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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e스포츠 수료식 모습 이번에 배출된 심판 11명 중 6명이 중증장애인이고 이중 4명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1급 장애인으로 이들 11명은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국제장애인e스포츠대회에 보조 심판으로 활동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심판으로
[e스포츠] 2011-07-22 18:28:49 tester 기자
... 카스온 더파이브는 예선 성적을 기반으로 S,A,B,C,D 등 총 다섯 그룹으로 나눠 최상위 두 그룹 10명의 생존 경쟁을 시작으로 경기결과로 6위부터 10위까지 선수가 하위 그룹으로 재 배정된 후 경기를 펼치는 형태로 진행된다. S그룹에 속한 선수는 최대 4번의 생존 기
[e스포츠] 2011-07-22 16:18:50 tester 기자
...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MVP에게 역전패 당했던 oGs는 두 번째 경기에서 크리스의 활약에 힘입어 프라임을 꺾고 이번시즌 첫 승을 기록한 것. ▲ 과감한 용병술로이번 시즌첫 승을 거둔 oGs의 박상익 감독 '프통령' 장민철을 선봉으로 내세운
[e스포츠] 2011-07-22 15:34:32 tester 기자
... 김택용은 두 번의 경기 모두 안정적인 병력 운용을 선보이며 6조에서 가장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고, 전태양은 승자전에서 김택용에게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송영진을 격파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전태양(좌), 김택용(우) 1경기 김택
[e스포츠] 2011-07-22 15:00:55 tester 기자
... 앞서 20일 스타리그에서 1승을 추가한 정명훈은 이 기세를 몰아 MSL 본선진출을 확정지으며 통산 9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이에 반해 강현우는 1승9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경기는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줄곧 정명훈에게 유리했다
[e스포츠] 2011-07-22 12:28:07 tester 기자
...양팀의 전적을 살펴보면다전제 방식으로 치뤄진 1, 2, 6 라운드에서 CJ가 승리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KT는 승자연승방식에서승리하며대조적인 팀 컬러를 보이고있다. 이번 플레이오프 역시 다전제방식으로 진행돼 CJ의 강세가 점쳐지는 가운데KT는 6강 PO부터 꾸준히 승리에
[e스포츠] 2011-07-22 11:57:56 tester 기자
... 이에 게임조선 e스포츠 팀은 직접 그들을 만나 부산에서 올라온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고등학교 친구라는 양상하군과 김상욱군(사진)은 고등학교때 친구로 방학을 맞아 기차로 전국 일주를 하고 있다고 했다. 월요일에 부산을 출발해 전주와 순천, 광주를 거쳐 서울에 도착했다
[e스포츠] 2011-07-21 19:53:11 tester 기자
... 이호준은 'IdrA' 그렉 필즈가 있는 미국게임단 'Evil Genius(EG)'로 팀을 옮길 것으로 보이며, NASL 그랜드파이널 4강전 직전 EG 측에서 이호준 선수에게 직접 이적 제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 TSL 방출 후 EG로 팀을 옮기는 '퓨마' 이호준
[e스포츠] 2011-07-21 15:53:37 tester 기자
... 이번 로스터를 살펴보면 CJ는 채규승(P)을 새로 로스터에 등록했고 전태균 코치와 윤찬희(T)를 말소 시켰다. KT는 준PO에서 사용했던 로스터에서 아무런 변동 사항이 없다. 한편,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8월 6일 상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해 SKT1과 격
[e스포츠] 2011-07-21 11:00:41 tester 기자
... ▲ 황강호 선수가 승리 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먼저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선수는 '맹독왕' 황강호였다. 황강호는 첫 세트를 가져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고 이후 2,3세트에서 패해 주춤하긴 했지만 4세트와 5세트를 내리 따내며 승리를 거뒀다. 황강호는 승자 인터뷰에
[e스포츠] 2011-07-21 01:14:21 tester 기자
...8%로 최지성의 77. 8%에 비해 뒤쳐져 있는데다 최근 10경기 전적에서도 최지성에게 뒤쳐져 있어 객관적 전력으로는 열세에 상황이었다. 실제 경기에서도 변현우는 1세트와 2세트를 최지성에게 내주며 매치포인트 상황을 맞이했다
[e스포츠] 2011-07-20 22:06:33 tester 기자
...1경기에서는 정명훈이 구성훈의 필살전략을 완벽히 막아내며승리를 따냈고, 2경기에 출전한 신동원은 이영한과의 난타전 속에서 한끗차이로 승부를 갈랐다. 이후 3경기는 전태양과 김윤환의 경기로테란의 드랍쉽 견제가 일품이었다. 끝으로 박재혁과 이제동의마지막 경기는양 선수의 뮤탈리스크와
[e스포츠] 2011-07-20 22:01:13 tester 기자
... 박재혁은 승리 비법에 대해 "준비한 대로 깔끔한 컨트롤에 성공했다" 며 "생존왕이라는 별명이 있어서 별명대로 끈질기게 잘 살아나는 듯 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다음 경기를 맞는소감에서 "무조건 3승으로 진출해서 생존하고 싶다" 며, "어윤수 선수, 그리고 SKT 2군 선수
[e스포츠] 2011-07-20 21:44:11 tester 기자
.... (웃음), 나중에 경기 끝나고 쉴래요' 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11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3경기, '브레인' 저그 김윤환과 '베이비' 테란 전태양 경기가 패스파인더에서 펼쳐졌다. 전태양은 "지난 13일, 진에어 스타리그 16강1경기를 허무하게 패
[e스포츠] 2011-07-20 21:22:01 tester 기자
... 그는 이번에도 "한 번의 컨트롤 실수로 러시가 막혀 지는 줄만 알았다"며, 부스안 '에어컨의 위력' 때문에 너무 추워서 꺼달라고 부탁했지만 계속 작동했고 이때문에 손가락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동원은 초반 저글링 러시를 통해 한 방을 노렸으나 막혔고, 이에 이영한은
[e스포츠] 2011-07-20 20:28:33 tester 기자
... 서로 다른 조에 속해 있는 두 선수는 4강에서도 승리하게 된다면 결승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황강호는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시즌2에서 코드A 우승을 거뭐지고 코드S에 올라와 지난 시즌 8강에 머물렀지만 이번 시즌에선 생애 첫 4강 진출을 이뤄내며 좋은 활약을 펼치
[e스포츠] 2011-07-20 20:16:06 tester 기자
.... 얼떨떨한 기분이다'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2연승을 거둔 정명훈은 "예상외로 너무 빨리 끝나버린 경기에 게임을 한 것 같지도 않다"며,"매번 게임을할 떄면 긴장을 하는데 그 긴장감이 채 오기도 전에 경기가 끝나버려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덧붙여 말했다. 오늘 경기를
[e스포츠] 2011-07-20 20:03:13 tester 기자
... 또, 최지성은 첫 코드A 진출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코드S에 올라 8강까지진출해첫 로열로더에도전하고 있다. 변현우는 그동안 16강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으나 이번 시즌 '4강안에 들면 강아지를 살 수 있다'는 목표아래 그동안과 전혀 다른 경기력을 보이며 8강까지 진출했다
[e스포츠] 2011-07-20 16:25:06 tester 기자
... ◆ 시즌5 코드S 팀 별 선수 현황 (총 25명)- oGs(6): 김상철, 김영진, 김정훈, 이윤열, 장민철, 최정민- 스타테일(4): 박성준, 박준용, 서기수, 최지성- 제넥스(4): 김상준, 변현우, 최종환, 한준- IM(3): 정종현, 임재덕, 황강호- MVP(2):
[e스포츠] 2011-07-20 15:18:37 tester 기자
... 이런 파격적인 선택의 배경에는 STX의 프로리그 성적 부진이 큰 영향을 미쳤다. 07년 STX팀 창단 이후 08년부터 이번 10-11시즌까지 4번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지만 단 한번도 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다. 특히 이번 10-11시즌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포스트시즌에
[e스포츠] 2011-07-20 12:55:54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