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 '노블레스' 채도준, 드디어 코드S로. .
[e스포츠] 2011-07-27 22:53:24 tester 기자
... 이날 경기를 통해 정명훈(SKT)과 이영호(KT), 박준오(화승)가 3승으로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고, 신대근(STX)이 1승 2패로 3자간 재경기를 통한 8강행의 희망을 남겼다. ▲ 3승으로 8강에 안착한 정명훈과 이영호, 박준오(좌측부터) 27일, 용산 e스포츠 상
[e스포츠] 2011-07-27 22:27:47 tester 기자
..."MVP 겹경사, 컴플렉시티 게이밍에 이어 모자 전문 업체 '센터포인트'도후원" 27일,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 MVP(감독 최윤상)는야구 모자 전문업체 '센터포인트'(대표 윤종만)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북미 게임단 컴플렉시티 게이밍의개인 후원(박수호, 정민수)에이은
[e스포츠] 2011-07-27 19:28:39 tester 기자
... 임재덕과 황강호의 결승전은 GSL 사상 첫 저그대 저그전임과 동시에 같은 팀에 속한 두 선수의 팀킬전으로 대진표가 완성됐을 때부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터뷰에서 '마왕' 임재덕은 "(황)강호가 나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지만, 반의 반도 보여주지 않았다"라며 "
[e스포츠] 2011-07-27 17:33:16 tester 기자
... 11시로 예정됐던 이날 행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강남 일대 물난리로 선수와 감독의 도착이 지연되며 12시가 넘어서 진행됐으며, 많은 관계자들 역시 악천후를 뚫고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GSL 결승전에 진출한 양선수는 모두 IM팀의 소속된 선수로 지난 4강전이 끝난 이후 많은
[e스포츠] 2011-07-27 12:55:48 tester 기자
...7점의 격차를 두고 루키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변영봉은 지난 제 1회 루키리그에서 16승 2패로 승률 88. 9%라는 높은 승률을 기록한 바 있고, 김지성은제 2회 대회에서 15승 3패로 승률 83
[e스포츠] 2011-07-27 11:37:31 tester 기자
... 매 회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등급이 분류되어 승격 또는 강등되는 '승급제'와, 일정 기간 누적된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받는 '랭킹시스템' 등 경쟁요소가 도입되었다. 본 리그는 이번달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을 통해 본선 진출자가 확정 된 후 24일 본선경기
[e스포츠] 2011-07-27 10:57:34 tester 기자
... 그렇지만 이번 시즌 와일드 카드로 승격강등전에 진출해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코드S리거가 됐다. 안호진은 IM팀의 기대주인 선수로 e스포츠 관계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메카닉을 구사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안호진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예선에 통과해 코드A 4강까지 오르는 좋은
[e스포츠] 2011-07-26 23:29:32 tester 기자
... 이로써 안호진은 시즌 시작전 "어렵게 예선을 통과하고 코드A에 올라간 만큼, 그대로 코드S까지 진출하고 싶다"고 밝혔던 자신의 목표를 이루게 됐다. ▲ IM팀의 4번째 코드S 리거가 된 안호진 선수 2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펩시 GSL 시즌4' 승격강등전에
[e스포츠] 2011-07-26 21:54:15 tester 기자
... 2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펩시 GSL 시즌4' 승격강등전 1일차 경기에서 '스나이퍼' 김동원이 3승을 차지하며 첫번째 코드S 진출자가 됐다. 김동원은 2경기에서 빠른 화염차로 조중혁을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고 4경기에서 김원기를 상대로 공성전차와
[e스포츠] 2011-07-26 20:30:08 tester 기자
... ▲ 23일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 소양교육에 강사로 나섰던 홍진호 KT롤스터 소속이었던 '폭풍저그' 홍진호가 6월 25일자로 '프로게이머'에서 '아마추어'로 자격이 변경됐고, 소속 팀이 없는 준프로게이머 박홍민도 7월 18일을 기준으로 아마추어로 바뀌었다. ◆ 협회 공지
[e스포츠] 2011-07-26 17:59:46 tester 기자
... ▲ 이정훈(좌)과 김원기(우) 이정훈은 GSL 2011 시즌4 코드S 32강에서 황강호(IM)와 양준식(슬레이어스)에 패배해 조 4위로 승강전에 출전해야하는 처지에 놓였고, 김원기 또한 김정훈(oGs)와 박준용(스타테일) 두 테란에게 잡혀5명 중 2명이 코드S에 살아남기
[e스포츠] 2011-07-26 17:30:53 tester 기자
... 2007년에 개최된 첫 대회이래 5회째를 맞이하게 된 STX컵은 이번 대회도 작년과 같이 공군ACE를 제외한 전 프로게임단이 참가한다. 이번 STX컵은 지난 시즌까지의 챌린지 방식을 포기하고 새롭게 8강 토너먼트 방식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지난 대회 우승팀인 SK텔레콤이
[e스포츠] 2011-07-26 15:52:28 tester 기자
... 두 선수는 지난 25일 진행된 4강전에서 각각 안홍욱과 변현우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작년 GSL 오픈 시즌2와 올해 GSL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임재덕 선수가 우승을 차지할 경우 GSL 사상 첫 3회 우승자가되며 동시에 총누적 상금액 2억원을 돌파한첫
[e스포츠] 2011-07-26 12:05:20 tester 기자
... ▶ 신기록 세우고 결승전에 오른 임재덕, 또다른 기록을 향해 전진! ▲ GSL 최초 3회 우승에 도전하는 '대마왕' 임재덕 '대마왕' 임재덕은 '마이웨이' 안홍욱을 상대로 3대 0으로 압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임재덕은 포자촉수와 가시촉수를 이용해 안홍욱의 파상공세를 막은
[e스포츠] 2011-07-25 23:08:14 tester 기자
... ▲ 부스 안에서 생각에 잠긴 황강호 선수 같은 팀의 '마왕' 임재덕이 결승에 선착한 가운데 진행된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시즌4' 코드S 4강 2경기에서 황강호가 3대 0으로 변현우를 완파하고 나머지 결승 티켓을 차지했다. 평소 상대 전략에 맞춰 대응하던 황
[e스포츠] 2011-07-25 21:09:58 tester 기자
... 임 선수가 우승까지 차지하게 된다면GSL 사상 최초 3회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되며 2시즌 연속 우승자라는 타이틀도 거뭐지게 된다. 또, 상금 총액 2억을 넘긴 첫 선수가 되는 등 다양한 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 그의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3회 우승자를
[e스포츠] 2011-07-25 20:08:09 tester 기자
... 또한, 채정원 해설(곰TV 그래텍 e스포츠 운영팀장)이 '채정원이 쏜다!' 행사의 일환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피자를 쏘는 이벤트를 위해 피자를 주문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와 피자를 추가 주문하느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다음은 게임조선 e스포츠팀의 카메
[e스포츠] 2011-07-25 19:23:44 tester 기자
...앉아 있는 관객 외에도많은 팬들이경기장 입구에 서서 관람 중이다. 이는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의 재치있는 승리 세리머니와 해외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외국인 팬 뿐만 아니라 현장 분위기에 호기심을 품은 국내 팬들의 참여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 팀 리그 중
[e스포츠] 2011-07-25 18:42:10 tester 기자
... KT의 이지훈 감독을 비롯해 강도경 코치와 김상훈 코치도 철썩같이 믿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용주는 원래 웅진의 연습생이었다. 최 선수는 2010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아 KT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한 후 1년 3개월 가량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의
[e스포츠] 2011-07-25 18:04:02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