스타'프로리그의 표준이 됐으며, 국제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국내 선수들의 스타로서의 입지도 굳혀왔다. 협회는 지난 기간동안 중국에서 수차례 e스포츠 경기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중
[e스포츠] 2011-06-09 11:49:36 tester 기자
... 15일 오후 6시 선릉역 곰TV 본사 지하 카페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된 슈퍼토너먼트 결승전 미디어데이 및 팬미팅은, 스타크래프트2(스타2)와 스타2 리그에 관심이 많은 팬들에게 결승 진출 선수와 감독을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곰TV GSL
[e스포츠] 2011-06-09 10:39:01 tester 기자
... 8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LG시네마3D 슈퍼토너먼트' 16강 1일차 경기에서 문성원,김동원(이상 슬레이어스)과 김찬민(fOu), 이정훈(프라임)이 8강에 진출했다. ▲ 4경기 자폭 세리머니 후 승리를 따낸 이정훈 ◆ 슬레이어스, 비운의 팀킬 1경기에서
[e스포츠] 2011-06-08 22:37:33 tester 기자
... 바로 강호 브라질에 1 대 0 승리를 거두고다음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CF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것. 둘째 날, 아르헨티나를 맞아 더욱 탄탄해진 수비력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첫 번째 경기에서 0 대 0 무승부를 기록한 리버풀FC는2 경기에서 더욱 강력한 압박으로 아르헨티나의
[e스포츠] 2011-06-08 22:23:47 tester 기자
... 이후 바퀴와 맹독충을 이용한 저그의 공격은 이정훈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지 않았고, 힘에 달린 이정훈은 gg를 선언했다. 하지만 '해병왕' 이정훈의 반격은 2,3세트에 이어졌다. 먼저 2세트에서 이 선수는의료선-해병 플레이로 저글링과 소수의 바퀴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두고3세트
[e스포츠] 2011-06-08 21:45:58 tester 기자
... 저그 종족 최초로 개인 리그 2회 우승을 달성한 임재덕은'마왕'이란 별멸을'대마왕'으로 업그레이드했으나 최근 팬들 사이에서 '점장님' 이라는 친근한 별명을 얻게 됐다. 이는 임재덕의 소속팀 IM팀이 최근 유니폼을 화사한 노란색으로 바꾸면서 이를 착용한임재덕 선수의 모습이
[e스포츠] 2011-06-08 21:12:56 tester 기자
.... 팽팽한 승부 끝에 값진 결과' 8일 목동 곰TV스튜디오에서 진행된 'LG시네마3D 슈퍼토너먼트' 16강 1일차 3경기에서 김찬민(fOu)과 황도형(슬레이어스)가 격돌해, 김찬민이 '미존저그' 황도형을 2대1로 제압하며 8강에 올랐다. 이로써 이 날 출전한 슬레이어스 선
[e스포츠] 2011-06-08 20:58:26 tester 기자
... 벨시르해안. .
[e스포츠] 2011-06-08 20:12:23 tester 기자
... 결과는 2대0. 문성원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다음 상대가 김동원이었으면 좋겠다. 그와는 꼭 공식 경기에서 붙어보고 싶었다' 며 또 한 번의 '팀킬'을 예상했다
[e스포츠] 2011-06-08 19:04:40 tester 기자
... 김대엽의 기세를 이어받아 박재영과 김성대가 삼성전자의 임태규와 차명환을 연파하며 3대2 역전에 성공한 KT는 6세트 삼성전자의 박대호에게 패하며 승리의 행방은 7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결정되게 됐다. 마지막 세트, 3세트에서 송병구를 잡으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던 김대엽이
[e스포츠] 2011-06-08 18:34:03 tester 기자
... 정식종목으로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1'과 '워크래프트3', 넥슨의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카트라이더', 네외위즈게임즈의 '피파온라인' 등 5개 종목이다.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임윤태 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주최·주관 및 후원기관과 후원사들이 모여
[e스포츠] 2011-06-08 16:46:41 tester 기자
... 이 날 코드B 진출자는 '팀 킬'을 겪고 올라 온 제넥스의 김수호 뿐이었다. 9명의 테란과 6명의 저그 속에 묻힌 프로토스의 16강 진출은 결국 양준식(슬레이어스) 한 명에 그쳤다. ◆ 레전드의 명예를 지켜라, 이윤열의 도전임요환(슬레이어스)과 박성준(스타테일)이 탈락한
[e스포츠] 2011-06-08 16:20:47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