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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엽은 지난 넥슨 스타터 리그를 마친 뒤에도 한 차례 팀에서 빠지겠다고 한 바 있어 이번 발표가 그리 낯설지는 않다는 평이다. 이형섭 감독은 김선엽의 대체자로 '란토' 최태민이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태민의 포지션은 오프레인으로 기존에 오프레인을 담당하던 박태원이 중
[e스포츠] 2013-10-29 16:59:51 tester 기자
... 다음은 아주부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김준혁 선수, 최재원 플레잉 코치와의 일문일답이다. Q : 아주부를 꺾은 소감은?김준혁 : 이적한 이후 첫 승리여서 정말 기쁘다. 준비했던 전략이 잘 통해서 실력보다는 운이 좋아서 이긴 것 같다
[e스포츠] 2013-10-29 15:42:01 tester 기자
... 첫 포문을 연 것은 강동현(아주부)이었다. 강동현은 다수 확장기지의 자원력을 바탕으로 최재원의 앞마당 지역을 타격했다. 지속적으로 소모전을 펼친 강동현은 생산력의 우위를 기반으로 히드라리스크-바퀴-감염충을 생산했고 결국 최재원의 모든 병력을 압살한 강동현은 승리를 거뒀다
[e스포츠] 2013-10-29 15:13:00 tester 기자
... 한국 대표로는 도타2 한 종목에 무한이 선발됐다. 도타 2 한국대표인 ‘무한’ 팀은 지난 9월 28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ESWC2013 도타 2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대표로 선발됐으며 넥슨 후원으로 프랑스에 갈 수 있었다. ‘ES
[e스포츠] 2013-10-29 14:13:38 tester 기자
...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이신형이었다. 이신형은 두 기의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저그의 본진에 드롭공격을 시도했다. 이 공격은 신희범의 재빠른 대처로 막혔다
[e스포츠] 2013-10-29 13:52:26 tester 기자
... 29일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인 핫식스 GSTL 시즌2 2라운드 제7경기 엑시옴에이서와 아주부의 대결은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 팀의 대결로 포스트시즌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현재 양팀은 나란히 4승1패를 달리고 있다. 올킬로 승점을
[e스포츠] 2013-10-29 10:24:46 tester 기자
... 팀리퀴드는 항마사를 중심으로 한 성장 위주의 조합을 선보였고 프나틱은 기동성을 앞세운 조합을 꾸렸다. 경기 초반 양팀은 물고 물리는 교전을 펼쳤고 어느 한 팀의 우세를 점치기 어려웠다. 하지만 중앙 지역 교전에서 타이니-이오의 활약으로 팀리퀴드가 큰 이득을 취하면서 앞서나
[e스포츠] 2013-10-28 21:57:04 tester 기자
... 앞선 팀리퀴드와의 경기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던 언더레이티드는 프나틱에게 선취점을 획득하며 기세를 올렸다. 투명화룬을 활용한 수정의여인은 중앙으로 갱킹을 시도했고 다시 한번 킬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프나틱의 저력은 대단했다
[e스포츠] 2013-10-28 21:53:41 tester 기자
... Q : 슈퍼매치에 참가한 소감은?피터 느구엔(wayto) : 한국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 한국 문화를 원래 좋아했는데 이렇게 방문하게 돼 감개무량하다. Q : 슈퍼매치를 앞두고 팀 로스터에 변화가 있었는데?타일러 쿡(TC) : 인터내셔널 이후에 팀변화가 있었다
[e스포츠] 2013-10-28 18:04:50 tester 기자
... 특히나 한국이 e스포츠로 대표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영광스럽다. Q : 연습이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했는지?요한 선스테인(N0tail) : 먼 길 왔는데 두시간 정도 푹 잤고 준비하는 과정은 특별하지 않았다. 팀원들과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고 경기는 정신력으로 버티겠다
[e스포츠] 2013-10-28 17:51:37 tester 기자
... 국내 팀이 도타2 해외 팀과 공식전을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세계 수준과 비교해 얼마나 성장했을지 한눈에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의 관심은 해외 팀들이 국내 리그에 처음 모습을 보인다는데 집중돼 있다. 프나틱은 지난 디 인터네셔널 시즌3에 출전
[e스포츠] 2013-10-28 15:52:23 tester 기자
... 이번 대진은 1위와 16위, 2위와 15위 등 WCS 포인트 랭킹 상위 득점자와 하위 득접자를 크로스매치시키는 방식으로 정해졌다. 이에 따라 1위 김민철은 김동현 혹은 요한 루세시로 결정됐으며 2위 이신형은 유럽 우승자 출신인 김경덕과 정해졌다. 눈길을 끄는 점은 현재 3
[e스포츠] 2013-10-28 12:07:55 tester 기자
... 시즌 파이널은 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북미 등 3개 지역에서 선발된 5명(개최지역은 6명)씩 출전해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시즌3 파이널까지 끝난 결과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선수, 좀 더 확장해 결승전 매치업을 이뤘던 선수까지 봐도 한국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월
[e스포츠] 2013-10-28 11:52:58 tester 기자
... 김동현이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는 이유는 현재 WCS 포인트 순위에서 16위 '나니와' 요한 루세시와 불과 25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글로벌 파이널 진출 여부가 꼬일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현재 요한 루세시는 3200점으로 16위, 글로벌 파이널 진출 명단에 턱걸이하
[e스포츠] 2013-10-28 11:17:08 tester 기자
... 지난 19일 WCS 시즌3 한국 지역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불과 1주일만에 새계 대회를 연거푸 차지한 것이다. 이에 따라 관심사는 백둥준의 글로벌 파이널 제패에 집중되고 있다. 불과 사흘 전만 하더라도 글로벌 파이널 진출 여부를 걱정하던 백동준이었으나 연이은 우승으
[e스포츠] 2013-10-28 10:51:05 tester 기자
... 저그가 9시에 확장을 펼치자 언덕 위에 수정탑을 소환한 뒤 불사조와 광전사를 보내 일꾼을 다수 잡아냈다. 김민철이 일꾼으로 여왕을 지키려 했으나 추가되는 바퀴가 불사조에 끊기며 피해를 감수해야만 했다. 백동준은 전진했던 병력이 줄어들지 6시 확장을 늘리며 동시에 모선핵으로
[e스포츠] 2013-10-28 10:27:39 tester 기자
... 둥지탑까지 올린 김민철은 뮤탈리스크와 타락귀를 모으기 시작했다. 시간을 더 주면 안 되겠다는 판단에 백동준은 중앙으로 주 병력을 이끌고 나섰다. 추적자와 불멸자를 내세웠으나 김민철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에 제압당할 상황이었다
[e스포츠] 2013-10-28 10:10:46 tester 기자
... 하지만 백동준은 공허포격기 2기와 모선핵으로 바퀴-저글링 러시를 중앙부터 차단했다. 이어서 거신과 파수기를 생산해 저그의 공격에 대비했고, 히드라리스크까지 달려든 저그의 매서운 공격을 역장으로 막아냈다. 백동준은 자신의 3시 확장이 저그 바퀴에 장악당하는 사이 주병력을
[e스포츠] 2013-10-28 10:00:26 tester 기자
... 백동준은 초반 김민철의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다. 불사조를 다수 생산하며 공중을 장악한 뒤 대군주를 줄여주며 저그 생산을 방해했다. 백동준은 추적자를 다수 생산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e스포츠] 2013-10-28 09:51:41 tester 기자
... 다음은 IM 1팀과의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김혁규, 이다윤 선수와의 일문일답이다. Q : 마지막 본선 티켓을 거머쥔 소감은?이다윤(스피릿) : IM이랑은 안 좋은 인연이 많은데 이번 경기에서 천적을 물리치게 돼 기쁘다. 김혁규(데프트) : 리빌딩 이후 본선진출을 하게
[e스포츠] 2013-10-26 22:37:45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