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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KT는 지난 3일에 승자전 승리를 기록한 데 이어 2연속으로 3포인트를 가져가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승자전 전반, 웅진이 4대3으로 KT를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1라운드를 KT가 얻어내며 4대4동점 상황이 만들어졌다. 이어진 후반 2라운드에서 김찬수가
[e스포츠] 2012-07-13 17:41:58 tester 기자
... 입구를 막는 전략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중립보급고가 맵에서 사라졌고 이를 알고 있었던 변현우가 2개의 벙커를 건설해 5분도 되지 않는 시간에 승리를 따낸 것. 문제가 있음을 인지한 LG-IM 강동훈 감독이 곧바로 확인 요청을 했으나 경기 결과를 뒤바꾸지는 못했다. 이같은
[e스포츠] 2012-07-13 09:48:08 tester 기자
... 박수호는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요한의 강력한 광전사, 추적자 압박에 자신의 제 2멀티를 지켜내지 못한 것. 저글링을 쏟아내며 힘겨운 수비를 이어갔지만 또 다시 제 2멀티를 파괴당했고, 요한은 오로지 추적자로만 상대를 제압하며 1세트를 선취했다
[e스포츠] 2012-07-12 21:49:38 tester 기자
... 지난해 GSL 시즌4 이후 무려 여섯 시즌만의 4강 복귀다. 변현우는 1세트에서 벙커링을 시도해 채 5분도 되기 전에 승리를 거두며 임재덕을 흔들리게 만들었다. 변현우는 임재덕의 본진 언덕 아래에 벙커 2개를 건설하며 앞마당과 본진으로 이어지는 길목을 차단했고, 손쉽게 G
[e스포츠] 2012-07-12 19:59:46 tester 기자
... 접수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대회는 해운대 장산역에 인접한 '옹 PC방'에서 28일, 29일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어 제주지역 대표 선발전은 프리스타리풋볼을 제외한 종목이부산과 동일하게 치러지며 접수기간은 오는 22일까지, 대회는 8월 5일 서귀포시민회관에서 예정됐다
[e스포츠] 2012-07-12 19:28:39 tester 기자
... 두 팀의 순위는 현재 제8게임단이 6위, 웅진이 1위에 있어 간격이 넓다. 하지만 최근 경기 양산만 놓고 본다면 어느 팀이 1위일지 모를 정도로 뒤바뀐 상태다. 제8게임단은 2연승을 달리고 있고 웅진은 2연패의 늪에 빠진 것
[e스포츠] 2012-07-12 16:17:40 tester 기자
... 첫 2주는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나머지 2주 동안은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이번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e스포츠연맹 선수들의 대회 준비기간을 고려해 특별히 조를 구분하여 대결을 진행한다. 먼저 e스포츠 연맹 소속 선수들이
[e스포츠] 2012-07-12 10:45:12 tester 기자
... 아주부 LOL 더챔피언스 16강 B조가 안갯속 형국으로 빠진 가운데 8강 진출의 열쇠는 결국 아주부 프로스트의 손에 쥐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현재 B조는 나진소드가 1승으로 1위에 오른 가운데 디그니타스와 로망(RoMg)이 1승1패, 아주부 프로스트가 1패를 안고 있다.
[e스포츠] 2012-07-12 10:41:04 tester 기자
... B조 첫 경기였던 로망과 프로스트의 경기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양상이 벌어졌다. '로코도코' 최윤섭이 빠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데 주저함이 없었던 프로스트가 온라인 예선을 거친 로망에 패한 것. 로망은 연속해서 드라군을 사냥하며 골드 격차를 벌였고,
[e스포츠] 2012-07-11 23:36:11 tester 기자
... 1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는 '2012 무슈제이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시즌3' 코드S 8강 1일차 경기를 진행한다. 첫 대결을 펼치는 주인공은 LG-IM의 프로토스 안상원과 TSL 저그 강동현. 32강에서 스킨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e스포츠] 2012-07-11 15:06:12 tester 기자
... 디그니타스는 북미 팀 중에서 역사가 짧은 축에 속하는 팀으로 특이한 전략을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일반적인 챔피언 선택에서 벗어나는 루루의 상단과 소라카 중앙 선택 등 다양한 전략이 돋보이는 팀. 나진 입장에서는 반드시 이 팀을 꺾어야만 하는 상황
[e스포츠] 2012-07-11 15:05:27 tester 기자
... CJ 김정우는 먼저, 8일에 열린 웅진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전반 3세트에 출전해 전반전을 승리로 이끈 뒤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김민철을 상대로 승리,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웅진을 상대로 2승을 올리며 선전했다. 이어서 10일에 또 다른 강팀이자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는 삼
[e스포츠] 2012-07-11 14:22:50 tester 기자
... 디그니타스는 팀 미드 라인을 맡고 있는 윌리엄 리를 비롯하여 크리스찬 리베라, 알베르토 렌지포, 패트릭 밀러, 마이클 산타나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팀이다. 특히 윌리엄 리는 '스카라(Scarra)'라는 아이디로 북미 서버 1위까지 기록한 적 있는 탑 플레이어. 무엇보다도 약
[e스포츠] 2012-07-11 14:01:18 tester 기자
... 또한 이들의 성공가도로 인해 새로운 스타도 등장했으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스타도 있었다. 2012년 상방기에 있었던 e스포츠 이슈들을 정리했다. ◆ 프로리그 스타2 병행 확정 블리자드는 지난 5월 2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 그래텍
[e스포츠] 2012-07-11 11:23:17 tester 기자
... 김태형 해설은 10일 스타리그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실 김명운이 결승전에 올라갈 줄 알았다"라며 "허영무가 지금과 같은 기세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반대편에서 누가 올라와도 허영무를 꺾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해설은 본인 스스로 말하고도 캐리의 저주가 될 수
[e스포츠] 2012-07-11 09:37:51 tester 기자
... 김 해설은 이날 경기가 자신의 감정을 모두 대변했다고 한다. 김명운이 워낙 프로토스를 상대로 강했기 때문에 허영무가 결승전에 오른다는 데이터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 해설은 "경기가 내 감정을 뒷받쳐줬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며 "해설자가 그래서는 안 되지만, 또 잘
[e스포츠] 2012-07-10 22:51:30 tester 기자
... 마지막 스타리그에 어울리는 완벽한 경기였다. 경기를 펼친 허영무가 소감을 밝혔다. -경기 소감을 말해달라
[e스포츠] 2012-07-10 22:29:57 tester 기자
... 하이템플러와 다크템플러를 연이어 드롭시켰으나 큰 이득을 얻지 못했다. 반면 김명운은 7시와 5시에서 자원을 수급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때부터 허영무의 버티기가 시작됐다
[e스포츠] 2012-07-10 22:05:18 tester 기자
... 김 해설은 곧 마음을 추스리고 중계를 이어갔지만 현장을 찾은 관중들과 경기를 지켜본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김태형 해설은 프로게이머라는 개념조차 없던 시절 프로게이머로 시작해 엄재경 해설과 함께 스타리그의 터줏대감 역할을 해왔다. 또한 팬들에게
[e스포츠] 2012-07-10 21:53:25 tester 기자
... 앞마당에 소환했던 포지는 공격력 업그레이드 직전에 파괴됐고, 드롭 속임수에 병력이 본진에 갇히며 앞마당이 파괴되는 장면을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허영무는 마지막 순간에 달라졌다. 하이템플러 3기를 충원해 질럿과 드라군을 중앙으로 진출시킨 것
[e스포츠] 2012-07-10 21:26:5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