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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서로 최선의 컨트롤을 펼쳤다. 이때 이동녕이 뮤탈리스크를 택하며 공중에서 막아내려 했으나, 김동환이 저글링의 기동력으로 6시 확장을 파괴했다. 김동환은 자신의 진영 역시 포자촉수로 막아냈다
[e스포츠] 2012-12-03 15:01:04 tester 기자
... 김동환은 앞마당에 가시촉수까지 준비하며 꼼꼼하게 방어했다. 이동녕과 김동환은 두번째 확장을 취소시키는 것까지도 같이 움직였다. 서로 저글링을 우회시켜 제2 확장기지를 두드려 취소시킨 것
[e스포츠] 2012-12-03 14:34:07 tester 기자
... 그러나 월드 엘리트는 첫 경기에서 프나틱을 제압한 뒤 승자조에서 블레이즈를 무너뜨리고 일찌감치 승자조에 진출했다. 승자조 1라운드에서는 최근 하락세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강팀으로 불리는 모스크바5와 맞붙었다. 월드 엘리트는 이때부터 파죽지세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e스포츠] 2012-12-03 12:35:05 tester 기자
... 이어서 여왕과 일꾼을 다수 잡아내며 이득을 얻었다. 대군주 사냥은 보너스에 해당했다. 박현우는 자신의 진영으로 공격해온 바퀴 부대를 공허포격기로 막았다
[e스포츠] 2012-12-03 12:32:42 tester 기자
... 반면 박수호는 지속적으로 견제하며 감염충과 바퀴 체제를 먼저 갖췄다. 박수호는 사토우리의 두번째 확장을 무너뜨리기 위해 집중했다. 바퀴 부대를 먼저 보내 일부 피해를 줬고, 감염충으로 중앙을 장악한 것
[e스포츠] 2012-12-03 12:30:29 tester 기자
... 사토우리는 초반 안상원의 수정탑과 인공제어소 견제에 앞마당을 가져가지 못하며 끌려갈 것 같았다. 하지만 사토우리는 바로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안상원의 앞마당을 두 차례 취소시키며 균형을 이뤘고 자신의 확장을 늘리는데 주력했다. 사토우리는 이후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뒤 안상원
[e스포츠] 2012-12-03 12:28:22 tester 기자
... 하지만 바로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저글링으로 추적자 2기를 사냥하며 기세를 올렸다. 사토우리는 지상군을 바퀴로 체제를 바꾸며 장민철의 빈틈을 노렸다. 장민철은 6시에 확장을 가져가며 병력을 전진 배치했다
[e스포츠] 2012-12-03 12:26:23 tester 기자
... 이후 두번째 확장까지 가져가며 두 선수 모두 자원을 모으는데 주력했다. 이때 이승현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대군주를 노렸다. 반면 사토우리는 지상군에 보다 힘을 모으며 방어에 치중했다
[e스포츠] 2012-12-03 12:24:14 tester 기자
....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이승현이었고, 맹독충 한 기를 들키며 막히는 듯 했다. 하지만 이승현은 저글링 싸움 도중 충원한 맹독충 2기로 저글링 10여기를 폭사시키며 순식간에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었다
[e스포츠] 2012-12-03 12:19:18 tester 기자
... 또한 저글링 한 기를 본진에 난입당해 정찰도 모두 당했다. 하지만 이승현은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상대 앞마당을 두드렸고, 일꾼을 줄여주는 동시에 전진해있던 여왕을 잡아냈다
[e스포츠] 2012-12-03 12:09:43 tester 기자
... GSL 월드 챔피언십에 당초 출전 예정이었던 요한 루세시가 2일차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후안 모레노 듀란이 대체 출전해 눈길을 모았다. 요한 루세시가 출전하지 못한 이유는 전날 자신의 장비를 모두 도둑맞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요한 루세시가 왼손 전용 장비를 사용하는 탓
[e스포츠] 2012-12-03 12:04:26 tester 기자
... 하지만 호스틴이 변태 중이던 이승현의 맹독충 2기를 먼저 발견했고 전투 전에 이를 제압하며 보다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었다. 이승현이 본진까지 난입하기는 했으나 호스틴이 완벽하게 막아냈다. 이후 전투는 감염충으로 이어졌다
[e스포츠] 2012-12-03 12:01:01 tester 기자
... 이어서 듀란이 밴시와 화염차로 중앙을 장악하려 했으나 이번에도 이승현은 저글링으로 화염차를 압살했다. 이승현은 두 차례의 승리로 뮤탈리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뮤탈리스크로 이득을 더 챙긴 이승현은 중앙에서 대치 중이던 테란의 주병력을 모두 제압한 뒤 한층 더
[e스포츠] 2012-12-03 11:57:15 tester 기자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1일에 이어 2일(현지시각)에도 IPL5 현장을 참관하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일부 팬들은 모하임 대표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등 프로게이머 못지 않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오상직 기자 sjoh@chosun
[e스포츠] 2012-12-03 11:55:38 tester 기자
... 이동녕(FXO)이 승자 준결승에서 만난 김동환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김동환의 경기석을 찾아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동녕은 자신의 경기석에서 잠시 승리의 미소를 보였으나 바로 방송 조명이 꺼지자마자 김동환에게 한달음에 달려가 매너에서도 좋은 인상을 남겼다. [라스베이거
[e스포츠] 2012-12-03 11:53:46 tester 기자
... 첫 경기에서 김민형에게 한 세트를 내줬을 뿐 이후 승자 준결승 이전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승자 준결승에서 만난 김동환을 상대로도 시종일관 우세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 이동녕은 최근 자신이 참가한 세계 대회에서 4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도 기
[e스포츠] 2012-12-03 11:47:57 tester 기자
... 안정적인 운영과 상대방의 저글링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우승을 차지한 것. 기세를 먼저 제압한 자는 박준오였다. 박준오는 임홍규의 속도업이 된 저글링을 훌륭히 막아내며 첫 세트에서 승리했다
[e스포츠] 2012-12-01 23:12:11 tester 기자
... 첫 세트에서 박지호는 리버를 생산하며 하늘의 앞마당 확장기지를 연이어 취소하게 만들며 우위를 가져갔다. 박지호는 셔틀을 잃으며 교전에서 패했지만 안정적으로 운영됐던 확장기지의 자원으로 병력을 모아 상대선수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2세트에서 하늘의 다크템플러가 승리를 가
[e스포츠] 2012-12-01 21:26:20 tester 기자
...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미디어데이는 e스포츠 미디어, 프로게임단 초청팬 외 현장을 찾는 모든 e스포츠팬들과 함께하는 공개행사로 진행되며, 팬들도 직접 선수들과의 Q&A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미디어데이는 각 프로게임단의 각오를 들어보는 시간과 이번 시
[e스포츠] 2012-11-30 20:34:35 tester 기자
... 한편 KeSPA는 위 기사에서 인용된 게임단 관계자에게 확인을 한 결과 “MLG와 IPL의 관계 설명 이외에는 전략위원회 결정에 반발하는 사실을 말한 바가 없으며, 기사를 위해 의도적으로 많이 왜곡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KeSPA는 IPL 대회 출전
[e스포츠] 2012-11-30 20:11:34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