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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크래프트2 2012 배틀넷 월드챔피언십 한국 예선 대진표 ▶ 7월 22일 오전조 ▶ 7월 22일 오후조 ▶ 7월 23일 오전조 ▶ 7월 23일 오후조 [게임조선 e스포츠팀 gamedesk@cho
[e스포츠] 2012-07-20 18:00:28 tester 기자
... GSTL의 해운대 행은 타이틀 스폰서인 핫식스 측의 초청으로 결정되었으며, 28일 GSTL 결승전과 더불어 27일에는 개인리그인 GSL 시즌3 결승전이 롯데 칠성 측의 다양한 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해운대 결승전에 앞서 오는 20일과 21일, 결승 진출 팀을 가리기 위해 핫
[e스포츠] 2012-07-20 15:21:05 tester 기자
... 웅진은 지난 시즌1에서 CJ엔투스에게 2경기 모두 패했었지만, 올 시즌은 달랐다. 18일 열린 2경기에서 웅진은 CJ를 8대5로 누르며 복수전에 성공한 뒤, 승자전에서 만난 전남과학대에게 승리를 거두며 2위를 달리던 CJ를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한편 6, 7위를 달리
[e스포츠] 2012-07-20 15:01:46 tester 기자
... 이런 사건 사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팬들은 스타리그를 찾는다. 스타리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이 지금까지 역사가 이어질 수 있게끔 한 원동력이었던 것. 13년 추억 속에서 벌어졌던 사건과 서고들을 모았다
[e스포츠] 2012-07-20 12:26:36 tester 기자
...스포츠 게임으로 EA의 피파12가종목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올해 WCG에서는 총 5개의 정식종목을 놓고 전 세계 게이머들이 자웅을 겨루게 됐다. 이 밖에도 공식 종목 외 3개의 프로모션 종목도 발표됐다. 프로모션 종목으로는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도타 올스타즈, 월드 오브 탱
[e스포츠] 2012-07-20 10:03:19 tester 기자
... 지난해 GSL 코드S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496일만의 결승진출 기록이다. 장민철은 1세트에서 박수호의 저글링 견제에 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거신과 추적자를 다수 모아 공격했다. 초반부터 불사조를 차곡차곡 쌓았던 장민철은 불사조로 박수호의 여왕과 감염충을 묶어두며
[e스포츠] 2012-07-19 21:43:35 tester 기자
... LG-IM은 지난 시즌 정종현에 이어 2연속 결승주자를 배출해내며 확고한 스타크래프트2 명가임을 증명했다. 프로토스는 정민수(무소속), 박현우(스타테일)에 이어 세 시즌 연속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GSL 코드S 시즌4 4강에서 황강호(LG-IM)에게 패하며
[e스포츠] 2012-07-19 20:26:27 tester 기자
... 티빙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이영호가 듀얼 시드를 배정받아 살아남은 가운데 '택뱅리'가 줄탈락한 것. 가장 먼저 탈락한 것은 프로리그에서 스타2 전패를 달리고 있는 김택용이다. 김택용은 웅진 신예 윤지용에게 1대2로 패하며 가장 먼저 짐을 쌌다
[e스포츠] 2012-07-19 18:42:02 tester 기자
... 재경기 판정 후 김윤중 선수의 표정을 본 순간 이길 것 같았다. 나도 예전에 그런 상황을 겪어서 기분을 잘 아는데 그 상황에서는 게임도 잘 안 풀리고,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코치님이 잘 다독여 줘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e스포츠] 2012-07-19 17:54:37 tester 기자
...◆ 온게임넷 스타리그 차기 시즌 KeSPA 예선 F조 결과 ▲ F조 듀얼토너먼트 진출자 김도우(STX소울) ▶ F조 16강 - 맵 순서: 오하나(WCS), 안티가조선소(WCS), 묻혀진계곡(프로리그)1 경기: 김대엽(KT롤스터, P) - 부전승2 경기: 송영진(CJ엔투스,
[e스포츠] 2012-07-19 17:52:53 tester 기자
... 이에 따라 재경기 판정 후 5분 뒤 다시 대결을 펼친다. 재경기가 선언된 상황은 이랬다. 김윤중이 거신 4기를 조합한 병력으로 김민철의 확장기지를 파괴하고 본격적인 교전을 치르기 직전이었다
[e스포츠] 2012-07-19 17:47:52 tester 기자
... 그 때부터 정신만 차리면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병행 중이라 힘들긴 하지만 스타2 열심히만 하면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잠도 줄여가며 연습 중이고, 새로운 빌드도 연구하고 있다
[e스포츠] 2012-07-19 17:33:39 tester 기자
... 그래서 더욱 기분이 좋다. 첫세트부터 위기였다. 무난한 경기로 정경두 선수와 대결하다가 무난히 패했다
[e스포츠] 2012-07-19 17:10:29 tester 기자
... 최근 기세가 좋아졌는데 듀얼에서도 좋은 결과 낼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경기를 하다보면 실력에 비해 운이 더 따라준다는 기분이 든다. 이제는 연습을 더해 운보다 실력으로도 인정을 받고 싶다
[e스포츠] 2012-07-19 17:02:25 tester 기자
... 테란이 프로토스나 저그 모두 상대하기 힘든데 그나마 저그보다는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저그를 상대할 때는 일단 손이 많이 가지만 프로토스는 보다 단순하게 경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스타2를 경험한 GSL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지금 맞붙으면 조금
[e스포츠] 2012-07-19 17:00:19 tester 기자
... 이경민, 노준규, 김재훈 선수 등을 많이 생각하고 왔다. 프로토스 전은 빌드에서 승부가 많이 갈리고, (노)준규는 웅진 출신이 워낙 잘한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모든 경기가 아슬아슬하게 끝났다
[e스포츠] 2012-07-19 16:52:08 tester 기자
... 운이 따랐다. 잘하는 선수들이 나와 경기하기 전에 먼저 떨어져 줬다. 방송 경기에 대한 부담도 있지만 예선에서처럼만 한다면 본선에서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e스포츠] 2012-07-19 16:49:58 tester 기자
... 프로리그에서는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그것은 우리 팀 선배들이 잘하기 때문에 출전 기회를 못잡은 것이다. 프로리그에 나가지 못하지만 개인리그에 나설 수 있어 괜찮다. 8강전에서 김택용 선수와 맞붙었는데 마지막 세트에서 암흑기사가 쉽게 막혀 힘들었다
[e스포츠] 2012-07-19 16:35:46 tester 기자
... 아직 스타2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GSL 출신 선수들이 잘하긴 하지만 스타리그에서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게임조선 e스포츠팀 gamedesk@chosun
[e스포츠] 2012-07-19 16:24:36 tester 기자
... 하지만 이는 경기 진행요원의 실수로 대진표에 이제동이 잠시 탈락으로 올라왔고 이를 본 팬들이 외침으로 전해진 잘못된 정보였다. 하지만 이제동 본인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바로 경기에 집중했다. ○…배틀넷 타인 아이디 탓 1시간 지연스타리그 예선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지
[e스포츠] 2012-07-19 16:16:45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