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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 1세트에 출전해 고인규에게 패한 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 김승현을 제압하며 팀 승리를 결정지은 것. 이날 8게임단은 스타1을 패하며 불리하게 출발했다. 이제동이 고인규에게 패한 뒤 하재상마저 변형태의 전진 팩토리를 생각지 못하며 내줘 연승이 끊길 위험에 처했다
[e스포츠] 2012-07-31 14:49:04 tester 기자
... 확장을 택한 이영호를 상대로 김도우는 공성전차를 이끌고 압박을 한 뒤 바로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드롭을 시도했다. 김도우는 벙커까지 상대 본진에 건설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2세트에서 변현재가 엘리전 끝에 김대엽에게 패한 뒤 STX는 마지막 선수로 주장 김윤중을 택했다
[e스포츠] 2012-07-30 18:02:33 tester 기자
... 개인 3연패 중이던 고강민은 초반 김성현의 벙커링에 앞마당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고강민은 저글링을 다수 확보하며 본진을 지켜냈다. 이어서 상대 본진에 가스테러를 성공시키며 메딕 등이 충원되는 속도를 늦췄다
[e스포츠] 2012-07-30 16:23:57 tester 기자
... 위 PD에 따르면 이들을 섭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e스포츠와 스타리그를 함께 보냈던 사람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심산이다. 위 PD는 "우리가 스타리그를 단독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다"며 "스타리그를 위해 함께 노력했던 많은 사람들이 있
[e스포츠] 2012-07-30 15:00:08 tester 기자
... 전 캐스터는 옆에 앉은 위영광 PD가 이름을 알려줘 위기를 넘겼다. ○…콩라인에 대한 생각은?홍진호 감독의 기운을 받고 있는 정명훈과 허영무가 '콩라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허영무는 이번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콩라인을 탈퇴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스포츠] 2012-07-30 14:58:01 tester 기자
... 엄재경 해설에 따르면 두 선수의 공식 상대 전적은 7대6으로 정명훈이 근소하게 앞서있다. 비공식전을 포함한다면 8대7로 허영무가 앞서는 팽팽한 상황. 두 선수는 이미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맞붙은 바 있다
[e스포츠] 2012-07-30 14:56:01 tester 기자
... 이번 경기를 위해 '홀 오브 발할라'와 '라그나로크' 등도 언급됐으나 무난한 전장이 낫다는 판단 하에 '투혼'에서 치러지는것으로 확정됐다. 온게임넷은 이번 스타리그가 마지막 브루드워 대회인만큼 역대 최고 매치업인 임요환과 홍진호의 맞대결로 스타리그 결승전을 장식할 예정이다.
[e스포츠] 2012-07-30 14:55:39 tester 기자
... 박 감독은 정명훈을 평가하며 "(정)명훈이는 참 멋있는 선수"라며 "팀에서 궂은일을 도맡아하는 선수로 이번 우승으로 2인자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감독은 현재 정명훈의 의견에 맞춰 경기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지난 프로리그를
[e스포츠] 2012-07-30 14:52:43 tester 기자
... ▶ 엄재경: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3대2 승부가 나올 것이다" 이런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엄청난 관중이 있을 테고, 선수들은 평정심도 지키기 어려울 것이다
[e스포츠] 2012-07-30 14:51:56 tester 기자
... 그러면서 허영무의 결승전 준비가 녹록치 않음을 인정했다. 김 감독은 "사실 현재 프로리그에서 스타2를 병행하고 있어 지난 대회만큼 원활하게 준비시킬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이는 SK텔레콤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선수가 영향을 받지 않는 상황에서 경기를 준비시키고
[e스포츠] 2012-07-30 14:50:01 tester 기자
... 정명훈은 "테란이라면 패하겠지만 나는 보통 테란이 아니다"라며 "허영무 선수가 테란의 끝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명훈은 내심 스타리그 기록을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3대0으로 우승을 차지하면 역대 최초 전승우승을 차지하는 것이고, 3대1이면 역대 최고
[e스포츠] 2012-07-30 14:47:15 tester 기자
... 또한 허영무는 다전제에 대한 자신감도 밝혔다. 종족 상성상 프로토스가 테란에게 패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 것. 허영무는 "내심 3대0을 바라고 있지만 마지막 세트까지 진행되는 경기도 좋을 것 같다"며 "테란을 상대로 다전제에서 프로토스가 질 수 없다"고 말했다
[e스포츠] 2012-07-30 14:43:00 tester 기자
... 1세트에서부터 배재민은 자신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줬다. 2라운드까지 김정우에게 내주며 패식이 짙었으나 배재민은 3라운드에서 참착하게 반격한 뒤 내리 두 라운드를 더 따내며 역전에 성공,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배재민의 상대 김정우의 공격력은 남달랐다
[e스포츠] 2012-07-29 18:56:59 tester 기자
... 이날 독도 팀은 준결승에서 위기를 맞았다. '돌아와줘' 팀과 맞붙어 매 세트를 풀세트로 치르며 접전을 치렀다. 반면 떨팝은 4강에서 '중2와고3' 팀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올라 기세가 남달랐다
[e스포츠] 2012-07-29 18:34:22 tester 기자
... 스타크래프트2 팀 리그 사상 첫 올킬 우승 기록이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고병재와 이동녕 외에 필승카드가 많지 않았던 FXO의 우승 가능성은 그리 높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고병재가 올킬을 거두며 놀라운 이변을 연출해낸 것이다
[e스포츠] 2012-07-28 22:34:37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김상준은 고병재의 소수 해병 찌르기에 위기를 맞았지만 탐사정까지 동원한 수비로 위기를 넘겼다. 이후 고병재는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 조합을 선보였고, 김상준은 광전사와 고위기사 위주로 병력을 꾸려 경기를 풀어나갔다. 정면 힘 싸움이 힘들다고 판단한 고병재는 의
[e스포츠] 2012-07-28 22:16:47 tester 기자
... FXO의 팀 리그 최초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을 남겨둔 상황. 고병재는 빠르게 가스를 채취하며 은폐 밴시를 준비했다. 김동원은 이를 해병과 바이킹으로 쉽게 막아냈지만 고병재의 숨겨진 카드는 지옥불 화염차였다
[e스포츠] 2012-07-28 21:50:40 tester 기자
... 고병재는 전진 병영을 건설해 최종환의 일벌레 수비를 유도했고, 이후 본진에 병영을 추가해 건설로봇과 해병을 진출시켜 앞마당 부화장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종환은 포기하지 않고 9시에 몰래 멀티를 가져가며 저글링과 맹독충 공격을 시도했지만 밴시를 생산한 고병재의 수비에
[e스포츠] 2012-07-28 21:22:55 tester 기자
... 고병재는 경기 시작 이후 빠르게 사령부를 4개까지 늘리며 부유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령부를 늘리며 자원확보에 주력하는 모습. 토르와 화염차를 주력으로 삼은 고병재는 토르 드롭까지 선보이며 황도형을 흔들었다
[e스포츠] 2012-07-28 21:02:00 tester 기자
... 고병재와 문성원은 선봉주자답게 40분이 넘는 시간동안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경기를 선보였다. 고병재와 문성원은 서로 자원채취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을 면치 못했고, 이 때 승부를 가른 것은 고병재의 공중병력이었다. 지상화력에서 밀리던 고병재는 은폐밴시와 바이킹, 밤
[e스포츠] 2012-07-28 20:22:12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