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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한국에서는 김민철(저그, 웅진스타즈)이 0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4대3 '역스윕'을 이뤄내며 우승을 차지했고, 마지막 북미에서는 송현덕(프로토스, 리퀴드)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같은 현상으로 인해 일부 해외 팬들은 "3종족의 밸런스가 잘맞아 떨어진다", "
[e스포츠] 2013-06-03 10:51:51 tester 기자
... 이신형은 지난 1일 진행된 WCS시즌1 결승전에서 안타깝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5월 31일까지 집계된 금번 랭킹에서는 김민철(웅진, 저그)을 6포인트 차이로 앞서며 1위에 올랐다. 이스포츠 연맹 5월 랭킹에는 강현우(LG-IM, 프로토스)와 남기웅(FXOpen, 프로토스)이
[e스포츠] 2013-06-03 10:31:20 tester 기자
... 유럽은 이와 조금 다른 양상으로 한국 선수는 정종현과 박지수 두 명에 불과하다. 남은 3자리는 유럽 대표 선수인 일리예 사토우리와, 드미트로 필리프추크, 다리오 분쉬 등 3명이 차지했다. 전세계 최강자들을 가리겠다는 의도와 달리 결국 최강 실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 선수들
[e스포츠] 2013-06-03 10:08:03 tester 기자
... 송현덕은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 MLG 스튜디오에서 열린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시즌 결승전에서 김동현(이블 지니어스)을 4대2로 꺾고 초대 우승자로 남았다. 송현덕은 결승전에서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시작했다. 특히 2세트 아킬론 황무지에서는 3번째 연결체를
[e스포츠] 2013-06-03 09:48:34 tester 기자
... 제 몫을 다한 김학수는 원이삭에게 암흑기사를 준비했으나 파수기의 역장에 막히고 역러시에 항복을 선언하고 말았다. 바통을 이어받은 이제동은 원이삭을 뮤탈리스크로 제압했다. 저글링과 맹독충을 흘리며 위기도 있었으나 뮤탈리스크로 연결체를 파괴하며 경기를 장악했다
[e스포츠] 2013-06-02 15:35:45 tester 기자
... 8강 첫 대진이었던 김동원과 앤드류 펜더는 장기전을 펼쳤다. 첫세트에서 의료선을 다수 확보한 뒤 김동원이 드롭 공격으로 빈틈을 노렸고 펜더의 자원줄을 말리며 승리를 거뒀다. 2세트에서 초반 화염차로 일꾼을 40기까지 잡아는 김동원은 초반 유리함을 유지하며 승리를 따냈다
[e스포츠] 2013-06-02 09:03:19 tester 기자
... 박준오는 소닉 리그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해 영광이며 이렇게라도 기량을 선보일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2회연속 소닉리그 우승을 차지했는데 소감은?소닉 스타리그 열리고 지금까지 두 번 참가했는데 모두 우승해 영광이고 기분이 좋습니다. 1세트에서 찌르기에 당했는데
[e스포츠] 2013-06-01 23:25:58 tester 기자
... 2대1로 앞선 박준오는 상대가 마린과 SCV를 대동한 ‘치즈러시’를 중간에서 저지하며 우위를 점했다. 이동중인 상대의 해병을 킬하며 상대의 러시를 저지한 것. 이후 뮤탈리스크를 바로 생산한 박준오는 상대의 본 병력을 유인한 뒤 버로우 시켰던 저글링으로 상대의 앞마당에서 자
[e스포츠] 2013-06-01 22:53:40 tester 기자
... 1대1 동점인 가운데 안드로메다에서 진행된 3세트는 박준오가 다수의 저글링으로 승리했다. 박준오는 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벌쳐를 제압하며 우위를 점했다. 기세를 몰아 상대의 본진에 히드라리스크로 공격을 가했다
[e스포츠] 2013-06-01 22:36:33 tester 기자
... 투혼에서 진행된 2세트에서 박준오는 수비적인 상대로 무난한 흐름을 가져갔다. 박준오는 상대가 앞마당 확장 기지에 3벙커를 건설한 것을 확인 한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하지 않고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다. 박준오는 디파일러를 생산한 뒤 다수의 럴커로 상대방 앞마당 확장기지에 공격
[e스포츠] 2013-06-01 22:18:47 tester 기자
... 구성훈은 타이밍 찌르기로 상대의 앞마당 확장 기지를 파괴하며 우위를 점했다. 마린과 파이어뱃을 동행해 상대의 앞마당 확장기지 파괴에 성공한 것. 구성훈은 기세를 몰아 공격을 가하지 못하고 상대가 성장할 시간을 제공했다
[e스포츠] 2013-06-01 21:59:49 tester 기자
... 머큐리에서 진행된 1세트에서는 홍진호가 폭풍과도 같은 공격력을 선보이며 선취점을 따냈다. 홍진호는 상대의 커서어에 오버로드를 잃었지만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 상대의 지상 병력이 갖춰지기 전에 다수의 저글링을 투입시켜 박정석을 괴롭혔다
[e스포츠] 2013-06-01 21:05:53 tester 기자
... 1세트는 최호선이 먼저 따냈다. 최호선은 배럭을 건설하지 않고 커맨드센터를 건설하며 배짱을 부렸다. 뮤탈리스크 견제를 당하지 않고 무난하게 배를 불린 최호선은 메딕과 마린을 모아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해 항복을 얻어냈다
[e스포츠] 2013-06-01 20:06:01 tester 기자
... Q : 0대3으로 패배하고 있었을 때 어떤 마인드로 게임에 임했나? 3세트 지고 사실상 정신이 나간 상태였는데 코치님과 동료들이 부스에 들어와 마음을 추스르는데 도움을 줘 멘탈을 수습하고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 Q : 1세트부터 3세트까지 다소 허무하게 패배했다. 1
[e스포츠] 2013-06-01 19:05:14 tester 기자
... 김민철은 눈물의 이유로 "경기를 마치고 감정이 복받친 것도 있었지만 경기석에 나오면서 감독님과 동료들의 얼굴이 보였다"라고 말했다.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동료들이 보이자 그 동안의 힘들었던 일들과 구슬땀을 흘렸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 것이다. 또한 김민철은 이
[e스포츠] 2013-06-01 18:47:52 tester 기자
... 정규시즌 우승까지 매직넘버 '4'를 남겨 놓고 있어 결승전 직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민철은 이번 시즌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모두 휩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잡았다. 또한 이제동이 주춤하며 비워졌던 최강 저그 자리에 두 리그 모두를 가져갈 경우 김민철이 저그
[e스포츠] 2013-06-01 18:37:17 tester 기자
... 지난해 GSL 시즌4에서 이승현이 정종현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시즌5에서는 권태훈이 우승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2013년 들어서도 저그의 활약은 이어졌고 GSL 시즌1에서 신노열이 승승장구하며 협회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어서 군단의심장에
[e스포츠] 2013-06-01 18:26:36 tester 기자
... 32강전에서는 최종전 끝에 16강에 올랐고, 8강에서는 원이삭과 만나 2대0으로 앞서다 2대2까지 따라잡혔고, 3대2로 4강에 진출했다. 김민철은 4강에서 팀 동료 김유진과 혈전을 벌였고, 8강과 마찬가지로 3대0으로 앞서다 3대3까지 따라잡히며 위기에 처했다. 마지막 세트
[e스포츠] 2013-06-01 18:07:48 tester 기자
... 이신형은 의료선에 화염기갑병을 태우고 저그의 진영을 공격하며 일꾼을 줄여주려 했다. 하지만 이번 세트에서 김민철은 자신이 왜 철벽인지 보여줬다. 저글링으로 화염기갑병을 공격하며 여왕으로 의료선의 체력을 줄여줬다
[e스포츠] 2013-06-01 17:55:56 tester 기자
... 김민철은 이를 확인하고 앞마당을 취소하고 본진에서 수비에 나섰다. 이신형은 앞마당 언덕 아래부터 벙커를 건설하며 공격선을 좁혀왔다. 김민철은 이미 본진에 가시촉수를 펼친 뒤 맹독충 둥지를 준비했다
[e스포츠] 2013-06-01 17:37:51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