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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무크와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롱판다' 김윤재와의 일문일답이다. Q : 본선에 오른 소감은? 김윤재(롱판다) :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 어안이 벙벙하다. 일단은 이겼기 때문에 이 기분을 즐기고 싶다
[e스포츠] 2013-10-23 23:02:36 tester 기자
... 무크는 라인스왑(라인변경)에 능한 서포터인 애니를 적극 활용하는 플레이를 보였다. 1레벨에 '롱판다' 김윤재(신지드)의 체력을 절반 가량 소모시키며 CS 견제를 강하게 시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니' 신민재(자르반4세)의 도움을 받은 '롱판다' 김윤재(신지드)는 다
[e스포츠] 2013-10-23 22:35:20 tester 기자
... 엔비는 무크의 블루가 생성되자마자 벌어진 교전에서 '재미니' 신민재(아트록스)가 벽에다가 점멸을 사용하며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곧이어 '롱판다' 김윤재(블라디미르)가 '탑룰루' 주민규(레넥톤)을 제압했고 블루까지 확보하며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세를 올린 것은
[e스포츠] 2013-10-23 21:48:09 tester 기자
... 유저들 사이에서 '캬하하'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asd' 이석현(베인)은 화려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경기를 휘어잡았다. 특히 'asd' 이석현이 7분경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보루나' 김영훈(라이즈)의 공격을 피해 수풀(부쉬) 플레이를 하는 모습은 오늘 경기의 백미였다.
[e스포츠] 2013-10-23 20:55:00 tester 기자
... 2세트는 GDPG가 라인스왑(라인변경)을 통해 이득을 보며 시작했다. 먼저 라인의 미니언을 처치하며 경험치에서 우위를 점한 GDPG는 2레벨을 먼저 달성하며 상단과 하단에서 CS를 소폭 앞서나갔다. 하지만 이 우위는 오래가지 못했다
[e스포츠] 2013-10-23 19:44:29 tester 기자
... 선취점은 SKT1이 가져갔다. SKT1은 GDPG의 습격 의도를 파악한 뒤 역으로 하단에서 습격을 시도했고 '울프' 이재완(소나)이 퍼스트블러드를 기록했다. 이후 '사이펙트' 조광훈(아트록스)이 중앙(미드) 지역을 잘 파고들며 이지훈(카사딘)을 잡아냈지만 변수를 만들기에는
[e스포츠] 2013-10-23 19:02:55 tester 기자
... 한때 사이트 유지 비용과 서버 후원사의 사정으로 잠시 서비스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광고 수입이 지속해서 발생해 안정적인 사이트 유지 비용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운영진은 밝혔다. 이번 기부에 PGR21은 국경없는의사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굿네이버스,
[e스포츠] 2013-10-23 14:39:44 tester 기자
... SK텔레콤 T1 1팀이 재정비를 마치고 첫 공식전에 나서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K텔레콤 T1 1팀은 외인구단에 가까운 구성이다. 2012년 첫 팀 구성할 당시와 비교했을 때 조재환만이 남아 있는 상황으로 MVP 블루 출신 중앙 이지훈, 나진 실드 출신 배준식-이
[e스포츠] 2013-10-23 14:00:08 tester 기자
... '압도' 정상길은 22일 그동안 진행한 대리랭크 때문에 본인의 계정이 1000년 정지를 당하며 시즌5까지 대회 출전이 금지됐다. 이에 온게임넷은 팀 다크로 하여금 정상길의 대체자를 구할 것을 요청했고 팀 다크는 '문' 최상문을 새로운 미드(중앙)로 기용했다. '문' 최상
[e스포츠] 2013-10-23 13:52:27 tester 기자
... 이번 대회는 지스타 둘째날인 15일부터 마지막날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슈퍼매치에는 이미 알려진 대로 도타2 디 인터네셔널 시즌3 우승팀인 얼라이언스를 비롯해 DK 등 해외 팀들과 FXO(포유)와 MVP 등 국내 프로팀들간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e스포츠] 2013-10-23 13:10:17 tester 기자
... 이같은 문제는 지난 4월 WCS 출범 당시부터 제기됐다. 유럽과 한국, 북미 3 지역에서 진행되는 대회인만큼 지역제한이 예상됐던 터라 블리자드가 지역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발표하는 순간부터 예견됐다. 당시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자드는 모든 선수에게 공정한 기회를 줄 것
[e스포츠] 2013-10-23 10:23:59 tester 기자
... 온게임넷이 23일 시작되는 LOL 챔피언스 리그 오프라인 예선 대진을 불과 하루 전에서야 발표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 같이 예선 대진 발표가 늦어진 이유는 익히 알려진 대로 '압도' 정상길의 징계에 따른 후속조치 때문이다. 정상길의 대리게임으로 인해 양학하러왔습니다(방
[e스포츠] 2013-10-23 09:30:24 tester 기자
... 다음은 버추얼쓰론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윤덕수, 김병훈과의 일문일답이다. Q : 4강에 오른 소감은?윤덕수(baNhwa) : 예상은 했지만 4강에 올라 기쁘다. VT팀이 일반적이지 않은 전략을 사용해 당황을 했지만 잘 대응했다고 생각한다
[e스포츠] 2013-10-22 21:24:15 tester 기자
... 이에 따라 정상길의 빈자리에 대해서는 협회 측에서 소속 팀에 대체자를 찾아볼 것을 우선적으로 권고했다. 호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종목인 탓에 소속팀을 배려하는 차원이다. 소속팀의 새 추천 선수에 대해서 협회에서는 자격에 문제가 없다면 대체선수로 인정, 대표 자격을 부여하
[e스포츠] 2013-10-22 16:25:36 tester 기자
...다음은 스타테일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백동준, 조성호와의 일문일답이다. Q : 첫 승을 거둔 소감은? 백동준 : 첫 승을 하는 데 이렇게 오래 걸릴 지 몰랐다. 첫 승을 거둬서 정말 기쁘고 남은 경기 저력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e스포츠] 2013-10-22 16:16:47 tester 기자
...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주축 멤버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GSTL 무대에서는 선수들이 맥 없이 플레이하며 패하기만 해왔다. 하지만 WCS 시즌3에서 백동준과 조성호가 승승장구하며 달라지기 시작했다. '즐기자'라는 팀 분위기에 더해져 백동준의 승리 분위기가 팀원들에게도
[e스포츠] 2013-10-22 16:14:29 tester 기자
... 정상길이 논란이 된 이유는 돈을 받고 타인 명의의 계정을 대신 랭크 게임을 플레이 해주는 행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게이머들의 무대인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까지 통과했기 때문이다. 라이엇 측에서는 이날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차례 경고만으로는 리그 참가를 불허할 수 없다"
[e스포츠] 2013-10-22 16:02:11 tester 기자
... 이승현이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흔든 초반이었다. 히드라리스크 2기를 따로 돌려 모선핵을 잡아주는 모습도 좋았고, 저글링이 거신에 달려드는 패기도 돋보였다. 하지만 이를 피해 거신을 살려낸 백동준의 컨트롤 역시 돋보였다
[e스포츠] 2013-10-22 15:47:14 tester 기자
... 백동준이 환상 공허포격기를 먼저 타격하는 바람에 김남중이 더 많은 병력을 남겼고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 했다. 하지만 백동준은 자신이 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는지 제대로 보여줬다. 광자과충전으로 상대 병력의 진입을 막아낸 뒤 광전사 소수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일꾼의 자원
[e스포츠] 2013-10-22 15:27:55 tester 기자
... 첫 교전은 김태균이 먼저 칼을 꺼냈다. 하지만 이원표는 여왕을 섞어주며 화력과 수혈을 더했고 추가 저글링까지 앞세워 김태균의 진영을 공격했다. 이득을 챙긴 이원표는 차분히 바퀴를 더 모았다
[e스포츠] 2013-10-22 14:56:29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