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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1라운드가 막을 내렸고, 각 팀의 현재 위치가 정해졌다. 지난 시즌 3라운드 이후 최종 순위와 비교하면 웅진스타즈의 반등이 가장 눈에 띈다. 지난 시즌 11승 10패를 기록하며 겨우 승률 5할을 넘겼던 웅진은 5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e스포츠] 2012-06-20 19:42:43 tester 기자
... 이윤열과 오영종은 지난 2006년 제주도에서 열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결승에서 만나 접전 끝에 이윤열이 3대2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6년 만에 다시 보는 결승전인 셈이다. 앞서 2002년 '파나소닉배 스타리그'와 2005년 '아이옵스 스타리그'
[e스포츠] 2012-06-20 16:54:10 tester 기자
... ◆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순위 (괄호 안은 세트 득실) 1위 웅진스타즈 6승 1패 (+15) 2위 삼성전자칸 5승 2패 (+4) 3위 CJ엔투스 4승 3패 (+4) 4위 STX소울 4승 3패 (+1) 5위 KT롤스터 3승 4패 (0) 6위
[e스포츠] 2012-06-20 15:06:39 tester 기자
...or. kr)가 개최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1라운드에서 웅진스타즈가 스타크래프트2에서 초강세를 나타내며 1위로 라운드를 마감했다. ▶ 웅진스타즈 1라운드 1위로 마감웅진이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손에 쥔 1위 자리를 쉽사리 내어주지 않을 기세다
[e스포츠] 2012-06-20 15:00:46 tester 기자
... 한국e스포츠협회와 e스포츠여연맹 소속 등 국내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들이 총출동한 셈이다. 하지만 현재 세부 대회 방식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예선전과 예선전의 연장선인 듀얼 토어넘트까지 양 단체 소속 선수들을 구분해 경기를 치르는 것까지는 확정됐지만 이후 스타리그 본
[e스포츠] 2012-06-20 14:16:51 tester 기자
...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와 축구 게임 피파12를 공식 종목으로 선정했다. 또한, 올해 WCG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프로모션 게임으로는 액션 MMO 전투 탱크 게임인 '월드오브탱크(World of Tanks)'와 온라인 FPS 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 있다. WC
[e스포츠] 2012-06-20 12:32:52 tester 기자
... ◆무명 반란 꿈꾸다1라운드에서 단 한 경기만 출전한 선수는 총 14명 이 중에서 신인급 선수들은 방태수, 이예훈(이상 SK텔레콤), 이동원(KT롤스터), 송광호(웅진스타즈), 장지수(삼성전자칸) 등 5명이다. 이 중에서 무명 반란을 논할 수 있을만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는
[e스포츠] 2012-06-20 11:15:41 tester 기자
... 하지만 이에 대한 이윤열의 직접적인 해명이 없어 팀 홈페이지에 언급된 내용만으로 추측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선 이윤열이 선수생활을 이어가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병역문제다. 1984년 생인 이윤열은 만 28세로 군대를 미룰 수 있는 나이가 꽉 찾다
[e스포츠] 2012-06-20 00:43:22 tester 기자
... 이윤열의 은퇴 이유는 군입대 문제로 전해졌다. 이윤열은 군에 입대하는 것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고, 이로 인해 해외활동에 제약이 걸리면서 은퇴를 결심했다. 이윤열은 팀을 통해 "일찍 은퇴하게 된 것에 대해 동료들과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라며 "병역 문제로 인해 해외
[e스포츠] 2012-06-20 00:12:29 tester 기자
... 이정훈은 첫 경기에서 정승일(슬레이어스)에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승자전에 올랐지만 상상을 뛰어넘는 경기력을 선보인 강동현에게 2대0 완패를 당하며 최종전으로 떨어졌다. 원이삭과 최종전을 치르게 된 이정훈은 1세트에서 화염차 드롭으로 탐사정을 다수 잡아내며 우위를 점했고,
[e스포츠] 2012-06-19 22:43:10 tester 기자
... 김명운은 "3전제였다면 첫 세트를 내주고 조급해지고 긴장해서 망쳤을 것이다"라며 "하지만 5전제이기 때문에 마음이 편해졌고 손이 풀려 보다 쉽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명운은 첫 세트를 패한 뒤 스스로에게 화를 냈다. 그리고 그 화를 삭히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
[e스포츠] 2012-06-19 22:15:47 tester 기자
... 1세트에서 신대근의 저글링 압박에 이렇다할 대처를 하지 못하며 이어진 공중병력에 항복을 하고 말았다. 2세트부터 김명운이 분위기를 바꿨다. 신대근이 저글링으로 자신의 앞마당을 공격했으나 뮤탈리스크를 활용해 쫓아낸 뒤 마침 비어 있는 상대 앞마당을 저글링으로 공격했다
[e스포츠] 2012-06-19 21:58:28 tester 기자
... 첫 경기에서 차세대 프로토스 주자로 꼽히고 있는 원이삭을 상대한 강동현은 첫 세트에서 회심의 바퀴드롭이 무산되며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강동현은 2세트에서 다시 한 번 드롭을 노렸지만 관측선에 발각돼 무산되고 말았다. 그러나 1세트처럼 허무하게 무너지지 않았다
[e스포츠] 2012-06-19 21:19:42 tester 기자
... 강민 전 해설위원이 향후 거취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강 해설은 지난 16일 소집해제로 다시 사회로 돌아왔다. 이후 팬들은 현재 프로리그 해설위원 자리가 모두 찬 탓에 강 해설의 거취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었다
[e스포츠] 2012-06-19 20:48:54 tester 기자
... 정찰 온 일꾼을 제압한 뒤 벌처 3기와 드롭십을 생산했다. 서지훈은 준비된 전략을 펼치기 위해 드롭십을 12시로 보내고 지상군은 상대 입구로 달렸다. 이때 드롭십을 확인한 강민이 드라군을 본진으로 빼 방어에 나섰다
[e스포츠] 2012-06-19 20:16:23 tester 기자
... 그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종족은 웅진 테란이다. 이재호와 노준규가 출전한 웅진 테란은 스타1에서 3승1패, 스타2에서 4승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웅진은 프로토스도 스타2에서 8승2패를 기록하며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e스포츠] 2012-06-19 18:22:13 tester 기자
...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웅진스타즈(감독 이재균)는 8개 맵 중 승률 75% 이상을 기록하며 강점을 보인 맵이 무려 5개나 됐다. 스타1 맵 2개와 스타2 맵 3개 등 각 종목별로도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어 안정된 전력을 여실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e스포츠] 2012-06-19 18:16:22 tester 기자
... 하지만 2세트와 3세트에서 조성호와 변현제 등 프로토스들이 전태양, 염보성에게 내리 패하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려갔다. 특히 변현제는 염보성의 바이오닉 병력에 역장을 치고도 병력을 분리시키지 못해 패하고 말았다. STX가 마무리를 위해 내보낸 선수는 후반전 2세트에서
[e스포츠] 2012-06-19 18:11:04 tester 기자
... 뮤탈리스크를 확보한 뒤 이제동의 앞마당을 집요하게 공격했고 수 차례에 걸쳐 개스통과 콜로니를 파괴하는 성과를 올렸다. 가스에서 앞선 신대근은 공중병력의 화력차를 유지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2세트에 출전한 김윤중은 초반 리버로 별다른 이득을 얻지 못하며 수세에 밀렸다
[e스포츠] 2012-06-19 16:22:03 tester 기자
... 22일 저녁 6시 10분에 GSTL 2라운드 슬레이어스와 MVP의 대결이 예정돼있기 때문. 조 지명식은 GSL 포인트 랭킹에 따라 1위부터 4위까지의 선수를 선별해 순서대로 A, D, C, B조에 배치한 뒤 지명권을 부여한다. 이후 포인트 랭킹 순위에 따라 1위부터 지명을
[e스포츠] 2012-06-19 15:19:3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