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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8강 대진 ▶ A조 - 9월 25일 19:30정윤종(SK텔레콤T1, 프로토스) vs 원이삭(스타테일, 프로토스) ▶ B조 - 9월 26일 19:30김성현(STX소울, 테란) vs 이영호(KT롤스터, 테란) ▶ C조 - 10월 2일 19:3
[e스포츠] 2012-09-18 21:42:55 tester 기자
... 원이삭이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원이삭(스타테일)은 18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16강 C조 경기에서 정종현(LG-IM)을 단 한 번의 공격으로 제압하고 2승 1패 조 2위의 성적으로 8강에 올랐다. 정종현은 의료선
[e스포츠] 2012-09-18 21:27:53 tester 기자
... 신노열은 이날 첫 경기에 출전해 정우서(스타테일)를 만나 2대0의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바퀴를 적극 활용하며 공격적인 경기를 이끌었고 완승을 거둔 것. 반면 마지막 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은 김경덕(MVP)의 탄탄한 방어선을 뚫지 못하며 패했다
[e스포츠] 2012-09-18 21:06:51 tester 기자
... 정명훈은 확장기지 없이 지속적인 견제와 압박을 시도했고, 김성현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했음에도 정명훈의 견제에 자원채취를 수월히 할 수 없었다. 정명훈은 의료선으로 병력을 계속해서 상대의 본진에 드롭하며 흔들었고, 김성현은 벙커를 건설해 이를 방어했다. 정명훈은 끊임
[e스포츠] 2012-09-18 21:05:25 tester 기자
... 이번 시즌 저그로는 유일한 8강 주자다. 빠르게 3개의 사령부를 완성시킨 이정훈은 2개의 무기고를 올리며 메카닉 체제를 준비했다. 박수호도 상대의 움직임을 보며 두 번째 확장기지를 가져갔고, 저글링 정찰을 통해 상대의 전략을 파악하고 뮤탈리스크 견제를 이어갔다
[e스포츠] 2012-09-18 20:29:57 tester 기자
... 하지만 앞선 경기에서 2패를 기록했던 강초원은 1승 2패로 탈락했고, 도재욱은 3패로 스타리그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강초원은 본진 광물 뒤에 2갱의 우주관문을 건설했고, 병력을 모으던 도재욱은 진출 전에 관측선으로 상대 본진을 정찰했지만 우주관문은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
[e스포츠] 2012-09-18 19:56:36 tester 기자
... 이날 첫 경기로 나선 고석현은 김성한과의 동족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자랑했다. 1세트 여명에서는 바퀴로 병력 소모전을 펼친 뒤 감염충으로 체제를 전환해 상대 진영을 기습하는 전략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김성한의 맹독충-저글링 기습에 고전했으나 이를 잘
[e스포츠] 2012-09-18 17:30:11 tester 기자
... 현재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최근 협회 소속 프로게임단들의 움직임을 살펴봤을 때 LOL 프로리그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도 조심스럽게 점쳐볼 수 있다. 현재 리그 흥행에 힘 입어 e스포츠로서의 LOL은 대변화를 겪고 있다. 최근 스타테일 소속 LO
[e스포츠] 2012-09-18 17:02:19 tester 기자
... 미디어데이에는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직행한 삼성전자칸 김가을 감독 및 대표선수들, 포스트시즌에서 SK텔레콤T1을 꺾고 올라온 CJ엔투스 김동우 감독과 선수들이 자리했다.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내던진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결승전 예상스코어를 묻는 기
[e스포츠] 2012-09-18 16:29:31 tester 기자
... 나진의 설명에 따르면 나진 실드가 지난 두 번의 정규 리그에서 아쉬운 결과를 거둔 만큼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이 필요하다는 팀의 의견과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나진 관계자는 이우석의 이적에 대해 "많은 재능을 갖고 있고 누구보다 성실히 노력한 선
[e스포츠] 2012-09-18 14:22:43 tester 기자
... 다음은 양 팀 감독 및 선수들이 미디어데이를 통해 던진 결승전 출사표. ◆ 삼성전자칸김가을 감독: 2008년 이후 처음 결승에 직행했다. 오랜만에 결승에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드린 만큼, 그에 부끄럽지 않는 재밌는 경기를 보여드리고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
[e스포츠] 2012-09-18 14:10:45 tester 기자
... 이번 행사는 결승전 당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유저들은 군단의 심장에 업데이트된 살모사, 군단 숙주, 투견, 거머리 지뢰, 폭풍함, 예언자, 모선제어소 등 신규 유닛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군단의 심장은 '자유의 날개'에서 소개된 가슴 뛰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
[e스포츠] 2012-09-18 14:07:17 tester 기자
...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는 지난해 11월 출범했지만 게임 자체가 흥행몰이에 실패하며 프로리그의 존속 여부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여기에 아마추어리그의 부재, 신인 선수 육성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종목사인 드래곤플라이의 리그 운영 의지에 대한 지적도 끊이지 않았다. 결국
[e스포츠] 2012-09-18 13:46:35 tester 기자
... 후반 진영교체로 수비에 임한 제피르는 승리포인트에 2점만을 남겨둔 알로에게 내리 2라운드를 내주며 1대8의 초라한 성적으로 1세트를 마무리했다. 2세트 카운터테러리스트로 경기를 시작한 제피르는 2대5로 전반전을 끝내며, 패배의 수순을 밟는 듯 했으나, 후반전 시작과 함께 살
[e스포츠] 2012-09-17 19:10:13 tester 기자
... "팬들도 선수로 돌아오길 기대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그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이성은은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먼저 말했다. 선수로 부푼 꿈을 갖고 있었고 실력 역시 나쁘지 않았다
[e스포츠] 2012-09-17 14:43:42 tester 기자
... 이성은 해설은 "군 전역을 앞두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해설은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이고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전세계 최고라 꼽히는 GSL을 통해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 최선과 열정을 다하는 모습으로 지켜 봐주시는 모든
[e스포츠] 2012-09-17 13:56:14 tester 기자
... LG-IM은 지난 15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WCG 2012 한국대표 선발전 파이널에서 최용화가 이정훈(프라임)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경사를 맞았다. 부산은 지난 GSL 시즌3 안상원의 우승 후 LG-IM의 '약속의 땅'이 됐다. LG-IM은 지난 201
[e스포츠] 2012-09-17 13:33:51 tester 기자
... 순서 변경 이유는 탈락 확정된 D조 선수들을 앞으로 배치에 남은 조들의 순위 결과를 받자마자 연이어 8강 조추첨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강초원과 도재욱의 경기가 이날 1경기로 치러지며 나머지 경기들은 한 경기씩 뒤로 밀리게 됐다. 이날 출전하는 박수호 등 A조
[e스포츠] 2012-09-17 11:38:39 tester 기자
... 이번 선발전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4강전 및 결승전, 3위 결정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과 피파12 결승전이 진행됐다.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는 LG-IM 최용화가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고, 2위 이정훈(프라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3
[e스포츠] 2012-09-15 21:00:01 tester 기자
... 원이삭은 한국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최용화(LG-IM), 2위 이정훈(프라임)과 함께 WCG 2012 그랜드파이널에서 한국대표로 활약을 펼치게 됐다. 1세트 전장인 여명에서 원이삭은 빠르게 두 번째 확장을 건설하며 관문을 8개까지 늘렸다. 곳곳에 수정탑을 지어 교전을
[e스포츠] 2012-09-15 19:37:59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