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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대해 협회에서는 "각 팀 선수들의 일정 조정이 쉽지 않았으며 형평성을 고려해 모두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전략 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면 그래텍은 "비전선포식 이후 갈라졌던 한국e스포츠계가 서로 상생하며 하나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새로운 멋진 경기를 기대하
[e스포츠] 2012-08-23 17:15:16 tester 기자
... 그래텍은 이번 GSL에 협회 선수들의 출전을 독려하고자 시드 배정까지 고려했지만 협회 측의 불참 의사로 인해 협회 선수들의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협회 측에서 그래텍에 통보한 이유는 "선수들의 일정 조정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비시즌이라고는 하지만 포스트시즌 일정도 있고, 현
[e스포츠] 2012-08-23 16:57:03 tester 기자
... 23일'2012 스타크래프트2 월드챔피언십시리즈(WCS) 한국대표 선발전' 승자조 4강 경기에서 프라임 장현우와 스타테일 박현우가 맞붙는다. 동명이인에 두 선수 모두 같은 종족인 프로토스이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을 끄는 경기. '꼬부기' 박현우는 지난 4월 'IGN 프로리그
[e스포츠] 2012-08-23 15:15:25 tester 기자
...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는 23일 우정호의 죽음과 관련 "잔여 경기에서 모든 게임단이 검은 리본을 달며 우정호를 추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회 및 프로게임단은 우정호를 추모하기 위해 프로리그 정규시즌 남은 경기가 열리는 25, 26일 양일간 선수들은 물론 감독과 코
[e스포츠] 2012-08-23 14:39:55 tester 기자
... 처음부터 KT 유니폼을 입고 시작한 '성골' KT맨인 것. 특히 눈길을 끄는 기록은 우정호가 프로리그 통산 89경기 중 라이벌 SK텔레콤과의 8번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이 중에는 많은 팬들이 기억하는 결승전 고인규와의 경기도 포함됐다
[e스포츠] 2012-08-23 11:18:54 tester 기자
... 우정호는 지난 2007년 8월20일 유망주들이 경기하는 스타챌린지 2007에서 이승석(SK텔레콤T1)과의 경기로데뷔했다. 이후 성장을 지속하며 박정석의 뒤를 잇는 프로토스로 팀을 대표하게 됐다. 우정호의 전성기는 KT가 프로리그 첫 통합 우승을 이루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e스포츠] 2012-08-23 10:07:00 tester 기자
... 우정호는 지난 2010년 백형별이 발병해 서울 서초구 가톨릭 성모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병세가 호전돼 마우스를 잡는 등 선수 복귀를 꿈꾸고 있었다. 하지만 이달 초 급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되며 각 프로게임단과 가수 박완규, 일반 팬들의 도움으로
[e스포츠] 2012-08-23 09:36:54 tester 기자
... 첫세트 구름왕국에서 김준호는 본진 자원으로 관문을 소환하며 시작했다. 반면 김상준은 앞마당에 연결체를 먼저 소환하며 모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김준호는 첫 광전사 한 기로 상대 본진 미네랄을 등지고 싸워 일꾼만 5기를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e스포츠] 2012-08-22 21:46:17 tester 기자
... 지난 11일에 열렸던 2012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eG) 전북 대표 선발전의 결과가 22일 발표됐다. 이번 선발전은 대회종목은 스페셜포스, 슬러거, 리그오브레전드, 철권(TEKKEN) 등 정식종목 4개와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시범종목 1개 대회로 진
[e스포츠] 2012-08-22 17:44:50 tester 기자
...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코드S 승격강등전이 오는 27일부터 치러진다. 곰TV는 22일 '2012 GSL 시즌4' 승격강등전 대진표와 일정을 발표했다. 승격강등전에는 총 27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하며 이중 폴란드 국적의 'MaNa' 그제고쉬 커민츠(마우스스
[e스포츠] 2012-08-22 17:08:18 tester 기자
... 이들은 22일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인 WCS 한국대표 선발전 패자조 4회전에 출전한다. 한국대표로 총 10명이 발탁되기 때문에 패자 5회전까지 진출하는 선수는 무조건 대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신노열 등에 팬들의 시선이 고정되는 것도 당
[e스포츠] 2012-08-22 16:16:42 tester 기자
... 첫 세트에서 제8게임단 진영화가 CJ 조병세에게 패했지만, 이후 제8게임단이 4세트를 내리 따내며 대승을 거뒀다. CJ를 꺾고 12승을 달성한 제8게임단은 전체 프로게임단 중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1위를 달리고 있던 CJ는 이날 패배로 승점 차에서 밀리면서
[e스포츠] 2012-08-22 14:10:08 tester 기자
... 이번 아시아 파이널에는 현재 진행중인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티켓을 확보하는 10명과 중국 대표 10명, 대만 대표 9명, 그리고 동남아시아 대표 2명, 싱가포르 1명 등 총 3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미화 6만 달러에 달한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명
[e스포츠] 2012-08-22 11:14:16 tester 기자
... 이에 허영무는 3번 시드로 전태양을 택했고, 정명훈은 자신의 동료인 도재욱에게 4번 시드를 양도했다. 이후 허영무를 시작으로 자신과 대결할 선수들을 지명했다. 허영무는 같은 부산 출신인 '동래구' 박수호를 택했다
[e스포츠] 2012-08-21 21:37:03 tester 기자
...장민철은 2010년 4월24일 KT와의 프로리그 경기 중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경기에 나서기 전 엄지손가락으로 자신의 목을 그으며 필승을 다짐하며 경기석에 앉았다. 하지만 김대엽에게 패한 뒤 팬들로부터 '자살토스'라는 불명예 별명을 얻고 말았다
[e스포츠] 2012-08-21 20:53:09 tester 기자
...이들의 입담이 터진 이유는 시즌 시작 전부터 원이삭의 인터뷰 탓이다. 원이삭이 제8게임단을 직접 언급했고, 전태양 역시 원이삭을 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태양은 자신의 지명 차례가 오자 "앞서 말한 것처럼 (원이삭은) 걸어다니는 승리 티켓"이라며 "영무형과 명훈이 형이 뽑아갈까
[e스포츠] 2012-08-21 20:34:20 tester 기자
... 이에 전태양이번쩍 손을 들고"허영무 선수가 나를 택해준다면 소 한 마리를 잡아서 삼성 숙소에 찾아가겠다"며 "GSL 선수들의 자신감을 꺾고 싶다"며 원이삭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원이삭이 "나를 택한 것을 후회하게 만들겠다"고 답했고, 전태양은 "원이삭은 걸어다니는 1승에
[e스포츠] 2012-08-21 20:04:57 tester 기자
... 하지만 검은색 의상과 대형 관을 어깨에 걸쳐메고 등장했따. 이어서 허영무를 가리키며 관에 들어갈 것을 강요했다. 장민철은 무대 한 가운데 관을 내려 놓은 뒤 자기 자리로 돌아가 고개를 숙이고 조용히 앉았다
[e스포츠] 2012-08-21 19:46:34 tester 기자
... 김구현은 일꾼 정찰로 이영호의 바이오닉 병력을 확인한 뒤 확장을 늘리는대신 고위기사를 택했다. 김구현은 이영호의 진출 타이밍에 차원분광기에 고위기사를 태워 테란 본진을 급습했다. 사이오닉 폭풍이 건설로봇 한 복판에 떨어졌고 서서히 김구현이 승기를 잡아냈다
[e스포츠] 2012-08-21 17:47:31 tester 기자
...이영호는 안티가 조선소에서 열린 첫 세트에서 해병과 불곰을 섞은 타이밍 러시로 이정현을 꺾었다. 이영호는 해병 5기와 불곰 1기를 섞어 중앙으로 진출, 정찰해오던 이정현의 탐사정을 잡아냈다. 이어서 해병과 불곰을 지속적으로 충원해 단 번에 공격했다
[e스포츠] 2012-08-21 17:14:3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