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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1세트에서 차명환이 출격했으나 임정현에게 전략을 간파당하며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2세트에 출전한 김승현부터 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김승현은 3게이트웨이에서 확보한 첫 병력을 잃었으나 다크 템플러를 섞은 질럿으로 주성욱의 9시 확장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역전의 발판을 마
[e스포츠] 2012-08-21 16:47:31 tester 기자
... LOL 시즌2 중국 서킷 포인트 2위인 인빅투스는 한국 팬들에게는 다소 낯선 팀. 하지만 배틀로얄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내로라하는 강팀들을 연파해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특히 지난 16회차 경기에서는 북미 최강으로 손꼽히는 CLG
[e스포츠] 2012-08-21 14:52:52 tester 기자
... 정윤종은 이날 승리로 이제동과의 스타2 역대 전적을 3대0으로 벌려 놨다. 세트 수를 합치면 4대0까지 벌어지며, 스타1의 전적까지 합할 경우 5대0이 된다. 이제동의 천적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전적이다
[e스포츠] 2012-08-21 14:28:42 tester 기자
... 3라운드 초반 지속된 연패 탓에 포스트시즌과 작별을 고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난 2주간 선두권을 형성하던 8게임단과 CJ가 연패를 당하고 웅진이 거듭 패하며 상위권이 11승에 정체되면서 KT에 희망이 남았다. KT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경우의 수를 따져보니 진심으로
[e스포츠] 2012-08-21 13:34:32 tester 기자
... 이번 조지명식에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허영무의 선택이다. 16강부터는 협회와 GSL 선수들이 한데 섞여 경기를 펼치기 때문에 허영무가 마음만 먹는다면 의외의 대진도 가능하다. 또한 허영무에게는 3번 시드를 결정할 권한도 있기 때문에 허영무의 결정으로 리그 판도가 확
[e스포츠] 2012-08-21 12:43:23 tester 기자
... 신노열이 대군주를 예상 진출로 곳곳에 배치했으나 박현우가 차원분광기 한 기를 몰래 빼돌린 것. 박현우는 차원분광기에서 내린 파수기와 소환한 광전사로 12시 추가 확장을 파괴한 뒤 앞마당과 본진까지 차례로 진격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2세트에서 박현우는 신노열의 바퀴와 저글링
[e스포츠] 2012-08-20 21:09:11 tester 기자
... 먼저, 제피르와 'EatYourEnemy(EYE/아이)'가 대결을 펼친 첫 번째 경기에서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제피르가 승리했다. 전반전 5승 2패로 좋은 출발을 보인 제피르는 쉽게 승리를 따낼 것으로 보였으나, 후반 아이의 거센 반격으로 게임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
[e스포츠] 2012-08-20 18:02:40 tester 기자
... 경기에서 패하는 것은 병가지상사라고는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보여준 CJ 선수들의 패기는 제8게임단 선수들의 그것에 못미쳤다. 제8게임단 선수들에게 이번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절박함이 엿보인 한 판이었다. 제8게임단 대표로 나선 진영화부터 달라 보였다
[e스포츠] 2012-08-20 17:21:50 tester 기자
... 장윤철은 똑같은 빌드에서 바이킹을 택했다. 염보성은 상대의 화염차가 달려오자 앞마당 일꾼을 포기하고 입구를 틀어막았다. 밴시가 들켰지만 바로 은폐를 개발한 뒤 상대 진영의 위 아래를 공략했다
[e스포츠] 2012-08-20 16:40:51 tester 기자
... 하지만 김재훈은 점멸추적자를 택했고, 변영봉은 승부수로 11시에 암흑성소를 소환했다. 이를 모르는 김재훈은 추적자를 다수 생산하며 힘을 길렀다. 김재훈은 추적자가 원하는만큼 확보되자 바로 공격에 나섰다
[e스포츠] 2012-08-20 16:22:51 tester 기자
... 이어서 저그 진영을 확인한 뒤 앞마당을 가져가려는 것을 확인했다. 전태양은 바로 일꾼 2기와 머린을 전진배치시키며 벙커링 전략을 시전했다. 김준호가 일꾼 한 기만을 남겨놓고 막아내려 했지만 전태양은 완성된 벙커에 머린을 넣으며 피해 없이 일꾼만 잡아냈다
[e스포츠] 2012-08-20 15:55:28 tester 기자
... 반면 김정우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노렸다. 가로 거리에 놓였던 탓에 이제동이 유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제동은 저글링 다수를 이끌고 김정우의 앞마당을 두드렸다
[e스포츠] 2012-08-20 15:36:53 tester 기자
...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CLG. 프라임은 지난 배틀로얄 16회차에 출전, 전의를 불태웠으나, 인빅투스의 연승 행진을 막지 못하고 패배했다. 그리고 복수를 위해 17회차에 다시 출전하게 된 것
[e스포츠] 2012-08-20 15:21:52 tester 기자
... 반면 친정팀을 상대한 진영화는 로보틱스를 빠르게 소환해 리버 드롭을 준비했다. 조병세는 벌처 4기를 진출시켜 마인으로 드라군의 발을 묶은 뒤 입구를 돌파했다. 진영화가 피일런으로 입구를 막으려 했으나 벌처의 공격이 한 발 빨라 미처 파일런 하나를 소환하지 못했다
[e스포츠] 2012-08-20 15:20:47 tester 기자
... 눈길을 끄는 점은 신노열이 지금까지 상대했던 선수 중 가장 강한 GSL 리거를 상대한다는 것이다. 박현우는 지난 핫식스 GSL 시즌2에서 정종현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비록 패하긴 했으나 모선을 활용한 화려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GSL의 수준을 가감없이 보여줬
[e스포츠] 2012-08-20 15:02:22 tester 기자
...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선수는 장현우. 프로토스 장현우는 7판 4선승제로 치러진 경기에서 스타테일의 테란 김영일을 4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라섰다. 무소속 테란 주훈은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LG-IM의 프로토스 강현우를 상대로 4대2의 승리를 거두며 4강
[e스포츠] 2012-08-20 14:26:06 tester 기자
... IEM은 유럽의 e스포츠 리그 전문회사인 '일렉트로닉스포츠리그(ESL)'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MLG, ESWC 등과 함께 메이저대회로 꼽히고 있다. 글로벌챌린지는 세계 각 지역을 돌며 개최하는 투어 형식의 대회로, 쾰른은 시즌7의 첫 번째 투어 지역이다. 오픈 브라켓에서
[e스포츠] 2012-08-20 11:18:03 tester 기자
... 이번 맞대결은 현재 안갯속 형국인 프로리그 결승 직행 티켓의 향방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현재 투 팀은 모두 11승8패를 기록하고, 승점에서만 각각 +4와 +3으로 나란히 1,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 자리를 지키는 것 외에도 이번 경기에서 키필코 승리해야
[e스포츠] 2012-08-20 11:01:15 tester 기자
... 이번 시즌 웅진은 야구 팬들에게서 물려받은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더해졌다. 그 별명은 'DTD'로 영어 '다운 팀 다운(Down Team Down)'을 약자화한 것으로 풀이하자면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정도의 뜻이다. 웅진의 이번 시즌 행보를 살펴본다면 재까지는 DTD의
[e스포츠] 2012-08-20 10:08:05 tester 기자
... 아주부프로스트는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4강전에서 전 시즌 챔피언인 아주부블레이즈를 상대로 풀세트접전을 펼친 끝에 3대2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전 시즌 결승에서의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인비테
[e스포츠] 2012-08-17 23:52:10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