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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의 승리 행보는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C조 1경기에서 LG-IM 2팀에게 첫 승리를 거둔 뒤 이어진 13일 나진화이트실드를 상대로 2연승을 기록했다. 마지막 3승은 이번 경기인 MVP를 상대로 올리며 이번시즌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
[e스포츠] 2013-07-24 21:43:07 tester 기자
... 온게임넷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 게임이 해외 콘텐츠 수출의 중추이자, 전 세계 시장의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것을 알려 국내 게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온게임넷은 게임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 제작한 ‘체인지 유어 마인드(Change You
[e스포츠] 2013-07-24 10:53:03 tester 기자
... 이제동은 상대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을 확인한 뒤 3부화장 체제를 택했다. 8분여까지 일벌레 생산에 주력한뒤 바퀴와 히드라 조합을 갖추기 시작했다. 11분 경 이제동은 불멸자 3기를 갖춘 상대의 공격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e스포츠] 2013-07-24 09:57:04 tester 기자
... 1세트에서 이제동은 공격적인 다수의 저글링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한 뒤 모아둔 다수의 저글링으로 상대방에게 공격을 가했다. 상대가 맹독충 생산을 완료하기 전에 공격을 가한 이제동은 맹동축을 피하는 컨트롤을 선보이며 손쉽게 1승을 거뒀다
[e스포츠] 2013-07-24 08:55:51 tester 기자
... 경기에서 승리한 허영무는 “지난 시즌 기대치를 높게 잡았으나 너무 쉽게 탈락해 아쉬웠는데 빠르게 프리미어리그에 재진입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Q :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에 제 스스로 목표치를 높게 갈 거라고 생각하고 대회에 임
[e스포츠] 2013-07-23 16:27:12 tester 기자
... 경기에서 승리한 조중혁은 “정말 힘들게 올라와 너무 좋고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Q : 첫 프리미어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정말 힘들게 올라온 것 같다
[e스포츠] 2013-07-23 15:40:15 tester 기자
... 경기에서 승리한 정우용은 “그동만 많은 패배를 쌓아서 자신감을 잃었지만 오늘을 계기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Q : 프리미어리그 재진입에 성공했다. 요즘 많이 패해서 개인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
[e스포츠] 2013-07-23 14:58:29 tester 기자
... 경기에서 승리한 고병재는 “패한줄 알았는데 승리해서 얼떨떨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Q : 프리미어리 진출에 성공했다. 얼떨떨하다
[e스포츠] 2013-07-23 14:09:08 tester 기자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는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이 웅진 대 STX의 결승 대결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31일 결승전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펼쳐진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꺾고 결
[e스포츠] 2013-07-22 16:23:50 tester 기자
... ‘미니’ 변현제가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1일 KT롤스터와의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STX소울 변현제가 MVP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정규시즌에서
[e스포츠] 2013-07-22 16:16:11 tester 기자
... ‘문글레이드’ 앤드류 펜더(게임컴)와 ‘XY' 야오 시앙(인빅터스)와 함께 같은 조에 속한 윤영서와 최성훈은 2경기에서 만나게 됐다. 현재 WCS 포인트 975점으로 세계 24위에 올라서있는 윤영서는 지난달 17일 스웨덴에서 펼쳐진 ‘2013 드림핵 오픈:서머’ 준결승 1경
[e스포츠] 2013-07-22 15:55:02 tester 기자
...O. S 코치 직을 시작으로 MBC게임 코치, SK텔레콤T1감독, EG-TL 감독 직을 거치며 프로리그 통산 2회 우승, 정규 시즌 감독상 3회 수상 경력을 거뒀으며, 프로리그 통산 전적 140승 87패, 승률 61. 7%(역대 감독 中 2위)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e스포츠] 2013-07-22 12:44:15 tester 기자
... 팀 우승에 일조한 강현우와, 최병현은 2승씩을 올렸으며 박현우는 MVP 에이스 서성민을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컵을 다시 들어 올리는데 2년이 넘게 걸린 LG-IM의 강동훈 감독은 “말 한마디로 기쁨을 표현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e스포츠] 2013-07-20 23:22:30 tester 기자
... 박현우는 예언자를 생산한 뒤 견제를 가했다. 예언자로 정찰과 탐사정 킬을 거두며 시간을 끄는데 성공한 박현우는 공허포격기를 보유한 뒤 공격을 가해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박현우는 상대의 앞마당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했던 다수의 병력을 잃었지만 확장기지를
[e스포츠] 2013-07-20 21:51:36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서성민은 최병현에게 기선 싸움에서 밀렸다. 상대의 의료선 견제에 본진 자원을 일절 채취하지 못했다. 서성민은 바로 상대에게 위협을 가했다
[e스포츠] 2013-07-20 21:33:14 tester 기자
... 아킬론황무지에서 펼쳐진 6세트에서는 최병현이 승부수를 던졌다. 맵 중앙 지역에 전진 2병영을 건설한 것. 상대의 일벌레 정찰에 병영을 건설하는 장면이 목격됐지만 최병현은 건설로봇을 대동해 상대의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는데 성공했다
[e스포츠] 2013-07-20 20:57:38 tester 기자
... 의료선 견제로 상대를 한 번 뒤흔든 뒤 밴쉬로 2차 공격을 가해 이득을 챙겼다. 최병현은 2차 밴쉬로 조중혁의 바이킹과 밤까마귀를 유도한 뒤 주요 병력을 상대 앞마당 확장 기지에 공격을 가해 압박을 시도했다. 하지만 최병현은 조중혁의 의료선 견제에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e스포츠] 2013-07-20 20:38:37 tester 기자
... 조중혁은 화염차 6기를 생산한 뒤한지원에게 압박을 가했다. 저긍링 다수를 만나 화염차를 잃을 수 있었지만 컨트롤을 선보이며 살리는데 성공했다. 땅거미지뢰와 의료선을 대동한 조중혁은 상대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한 찰나 상대의 저글링과 맹독충에 12시 지역에서 자원을 채취하던
[e스포츠] 2013-07-20 20:16:52 tester 기자
[e스포츠] 2013-07-20 20:16:47 tester 기자
... 조중혁은 경기를 자신의 흐름을 만들었다. 경기 초반 빠르게 상대 진영에 건설로봇을 보내 상대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방해했다. 거신을 생산한 강현우와 달리 조중혁은 두 번째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의료선 견제로 많은 이익을 챙겼다
[e스포츠] 2013-07-20 19:43:12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