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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의 벌처로 상대를 흔든 정명훈은 시즈탱크로 강력한 수비라인을 구성하고 자신의 멀티를 지켰다. 변현제는 질럿과 드라군으로 정면을 압박하고, 셔틀과 리버를 이용해 드롭을 시도했지만 정명훈의 단단한 수비벽을 뚫는데 실패했고, GG를 선언했다.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 별
[e스포츠] 2012-05-16 20:57:18 tester 기자
... 변현제의 드라군 공격을 여유있게 막아낸 뒤 셔틀 견제도 터렛과 마인을 둘러치며 방어했다. 모든 공격을 막아낸 정명훈은 바로 역공에 나섰다. 장기인 벌처를 이끌고 나서 마인을 활용해 드라군을 제압했다
[e스포츠] 2012-05-16 20:36:40 tester 기자
... 이영호는 초반 김성대의 뮤탈리스크와 럴커 압박에 주도권을 내주는 듯 했지만 벌처와 시즈탱크로 맵을 조금씩 장악해나가며 김성대의 디파일러 체제를 무너뜨렸다. 김성대는 자신의 디파일러와 히드라리스크 공격이 통하지 않자 저글링으로 시간을 벌었지만 가스소모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
[e스포츠] 2012-05-16 20:23:55 tester 기자
... 김성대 역시 스포닝풀 없이 3 해처리로 시작해 자원전이 예고됐다. 먼저 칼을 꺼내든 것은 이영호였다. 하지만 김성대의 스톱럴커와 스커지 요격에 병력을 잃고 한 동안 병력을 진출시키지 못했다
[e스포츠] 2012-05-16 20:11:49 tester 기자
... KT R석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든 제도로써, 팬들의 편의를 위한 방석과 햄버거, 피자 등의 간식, 그리고 응원도구를 지급하는 KT롤스터의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모션이다. 이에 KT롤스터는 시즌2에도 R석 제도를
[e스포츠] 2012-05-16 14:13:51 tester 기자
... '콩라인'은 준우승 기록만 다수 갖고 있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의 별명에서 유래한 말로 준우승을 차지하는 선수들에게 붙이는 불명예의 별명이다. 정종현의 발언이 있자 장내는 웃음바다로 변했다. 정종현의 자신감만큼이나 박현우의 표정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e스포츠] 2012-05-16 12:20:16 tester 기자
... 정종현(IM)은 이와 관련 "관측선이 10초 빨리 생산된다는 것은 상대가 내 정보를 10초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그 만큼 프로토스가 마음 편하게 경기할 수 있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프로토스 종족인 박현우(스타테일)는 자신이 유리해졌다는 점을 인정했다.
[e스포츠] 2012-05-16 12:16:22 tester 기자
... 정종현은 이번 결승전까지 포함해 통산 5차례 결승전에 오른 스타2 최강 테란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최초 4회 우승자로 등극할 수 있다. 정종현은 "같은 팀 동료인 (임)재덕이형이 우승한 뒤 뒤따라 우승을 차지했던 경험을 갖고 있는데 이번 결승전에서 우승
[e스포츠] 2012-05-16 12:12:37 tester 기자
... 엄재경 해설은 "이번 시즌 저그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저그를 상대하는 최강자가 이영호"라며 이유를 밝혔다. 엄 위원은 "16강 상대들이 만만치 않지만 16강만 통과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무난히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형 해설이 정명훈을 꼽은 이유도 같았다
[e스포츠] 2012-05-15 16:29:19 tester 기자
... 제8게임단 이제동과 KT롤스터 이영호가 3차례 우승했고, 송병구(삼성전자칸)도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바 있다. 김택용은 데뷔 후 프로리그와 MBC게임의 개인리그인 MSL에서는 펄펄 날았다. 2007년 곰TV MSL 시즌1과 시즌2에서 내리 우승을 차
[e스포츠] 2012-05-15 16:27:48 tester 기자
... 송병구(삼성전자칸)는 이번 대회에서 천적들과 상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스 없는 시드자"라는 발언으로 신경전을 펼친 어윤수(SK텔레콤T1)에게는 0대3으로 상대전적에서 뒤지고 있고, 또 다른 프로토스 CJ엔투스 이경민에게도 2대4로 밀리는 형국이다. 송병구가이번
[e스포츠] 2012-05-15 16:25:04 tester 기자
... 단순 전적만으로 비교할 수 없지만 8강에 가장 근접한 선수는 CJ엔투스 신동원이다. 신동원은 자신이 지명한 웅진스타즈 김민철을 상대로 2대0의 상대전적을 갖고 있다. 또한 최근 협회 공인랭킹에서 자신을 제치고 저그 1위로 김민철이 올라 갚아줄 것도 있는 상황이다
[e스포츠] 2012-05-15 16:23:47 tester 기자
... 조 지명과 추첨을 통해 이들을 B조로 몰아넣은 정명훈은 조 편성이 완료되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나머지 세 선수도 모두 조 편성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명훈을 제외한 나머지 둘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다른 조에 비해 조 2위 자리를 노리기가 수월할 것이라고
[e스포츠] 2012-05-15 16:21:05 tester 기자
... A조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허영무(삼성전자칸)가 버티고 있지만 스타리그의 공백 기간이 길어 상승세를 유지하는 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허영무 본인도 상대전적을 감안한다면 이영호에게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허영무는 지난 시즌 이영호를 꺾고 4강에 올
[e스포츠] 2012-05-15 15:39:34 tester 기자
...이에 따라 온게임넷은 전용준, 정소림, 성승헌, 김철민 등 4명의 캐스터와 이승원, 김정민, 유대현, 박태민 등 4명의 해설진으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이끌어간다. 각 조합에 따른 중계를 비교하며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같은 우주 최강 중계진
[e스포츠] 2012-05-15 10:17:58 tester 기자
... 김 캐스터는 앞으로 온게임넷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맡을 예정이다. 김 캐스터는 MBC게임에서 메인 캐스터로서 프로리그와 MSL 등을 중계했다. 그는 차분한 진행과 더불어 간간히 터지는 입담으로 e스포츠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스포츠] 2012-05-15 09:51:55 tester 기자
...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GSL 코드S는 32강과 16강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조별 리그를 거쳐 8강과 4강에서의 개별 토너먼트까지, 약 2달여의 일정을 달려왔다. 그 결과 박현우(스타테일)와 정종현(IM)이 최후의 2인으로 결정 돼 e스포츠 팬들에게 최고의 결승
[e스포츠] 2012-05-14 16:11:24 tester 기자
... 스타리그 명성에 걸맞게 '티빙 스타리그 2012' 1주차부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대진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 우승자 삼성전자칸 허영무와 STX소울의 에이스 이신형이 첫 포문을 열고, KT롤스터의 이영호와 김성대의 팀킬 대결, 삼성전자칸 송병구의 스타리그
[e스포츠] 2012-05-14 09:54:10 tester 기자
... 단 플레이어 중 한국서버 래더 '개인' 랭킹 점수 1,600점 이상의 플레이어만이 참가 자격을 갖는다. 온라인 예선은 25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신청한 팀간의 단판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과 스프링 리그를 통해 시드를 배정받은 16개 팀
[e스포츠] 2012-05-13 13:50:21 tester 기자
... 이 때문에 oGs의 일이 다른 팀으로 번지지 않을지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의 후원을 받으며 스타1 프로게임단이 스타2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지원이 부족한 원 스타2 프로게임단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겠냐는 것이다. 일부 관계자는 "스타1과의 통합을 생각
[e스포츠] 2012-05-11 20:03:32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