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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은 시즌2 개막 직전 류원 스타2 전담코치를 영입하며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류원 코치 효과는 확실했다. 1라운드에서 6승 1패라는 호성적을 거두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2라운드에서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e스포츠] 2012-08-28 21:19:56 tester 기자
... 전태양은 본진에 2병영을 건설, 각각 기술실과 반응로를 부착했다. 원이삭은 빠르게 로봇공학시설을 올린 뒤 파수기를 생산, 전태양의 초반 해병 불곰 찌르기를 무위로 돌렸다. 원이삭은 추적자와 불멸자를 생산하며 본진을 지켰고, 전태양은 의료선 생산 후 견제를 시도했지만 추적자
[e스포츠] 2012-08-28 21:10:20 tester 기자
... 정명훈은 전진 2병영을 건설하며 빠르게 해병을 생산했지만 이내 병영을 앞마당 입구로 옮기며 중반 이후를 도모했다. 임재덕은 산란못 건설 이후 앞마당 멀티를 가져갔지만 정명훈의 소수 해병에 여왕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정명훈은 다수 해병을 앞세워 지속적으로 압박을
[e스포츠] 2012-08-28 20:34:27 tester 기자
... 허영무는 파수기의 부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개막전에서 패배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경기 초반 허영무와 박수호는 신중했다. 무리한 견제 없이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집중하며 멀티를 늘려나갔다
[e스포츠] 2012-08-28 20:04:06 tester 기자
... 특히 지난 시즌 팀에 우승컵을 안겼던 에이스 김택용의 스타2 부진은 심각했다. 김택용은 스타2 대결에서 번번이 패했고 3라운드에 들어서 겨우 첫 승을 신고했다. '택뱅리쌍' 중 가장 늦은 스타2 승전보였다
[e스포츠] 2012-08-28 19:18:25 tester 기자
... 인빅투스는 다이애나와 오리아나를 선택한 블레이즈를 상대로 아칼리와 카서스를 선택하는 배짱을 보여줬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블레이즈 복한규의 다이애나에 'Pdd' 류 모우의 아칼리는 연이어 킬을 당했고, 'Zzitai' 류 지하오의 카서스도 강찬용의 오리아나에 계속해서 압도당했다.
[e스포츠] 2012-08-28 15:18:15 tester 기자
... 장재호는 지난 2008년 그랜드파이널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성식은 2010년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박준은 지난해 부산에서 'Sky' 리 샤오펑(월드엘리트)을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준은 2009년과 2010년에 연속으로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e스포츠] 2012-08-27 19:17:26 tester 기자
... 박현우(스타테일)는 지난 25일 열린 '2012 스타크래프트2 월드챔피언십시리즈(WCS)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장현우(프라임)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현우는 승자조 4강에서 장현우에게 2대0 승리를 거뒀지만 결승전에서 승자조의 이점을 안고도 두 경기를 연속으로
[e스포츠] 2012-08-27 17:55:20 tester 기자
... 파행이 우려됐던 스타리그가 예정대로 치러지게 됐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소속 선수들이 9월에 열리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시즌4' 예선에 참가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왔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100명 이상
[e스포츠] 2012-08-27 17:02:06 tester 기자
... ▶ 삼성전자, 4시즌 만에 정규시즌 우승삼성전자가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시즌' 정규시즌 우승 이후 4시즌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결승전에 직행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초반 내내 상위권을 유지해왔었지만 3라운드 들어 조금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
[e스포츠] 2012-08-27 16:03:11 tester 기자
... 시즌 초 제8게임단의 부진을 예상한 이유는 팀에서 스타2를 제일 잘한다는 하재상조차 리그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했고 에이스 이제동도 스타2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 뒤늦게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은 이제동 하지만 제8게임단은 한때 7위까지 떨어졌
[e스포츠] 2012-08-27 13:53:47 tester 기자
... 스타1에서 저그로 활동했던 김준호는 스타2에서 종족을 프로토스로 바꿨다. 그리고 스타2에서만 8승 4패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은퇴를 선언했다가 팬들의 응원소리에 컴백한 김정우 역시 CJ가 2위를 달성하는데 1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
[e스포츠] 2012-08-27 13:49:30 tester 기자
... 사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에 하위권으로 예상됐다. 그도 그럴 것이 임태규와 유병준 등 주축으로 성장하던 선수들이 리그오브레전드(LOL)로 종목 전향을 선언하며 팀을 떠났기 때문이다. 프로토스가 강할 것으로 예상된 시즌에서 프로토스 선수 두 명이 갑작스럽게 빠지자 연습 자
[e스포츠] 2012-08-27 13:43:58 tester 기자
... ◆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최종 순위 (괄호 안은 세트 득실) 1위 삼성전자칸 12승 9패 (+13) 2위 CJ엔투스 12승 9패 (+3) 3위 제8게임단 12승 9패 (+2) 4위 SK텔레콤T1 12승 9패 (0) 5위 웅진스타즈 11승 10패 (+
[e스포츠] 2012-08-27 13:34:04 tester 기자
... 지난해 12월 내셔널챔피언십에 이은 두 번째 MLG 우승으로, 챔피언십 2회 우승을 차지한 한국선수는 이동녕이 최초다. 이동녕이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한국은 이정훈(프라임)의 윈터챔피언십 우승과 박수호(MVP)의 스프링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3연속 챔피언십 우승 기록을 이어나가게
[e스포츠] 2012-08-27 10:11:44 tester 기자
... 이어서 저글링 2기를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일꾼 2기를 잡아냈다. 신노열은 저글링을 살려내며 상대가 어떤 건물을 준비하는지 꿰뚫어보고 있었다. 신노열은 이어서 확장을 늘리며 바퀴 등 병력을 모았다
[e스포츠] 2012-08-25 17:32:27 tester 기자
... 이어서 맵 중앙에 수정탑을 소환하고 9시 지역에도 수정탑을 소환했다. 하지만 9시 수정탑은 저글링에 들켜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허영무는 이제동이 저글링으로 앞마당으로 들어오자 전진 수정탑에서 광전사와 암흑기사를 연이어 소환했다
[e스포츠] 2012-08-25 17:08:40 tester 기자
... 하지만 박대호는 일꾼 다수를 동원한 화염차 러시로 입구를 뚫고 올라왔다. 전태양은 방어선을 본진으로 후퇴시킨 뒤 많은 일꾼을 소비하며 막아냈다. 전태양은 자원 부족을 집요한 견제와 상대를 기만하는 병력 운용으로 만회했다
[e스포츠] 2012-08-25 16:46:07 tester 기자
... 송병구는 김재훈의 4게이트웨이 공격을 막아낸 뒤 역습으로 택한 리버로 압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게이트웨이를 두 개 소환했고 김재훈은 4게이트웨이로 출발해 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앞마당을 택하며 리버를 선택한 송병구의 선택이 올았다
[e스포츠] 2012-08-25 16:21:19 tester 기자
... 반면 박수범은 3게이트에서 질럿을 다수 생산하며 공격에 나섰다. 이영한은 히드라리스크로 질럿의 예봉을 꺾은 뒤 바로 역공에 나서 프로토스의 입구를 두드렸다. 하이템플러가 사이오닉 스톰을 날려 막히긴 했으나 그 사이 3시에 확장을 더 가져가며 자원 면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2-08-25 15:43:18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