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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그들의 잔치' 30일, C조 재경기를 통해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한 허영무를 끝으로 2011 진에어 스타리그 8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오는 12일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8강 1회차 경기는 그야말로'빅매치'의 연속이다
[e스포츠] 2011-08-01 13:36:30 tester 기자
... 3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11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C조 재경기 1세트는 '브레인' 김윤환과 '허느님' 허영무가 신피의능선에서 맞붙었다. 허영무는 스타리그 대 저그전에서 내리 2연패를 하며 저그전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 반면, 김윤환은 허영무를 상
[e스포츠] 2011-08-01 11:55:58 tester 기자
... ▲ MLG콜럼버스 우승 후 또 다시 결승에 오르게 된 문성원, 코드S 직행이 확정됐다. 29일부터 진행 된 MLG애너하임 대회에서 초청시드로 출격한 문성원이 한국시간 1일 오전 11시 경 결승에 오르며 코드S에 진출했다. '동래구' 박수호(MVP)를 비롯해 팀원인 '
[e스포츠] 2011-08-01 11:19:03 tester 기자
... 이번 선발전은 지난 6월 팀원 선발전을 연 'TSL'에 이어 스타크래프트2 주축 게임단이 약 2달 만에 공개 팀원 모집을 하는 것으로, 아직 팀에 소속되지 않은 채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예선에 도전하는 유저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oGs의 팀원
[e스포츠] 2011-08-01 00:58:24 tester 기자
...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송병구와 허영무등 기존 주력 선수들 외에도 김기현, 임태규, 박대호, 유병준, 한지원 등 신예들이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에 성공한 모습이다. STX는 지난 2007년과 2008년에 2년 연속으로 STX컵 마스터즈를 평정했지만
[e스포츠] 2011-07-31 19:14:49 tester 기자
... 30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2011 시즌4 코드S' 결승전이 열려 '마왕' 임재덕(IM)과 '맹독왕' 황강호(IM)의 승부에서 마지막 4세트에서도 승리자는 임재덕이었다. 경기가 3대0으로 임재덕이 매치포인트를 만든 상황에서 맞이한 4경기
[e스포츠] 2011-07-30 18:54:07 tester 기자
...황강호는 결승전 마지막 경기에서 초반 산란못을 짓지 않고 빠른 앞마당으로 자원의 우위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한방 러쉬를 준비했다. 허나 임재덕은 빠른 일벌레 정찰로 황강호의 앞마당에 부화장이 건설되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본진 일벌레 다수와 저글링 4개를 대동해 황강호의 본진에 난입
[e스포츠] 2011-07-30 18:46:40 tester 기자
... 임재덕이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순간, 그는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제치고 검색어 1위를 수성했다. 이 사실을 안 현장의 팬들은 치어풀로 '검색어 1위 임재덕'을 표현했고, 한 팬이 노트북 화면에 '검색어 1위'에 뜬 것을 흔드는 모습이 GSL 중계 카메라에
[e스포츠] 2011-07-30 18:38:20 tester 기자
... 초반 임재덕-황강호 두 선수의 빌드는 비슷하게 짜여졌다. 임재덕이 빠른 러시 타이밍으로 한 무리의 저글링을 모아 먼저 공격에 나섰지만황강호는 차분히 방어하며 스피드업 저글링으로 역러시를 했고, 임재덕은 '보여주기'성 둥지탑을 일부러 노출시키면서 황강호의 병력을 진영 밖으로
[e스포츠] 2011-07-30 18:07:09 tester 기자
... 초반 저글링 스피드업을 시킨 임재덕은 황강호의 수비 맹독충을 잡아내며 유리한 자리를 선점했다. 그 후 점막을 늘리며 공1업 완료한 임재덕의 대량의 바퀴가 황강호의 앞마당을 공격했고, 황강호는 바퀴-저글링과 가시촉수로 방어해냈다. 러시가 실패하자 감시군주를 생산한 임재덕은
[e스포츠] 2011-07-30 17:31:52 tester 기자
... 벨시르해안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양 선수는시작과 동시에 같은 빌드를 선택해 중반을 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임재덕은 초반 황강호의 비해 일벌레 생산에 치중하며 자원을 모으기 시작했고,이에 황강호는 무난한 바퀴체재를 선택해 뮤탈리스크와 바퀴의 조합을 준비해 정석 플레이를 시도
[e스포츠] 2011-07-30 17:02:57 tester 기자
... ▲ 임재덕(좌)가 결승 진출 소감을 말하는 동안, 황강호(우)가 눈을 감은 채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임재덕은 GSL 2010 오픈시즌2와 GSL 2011 시즌3의 우승자로, 이번 결승전이 3번째 우승 도전이고 황강호는 GSL 2011 시즌2 코드A 우승 후 시즌3에서도
[e스포츠] 2011-07-30 16:47:19 tester 기자
... A조 1위로 미리 8강에 진출했던 팀원 정명훈(SKT)을 따라 8강 꿈을 이룬 어윤수(SKT)는 화승의 구성훈을 잡고 조 2위를 기록했다. B조는 이영호의 3전 전승에 이어 신동원(CJ)이 송병구를 꺾으면서 조 2위로 8강 행을 결정지었다. 송병구는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e스포츠] 2011-07-29 22:19:56 tester 기자
... 이 날 경기는 ‘개인 데스매치’ 형식의 특징 상 전투 지역 곳곳에서 난전이 발생했다. 기존 팀전 방식에서는 팀원간의 긴밀한 협력 플레이가 승패를 좌우했다면, ‘더파이브’에서는 플레이어 자신만의 기량과 끈질긴 생존 본능이 게임의 승패를 가른다. 특히, 난전 중에 자신의 총기
[e스포츠] 2011-07-29 18:32:27 tester 기자
...6)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 3
[e스포츠] 2011-07-29 15:15:06 tester 기자
... 6강PO부터 STX와 삼성전자, CJ를 꺾고 올라온 KT는 그 여세를 몰아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KT의 저그라인이 살아나면서 결승전은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두 팀의 로스터를 살펴보면 새로 등록된 선수나 말소된 선수 없이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e스포츠] 2011-07-29 14:27:00 tester 기자
... 이 대회는현지 유료 방송으로 송출되는 까닭에, 대한민국의 e스포츠 팬들만 MLG 애너하임의 HD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셈이다. 이미 곰TV는 자사 리그인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와 MLG는 리그 연계를 통해 선수와 시드를 교환하는 협력 체제를 구축해 왔으
[e스포츠] 2011-07-29 14:21:41 tester 기자
... ▲ 황규석(좌)과 한이석(우) 27일, GSL 코드S의 마지막 승강전 결과 코드S 황규석(MVP)이 1위로 잔류에 성공했고 코드S 한이석(TSL)이 그 뒤를 이어 잔류를 확정지었다. 두 선수는 3승 1패로 승패가 같지만 황규석이 한이석에게 이겼기 때문에 승자승 제도를
[e스포츠] 2011-07-29 01:44:14 tester 기자
.... 'MSL 본선진출 습관" 서바이버 토너먼트 4일차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Z), 공군 이성은(T), 위메이드 신노열(Z), 삼성 송병구(P)가 MSL 본선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7조 1위를 차지한 김민철은 총 3회 연속 MSL 진출을 이뤘고, 2위 이성은은
[e스포츠] 2011-07-29 00:43:34 tester 기자
... 이번 경기는 블리자드와 LG전자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며, 해운대 백사장에 설치 된 부산바다축제 특별 무대에서 밤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한 시간 반 동안 열린다. 임요환-홍진호 두 선수는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활동을 할 때 부터 라이벌이었고, 둘의 싸움은 '임진
[e스포츠] 2011-07-28 12:02:5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