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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초반 광전사와 추적자 한기씩을 이끌고 상대 앞마당으로 정찰을 했고 상대가 앞마당을 가져간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추적자와 파수기로 병력을 구성했다. 후안 로페즈는 해병 다수를 이끌고 정면돌파를 시도했다. 하지만 김학수는 역장으로 상대 해병을 양분했고 별다른 피해 없이 막
[e스포츠] 2012-10-27 09:12:47 tester 기자
... 병영을 늘리고 해병을 다수 생산해 중앙을 먼저 점령한 것. 반면 김학수는 앞마당 확보 후 추적자를 중심으로 병력을 구성하며 상대 움직임을 주시했다. 후안 로페즈는 김학수가 4시에 확장을 가져가자 바이킹까지 이끌고 전진했다
[e스포츠] 2012-10-27 08:51:29 tester 기자
... 이어서 추적자를 중심으로 병력을 생산하며 상대 공격에 대비했다. 견제에 일가견이 있는 후안 로페즈는 이번에도 의료선 드롭을 준비했다. 하지만 김학수는 추적자 3기로 2시 지역에서 의료선을 격추시키는데 성공했다
[e스포츠] 2012-10-27 08:33:31 tester 기자
... 후안 로페즈는 상대에게 의도를 들키지 않기 위해 본진에서 사령부를 완성시켜 앞마당으로 날렸다. 김학수는 병력 생산에 집중하며 방어에 집중했다. 테란이 주병력을 이끌고 의료선 한 기로 견제하려 했으나 이를 눈치챈 김학수가 의료선을 먼저 차단해 이득을 챙겼다
[e스포츠] 2012-10-27 08:23:43 tester 기자
... 잠잠하던 경기는 5분 경 중앙에서 티모를 택한 박종혁과 리신을 택한 이병권이 서로 킬을 기록했다. 이어서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 역시 서로 시비르와 말파이트가 한번씩 죽으며 2대2로 팽팽하게 유지됐다. 경기 초반 눈길을 끄는 선수는 티모를 택한 박종혁이었다
[e스포츠] 2012-10-26 21:58:28 tester 기자
... 이때 전선에서 이탈한 콜의 김다원을 KT롤스터 이정찬이 제압하며 선취첨을 따냈다. KT롤스터는 바로 상대 사냥터에 은신했고 제 자리를 찾아가는 박종혁의 카사딘을 아리를 택한 유상욱이 제압하며 2대0까지 앞서 나갔다. KT롤스터는 4분 경 이병권과 유상욱이 중앙 뒷길로 우회
[e스포츠] 2012-10-26 21:12:25 tester 기자
... 3분 경 하단에서 블리츠크랭크가 코르키를 먼저 끌어 당기며 선취점을 따낸 뒤 바로 타릭까지 제압하며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노련한 KT롤스터 B는 상단에 스카너가 지원을 나가며 말파이트를 제압하며 1포인트를 따라잡았고, 9분경 다시 한 번 말파이트를 제압 스코어를 동
[e스포츠] 2012-10-26 20:29:50 tester 기자
... 이어 해외팀 디그니타스에서 활동하던 류경현도 도타2로 전향한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삼성전자칸에서 활동하던 임태규, 유병준, 전민호는 지난 6월 은퇴를 결정한 뒤 LOL로 전향하겠다고 선언했고, 하이트스파키즈에서 활약하던 조재걸은 은퇴 후 스타2가 아닌 LO
[e스포츠] 2012-10-26 18:39:05 tester 기자
... 이 때문에 저그의 결승진출을 예상하는 관계자는 극히 적었다. 하지만 박수호는 남다른 경기력으로 이 같은 우려를 말끔하게 씼어냈다. 특히 프로토스를 상대할 때 불멸자 티이밍을 막고 군락 체제에서 쏟아내는 타락귀-무리군주와 감염충의 콤보 공격은 박수호의 전매특허가 됐을 정도다
[e스포츠] 2012-10-26 15:22:55 tester 기자
... 하지만 정윤종을 과거 임요환이나 최근 이영호, 김택용 등의 선수들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스타2로만 놓고 봐도 정종현, 장민철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이유는 스타2 실력은 인정하지만 아직 내세울만한 경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e스포츠] 2012-10-26 15:19:37 tester 기자
... 중국대표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내달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2012 그랜드 파이널' 출전권을 얻는다. 중국대표선발전에서는 7개 정식 종목과 7개 프로모션 종목에서 총 57명의 중국대표선수단을 선발한다. 작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
[e스포츠] 2012-10-26 14:08:57 tester 기자
...후안 로페즈는 병영을 늘리며 해병 생산에 집중했다. 의료선의 지원을 받으며 중앙을 장악하기 시작했고, 화염차는 해병 주변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버텼다. 댄 슈어롱이 4시에 확장을 하려 했으나 이 역시 해병에게 막히고 말았다
[e스포츠] 2012-10-26 10:43:56 tester 기자
... 11시 지역으로 날아가던 중 해병 한 기를 만난 것. 간신히 사거리 밖으로 도망치긴 했으나 체력이 거의 소진돼 빈사 상태였다. 앞마당을 확보한 댄 슈어롱은 빈사 상태였던 대군주를 테란의 앞마당 지역으로 재차 날려 확장이 없다는 정보를 확인했다
[e스포츠] 2012-10-26 10:07:23 tester 기자
... 앞마당과 본진까지 난입하며 자원 체취를 방해했고 여왕과 저글링이 방어에 집중하도록 만든 것. 이어진 선택은 밴시였다. 후안 로페즈는 밴시로 다시 한 번 저그 진영을 두드렸고 공성전차를 확보하고 확장을 늘릴 시간을 충분히 벌었다
[e스포츠] 2012-10-26 09:54:33 tester 기자
... 화염차 2기를 이끌고 저그의 12시 확장을 공격하며 신경을 거슬리게 한 것. 댄 슈어롱이 여왕을 부랴부랴 동원해 막았다. 댄 슈어롱은 밴시 한기를, 생산해 견제를 지속했다
[e스포츠] 2012-10-26 09:45:54 tester 기자
... 이어서 반응로를 군수공장에 부착 화염차를 늘리기 시작했다. 미처 방어선을 구축하지 못한 저그 진영을 후안 로페즈는 유린하기 시작했다. 6기의 화염차로 일벌레만 노리며 20기 이상을 사냥한 것
[e스포츠] 2012-10-26 09:42:55 tester 기자
... MVP화이트는 먼저 2킬을 기록하고도 BBT의 정글러 배성웅의 활약에 밀리며 2대3으로 역전을 당했다. 또한 윤성영과 최인규의 협공이 신윤기의 현란한 컨트롤에 막히고 오히려 배성웅의 지원에 2킬을 당하며 2대5까지 벌어지고 말았다. MVP화이트는 위기를 전투로 타계했다
[e스포츠] 2012-10-25 23:23:51 tester 기자
... 상단을 밭은 윤성영이 니달리의 창 공격에 별다른 힘을 쓰지 못했던 것만 빼면 불리할 것이 없었다. 하지만 하단에서 상대 배성웅의 스카너에 시비르가 잡히며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다. 또 상단에서 말파이트가, 다시 하단에서 타릭이 잡히며 0대3으로 이끌려 나갔다
[e스포츠] 2012-10-25 22:28:24 tester 기자
... 3분 경 하단에 지원을 갔던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라이즈가 서로 잡히며 1대1 동률을 이룬 것. 팽팽한 라인전을 벌이던 양 팀은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으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스카너를 택한 배성웅이 적절한 타이밍에 지원공격을 펼쳤고, 하단에서 그레이브즈-잔나 조합과 우디
[e스포츠] 2012-10-25 21:20:59 tester 기자
... 상단에서 라인전을 벌이던 정윤재를 도왔고, 중앙에서 배어진과 함께 공격해 카타리나를 잡아내며 순식간에 2대0으로 스코어를 벌렸다. 리신을 택한 최인석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7분 경 순간이동으로 상단 지원에 나섰고 블라디미르를 택한 박재권을 다시 한번 제압하며 격차를
[e스포츠] 2012-10-25 18:26:12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