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경기 중후반까지만 하더라도 나진 소드가 킬/데스 스코어에서 현격히 앞서나가며 승리를 거두는 듯 했으나, 경기 막판 선수 전원이 맞붙는 한타 싸움에서 프로스트가 승리를 거두며 넥서스까지 점령, 대역전극을 만들었다. 이 경기는 라인전에 강한 나진 소드와 후반 전투에 강한 프로스트의
[e스포츠] 2012-10-23 09:50:19 tester 기자
... 그러나 우승이라는 '첫 경험'이 어색했기 때문일까, 한 선수는 미리 준비한 샴페인을 터뜨리지 못하고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를 지켜보던 한 곰TV 관계자가 "왜 샴페인을 못 터뜨리냐"고 묻자 스타테일의 정우서는 "저희가 우승을 해본 적이 없어서…"라고 말해 듣는 이에게 웃
[e스포츠] 2012-10-22 21:49:02 tester 기자
... 특히, 리더인 편선호를 비롯해 박민석, 정범기는 각각 11킬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경기를 펼치며 6대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을 맞은 스타테일은 시작과 함께 펼쳐진 루나틱하이의 반격에 1점을 내주긴 했지만 큰 동요 없이 점수를 쌓아가며 8대1로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e스포츠] 2012-10-22 21:03:17 tester 기자
...이런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는 차노아의 프로게이머 데뷔 여부가 관심거리로 등장한 바 있다. 이미 지난 17일 LG-IM의 차노아영입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LOL 팬들은 "탤런트 차승원의 아들이 아들과 이름이 똑같다. 나이대도 비슷한 것 같은데, 혹시 동일인물이 아니냐"며 호기심
[e스포츠] 2012-10-22 15:57:20 tester 기자
... 64강 조별 풀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무난히 32강에 진출한 아르투르는 다시 한 번 진행된 조별 풀리그에서 'fraer' 이고르 투르친(RoX)에 패하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아르투르는 16강에서 불가리아의 'Giantt' 다나일 라조프(큐나텍), 8강에서 독일
[e스포츠] 2012-10-22 14:57:56 tester 기자
... 지난 2006년 표준계약서 시행 후 프로게이머들의 계약이 8월에 끝나기 때문에 2달 이상 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보통 한달 정도 걸리는 재계약 과정을 감안했을 때 이례적으로 긴 시간을 소모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사무국에서는 "현재 김택용과 재계약이
[e스포츠] 2012-10-22 12:35:08 tester 기자
... 세계 최대의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가 WCG2012 공식 모니터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WCG2012는 공식모니터로 삼성전자 시리즈7 모니터(S24B750)와 시리즈3 모니터(S23B3
[e스포츠] 2012-10-22 09:54:03 tester 기자
... 신대근은 이날 2세트까지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자신의 체제를 맞춰가는 방어적인 전략으로 먼저 2세트를 따냈다. 이어서 3세트에서는 상대의 올인이 시도되자 이를 기다리기라도 한 듯 빈집 공격을 시도했고 앞마당을 파괴하는 등 대성공을 거두며 완승을 이끌었다. 비록 4세트에서 한
[e스포츠] 2012-10-22 09:33:32 tester 기자
... 범위공격을 주로 사용하는 챔피언들로 꾸렸고, 초반부터 CJ엔투스의 챔피언들을 압도하며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 초반부터 제닉스 스톰은 상대 팀의 상단 김윤재와 정글러 최인석만 도렸다. 강한울과 이현진에 호흡을 맞춰 7분 경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고 하단에서도 자이라가 상대 원
[e스포츠] 2012-10-21 23:43:11 tester 기자
... 이때 나진 실드 정글러 김대웅이 녹턴으로 상단에 지원을 나섰고 블레이즈의 상단 챔피언 럼블을 제압하며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이후 드래곤을 아주부 블레이즈에 내줬지만 13분경 하단 중앙 통로에서 맞붙은 교전에서 이즈리얼의 나진실드 배준식이 더블킬을 기록했고, 하단까지 말
[e스포츠] 2012-10-21 22:25:58 tester 기자
... 스타테일은 그동안 팀 리그를 포함해 박성준, 박현우 등 수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며 '콩타테일'이란 오명까지 썼다. 이승현도 이날 결승에서 정종현에 2대3 역전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머무르는 듯 싶었으나 6, 7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며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현이 우승을
[e스포츠] 2012-10-20 19:41:50 tester 기자
... 이승현은 2세트까지 2대0으로 리드하며 기선을 확실하게 제압했지만 이후 내리 3세트를 내주며 정종현에 2대3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6, 7세트에서 이승현 특유의 뛰어난 피지컬을 앞세운 마이크로 컨트롤로 상대를 압도하며 재역전에 성공,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힘
[e스포츠] 2012-10-20 19:23:50 tester 기자
... 이날 경기는 초반 김성현의 공격력에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 못하며 무기력하게 3세트까지 내주고 벼랑 끝에 몰렸다. 3세트에서는 테란을 상대로 좋은 화력을 가진 거신을 확보했으나 김성현의 컨트롤에 밀리며 패해 아쉬움이 더 컸다. 하지만 벼랑 끝에 몰린 장민철은 4차원 관문으로
[e스포츠] 2012-10-20 19:17:40 tester 기자
... 박현우, 최지성, 원이삭, 이승현 등 스타2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소속돼 있지만 결승전만 올라가면 이상하게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현 우승 전까지 굵직한 대회만 따져도 박현우의 GSL 시즌2, WCS 한국대표 선발전, 원이삭의 WCG 한국대표 선발전, WCS 아시아 파이널
[e스포츠] 2012-10-20 18:58:33 tester 기자
... 이전 저그들은 시야를 확보한 뒤 상대 체제에 맞춰 운영을 하며 중후반에 승부를 냈다. 하지만 이승현은 이번 시즌 혜성처럼 등장해 압도적인 컨트롤 능력을 선보이며 화끈한 공격을 선보였다. 화염차를 저글링으로 잡는 장면 처럼 상성을 무시한 공격 일변도를 보여준 것
[e스포츠] 2012-10-20 18:32:25 tester 기자
... 저글링 6기를 빠르게 생산해 정종현의 앞마당을 두드렸고, 사령부를 취소한 건설로봇까지 저글링을 잃지 않고 잡아냈다. 정종현은 이번 결승전에서 맹활약한 화염차를 선택했다. 이승현이 바퀴소굴을 입구에 펼치던 중 취소시켰고 정종현의 공격이 시작됐다
[e스포츠] 2012-10-20 18:19:57 tester 기자
... 정종현이 4기의 화염차로 12시를 두드렸으나 이승현은 일꾼을 모두 포자촉수 등으로 변태시키며 단 1기만 잃고 화염차를 막아냈다. 이승현은 저글링을 다수 진출시켜 정종현의 두번째 확장을 취소시켰다. 밴시에 여왕 한 기를 내줬으나 포자촉수가 있는 곳까지 유인하며 가볍게 막아냈다
[e스포츠] 2012-10-20 17:55:35 tester 기자
... 초반 공격을 포기하고 3부화장으로 체제를 바꿔 중후반을 노린 것. 반면 정종현은 화염차와 밴시를 택해 초반부터 공격을 하려 했다. 정종현은 서두르지 않았다
[e스포츠] 2012-10-20 17:23:29 tester 기자
... 이 때문에 저글링의 공격을 예상한 정종현 역시 앞마당에 건설중이던 사령부를 포기하고 본진 안으로 병력을 회군시킬 수밖에 없었다. 이승현은 대군주를 상대 병력의 예상 이동로 상에 펼치며 시야를 훤하게 밝혔다. 화염차를 완벽하게 막기 위한 방편이었다
[e스포츠] 2012-10-20 17:05:40 tester 기자
...O. U를 시작으로 5개월간의 사전 준비를 통해 기획된 글로벌 프로젝트다. 총 48명으로 구성되는 본 대회는 KeSPA 진영(협회 소속 선수 24명) 과 MLG진영 24명(북미 12명, 유럽 6명, 비KeSPA 소속 국내6명) 간 정규 시즌 소화 후, 진영 별 상위 8명 총 1
[e스포츠] 2012-10-20 16:55:10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