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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우는 경기 초반 많은 이익을 거두며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 탐사정 한기를 빠르게 상대 진영에 보내 확장 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방해했으며 상대가 3부화장 체제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했다
[e스포츠] 2013-07-20 19:22:53 tester 기자
... 강현우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중후반을 노리는 전략을 선택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거신을 생산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강현우는 황규석이 두 곳의 확장 기지를 운영하는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병력을 갖추는데 주력했다
[e스포츠] 2013-07-20 18:57:56 tester 기자
... 두 선수의 상대전적은 김대엽이 3대0으로 앞서고 있었다. 변현제는 상대전적에서 밀리는 김대엽을 상대로 정면 대결을 피했다. 암흑성소를 일찌감치 올리며 암흑기사를 준비했고, 바로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e스포츠] 2013-07-20 14:46:09 tester 기자
... 앞마당 입구에는 벙커까지 건설하며 탄탄히 방어했다. 이때 임정현이 바퀴 다수를 이끌고 정면을 치는듯 했다. 이신형은 화염차를 뒤로 물려 공성전차의 사거리 안으로 유인했고, 바퀴 무리에 3방의 포격을 가했다
[e스포츠] 2013-07-20 14:00:14 tester 기자
... 백동준은 6시 확장을 내줬으나 바로 집정관을 충원하며 주성욱의 주병력을 격파했고, 거신까지 이끌고 1시 지역을 장악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1세트의 기운을 이어받은 김도우는 암흑기사로 김상준의 후방을 노렸다. 김상준이 이를 확인하고 제압하기까지 8기의 탐사정을 잃고 말았고,
[e스포츠] 2013-07-20 13:17:32 tester 기자
... 팀의 승리를 이끈 최용화는 “지금까지 팀 승리에 기여하지 못했는데 오늘 올킬로 보탬을 한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으며 강동훈 LG-IM 감독은 “생각지도 못한 올킬을 거둬서 더 좋다”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다음은 감동훈 감독과 최용화와의 대화 내용이다. Q :
[e스포츠] 2013-07-19 21:19:52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빠르게 ‘테크’를 올린 최용화는 큰 위기 없이 중장기전에 돌입했다. 최용화는 최소한의 수비 병력을 갖추고 기술력을 올리고 있었다. 상대의 소수 해병의 공격에 광자과충전을 사용하며 수비에 성공했다
[e스포츠] 2013-07-19 20:21:27 tester 기자
... 벨시르잔재에서 펼쳐진 4세트에서 최용화는 전략을 꺼내들었다. 불사조로 공중을 제압하고 여왕과 바퀴를 제거하기 시작했다. 전진 수정탑에서 광전사를 소환한 최용화는 불사조와 광전사로 상대 병력 다수를 제압함과 동시에 열과선사거리를 업그레이드를 하며 체제 전환을 준비했다
[e스포츠] 2013-07-19 19:50:06 tester 기자
... 최용화는 상대의 노림수에 경기초반 위기를 맞았다. 최재원의 전진 관문에서 나온 추적자에 위기를 맞았으나 모선핵을 생산해 광자과충전으로 일단 위기를 모면했다. 하지만 최용화는 계속 위기를 처했다
[e스포츠] 2013-07-19 19:25:34 tester 기자
... 붉은도시에서 시작된 2세트에서 최용화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노리는 전략을 펼쳤다. 최용화는 7분경 자신의 앞마당에 해병이 탑승한 의료선 견제를 당했으나 빠른 반응을 보이며 아무 피해를 당하지 않고 상대를 쫒아냈다. 거신을 추가하기 시작한 최용화는 자신의
[e스포츠] 2013-07-19 19:07:32 tester 기자
... 최용화는 암흑기사 전략을 준비했다. 빠르게 황혼의회와 암흑성소를 건설하며 양준식에게 공격을 가할 준비를 했다. 하지만 최용화는 상대의 환상 불사조의 정찰에 준비했던 전략이 노출되자 소수의 암흑기사만 공격을 가해 지상병력을 갖출 시간을 버는데 사용했다
[e스포츠] 2013-07-19 18:42:33 tester 기자
... 이번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승팀인 나투스 빈체레만이 직접 초청을 받았으며 나머지 16강 중 프랑스, 한국, 브라질, 베네룩스 3국, 인도네시아, 중국 파키스탄 등 7개 국가대표를 초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자리는 미정으로 국가 대표 혹은 각 대륙 지역 대표를 선정할
[e스포츠] 2013-07-19 15:13:53 tester 기자
... FXO의 출발은 좋았다. 1세트에서 우르사를 택한 박태원이 현시의 가루를 들고 나서며 은신으로 도망치던 클링츠를 사냥하며 시작한 것. 이어서 레디언트 지역 정글에서 상대 지원 영웅인 루빅까지 처치하며 한발 더 앞설 수 있었다
[e스포츠] 2013-07-19 13:57:15 tester 기자
... 하지만 이번 스타리그에서는 협회 중심의 구도가 깨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스타리그 8강이 확정된 가운데 연맹 소속 선수들이 다섯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회 최연소 참가자 조성주부터 최고령 참가자 최지성까지 두루두루 포진돼 있다
[e스포츠] 2013-07-19 12:05:44 tester 기자
... 신대근은 경기 초반 정윤종에게 밀렸다. 7시 확장을 가져가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차원분광기를 적극 활용한 정윤종에게 휘둘리며 제대로 자원을 수급할 수 없었다. 그 사이 정윤종은 집정관과 불멸자에 이어 거신까지 충원하며 화력을 더했다
[e스포츠] 2013-07-18 22:48:07 tester 기자
... 초반 이신형의 칼날같은 견제에 흔들리기도 했으나 공성전자를 다수 늘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일반 테란이었다면 이신형의 파상공격에 무너질 수도 있었으나 최지성은 화염기갑병을 상대 주병력 사이에 떨구며 진영을 흐트러 놨다. 최지성은 이신형이 전투순양함을 생산하며 역전 노림수를 던
[e스포츠] 2013-07-18 21:14:36 tester 기자
... 경기에서 승리한 신재욱은 “동준이의 준비가 부족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신재욱과의 일문일답이다. Q :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스포츠] 2013-07-18 16:50:55 tester 기자
... 경기에서 승리한 이승현은 “밤을 지새고 왔지만 경기가 더 잘 풀려서 당황스럽지만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이승현과의 일문일답이다. Q : 3라운드 진출 소감은?시험기간이기 때문에 밤을 지새고 왔는데 손이 더 잘 풀려서 당황스럽지만 매우 기분이 좋다
[e스포츠] 2013-07-18 16:43:49 tester 기자
... 이번 시즌 성적과 실력차를 감안했을 때 이신형과 이영호의 승리가 예상되고 있어 실질적으로 프로토스 종족에서 승패가 갈릴 전망이다. 당초 예상으로는 STX가 프로토스 종족에서 강하다는 평이 많았다. 지난 시즌 MVP에 빛나닌 조성호가 최근 다시 예전 기량을 되찾은 가운데 백동
[e스포츠] 2013-07-18 16:34:27 tester 기자
...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T롤스터 - STX소울1세트 주성욱(프) <벨시르잔재> 백동준(프) 2세트 김상준(프) <네오플래닛S> 김도우(프) 3세트 임정현(저) <나로스테이션SE> 이신형(테) 4세
[e스포츠] 2013-07-18 16:17:14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