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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동은 이번 대회에 앞서 이미 준우승을 3차례 차지하며 '콩라인'임을 입증했다. 드림핵 오픈: 섬머 2013에서 준우승을 했고, WCS 북미 시즌2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곧바로 이어진 WCS 시즌2 파이널에서도 준우승이었다
[e스포츠] 2013-11-10 11:05:01 tester 기자
... 김유진은 사실 이번 대회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승권에서 멀었던 선수였다. 시즌3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던 백동준, 1년 내내 준우승을 치자했던 이제동의 꾸준함, 팀 동료 김민철의 성적 등에 비해 활약 정도가 부족해보였기 때문이다. 김유진의 올해 성적 중 인천실내무도 아시
[e스포츠] 2013-11-10 10:50:07 tester 기자
... 최강팀으로 거듭난 스타테일의 리더 제프리와 우승의 1등 주역 표노아의 말을 들어봤다. Q 우승 소감을 말해달라. A 제프리= 정말 좋다
[e스포츠] 2013-11-09 18:11:42 tester 기자
... ▲ 우승팀 스타테일과 함께한 서민 대표 넥슨 서민 대표가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1 결승전에 등장해 팬들에게 더 좋은 리그를 약속했다. 서 대표는 이날 우승팀에게 트로피를 전달하는 시상자로 등장해 시즌1을 지켜본 소감과 앞으로의 리그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서 대표는
[e스포츠] 2013-11-09 17:48:13 tester 기자
... 상단으로 옮긴 박태원이 압박하며 라인을 포탑까지 끌어 올렸다. 하지만 상단에서 스타테일이 역습을 가하며 단숨에 2킬을 기록했다. 길쌈꾼을 택한 강태영이 박태원을 제압하며 2대1로 앞서 나갔다
[e스포츠] 2013-11-09 17:32:45 tester 기자
... 박태원(용기사)가 먼저 맺집 역할을 하며 버텼고, 스타테일은 전혀 예상치 못하고 정글만 돌아다니다 허를 찔리고 말았다. 레벨이 오른 포유는 하단에서 이경민이 김상호를 제압하며 킬도 기록했다. 이어진 기회에서 포유는 중앙으로 이동해 표노아의 그림자 마귀까지 제압했다
[e스포츠] 2013-11-09 16:23:33 tester 기자
... 도타2 넥슨 스폰서십 리그 결승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타2가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결승전은 포유와 스타테일 등 국내 1, 2위 팀들이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가리고 있다. 특히 포유의 일방적인 승리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스타테일이 맹활약하며 팬
[e스포츠] 2013-11-09 16:22:09 tester 기자
... 포유는 2세트에서 색다른 포지션으로 변화를 줬다. 중앙에 김용민(그림자 마귀)이 나서고 외계침략자를 택한 박태원이 상단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스타테일은 중앙에 투명화 룬을 획득한 맹독사가 힘을 합치며 김용민을 제압해 기선을 제압했다
[e스포츠] 2013-11-09 15:43:13 tester 기자
... 양팀은 시작과 동시에 상단으로 몰려들었다. 하지만 스타테일이 5명 모두 간 것과 달리 포유는 현상금 사냥꾼과 박쥐기수가 중앙으로 나서 달랐다. 이 때문에 첫 교전에서 황보재호(그림자 악마)를 제압하며 스타테일이 앞서 나갔다
[e스포츠] 2013-11-09 14:27:40 tester 기자
... ◆ WCS 글로벌 파이널 8강 대진김민철 - 최지성김유진 - 최성훈 백동준 - 이제동조성주 - 김경덕 [오상직 기자 sjoh@chosun. com] [gamechosun. co
[e스포츠] 2013-11-09 11:33:46 tester 기자
... 김민철은 상대가 정찰을 오지 않자 바로 산란못을 올려 저글링 6기를 생산했다. 이어서 바로 1시 프로토스 진영으로 내달렸다. 이때 요한 루세시의 진영에는 소환되던 건물과 일꾼밖에 없었다
[e스포츠] 2013-11-09 09:50:10 tester 기자
... 첫번째 광전사 2기와 추적자-모선핵 러시가 무의로 그친 뒤 어쩔 수 없는 선택처럼 보였다. 하지만 루세시의 공격은 날카로웠다. 김민철의 바퀴를 역장으로 차단한 채 저글링을 줄여줬고 12시 확장을 공격하며 가시촉수를 강제했다
[e스포츠] 2013-11-09 09:43:39 tester 기자
... 이 때 대군주 2기를 상대 본진 앞뒤로 보내 관문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모두 확인했다. 이후 김민철의 반응은 하나. 바퀴소굴을 펼치며 병력생산에 집중하며 방어선을 갖췄다
[e스포츠] 2013-11-09 09:37:28 tester 기자
... 요한 루세시는 관문을 먼저 소환한 뒤 언덕 아래에 2번째 수정탑을 소환했다. 6저글링을 생산한 김민철은 바로 상대 진영으로 달렸고 언덕 아래 수정탑부터 깨뜨렸다. 이어서 무난히 본진까지 난입했고, 일꾼을 줄여줬다
[e스포츠] 2013-11-09 09:04:38 tester 기자
... WCS 지역 대회나 시즌 파이널 모두 더블 엘리미네이션을 거친 뒤 8강부터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됐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다른 방식으로 바뀐 것. 이같은 방식 변경으로 인해 대회 전부터 이변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을 들었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경우
[e스포츠] 2013-11-09 08:36:11 tester 기자
... 김경덕은 앞마당 확보 후 추적자만 모았다. 이어서 모선핵과 함께 이신형의 앞마당으로 내달렸고 시간왜곡을 두 번 시전하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이신형이 본진으로 회군하며 경기를 더 진행하려 했으나 입구까지 뚫리고 병력을 모두 잃자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e스포츠] 2013-11-09 08:21:59 tester 기자
... 조성주는 해병과 불곰을 이끌고 프로토스의 앞마당을 공격했다. 장민철은 다수의 역장을 활용하며 테란 화력을 줄여주며 막아냈다. 이후로도 조성주는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e스포츠] 2013-11-09 08:18:57 tester 기자
... 1세트 초반 양 선수는 모두 추적자를 다수 생산해 힘싸움을 벌였다. 송현덕이 앞마당까지 진격해 공격을 했으나 김유진 역시 차분히 방어해내며 힘을 불렸다. 두번째 확장까지 갖춘 양 선수 중 먼저 칼을 꺼낸 것은 송현덕이었다
[e스포츠] 2013-11-09 07:13:16 tester 기자
... 문성원과 최지성은 1세트에서 둘 다 똑같이 1-1-1 빌드로 시작했다. 최지성 역시 바이킹과 밤까마귀로 대비했다. 하지만 문성원은 밴시를 숨기는 노련한 심리전을 펼쳤고, 기습을 통해 큰 피해를 주며 항복을 받아냈다
[e스포츠] 2013-11-09 06:40:41 tester 기자
... 결승전 현장 입장은 12시부터 가능하다. 곰TV는 결승전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든 관람객에게 솟대 와드 스킨과 얼음폭군 무기 스킨, 넥슨캐시 3,000원권을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백호 짐꾼과 간단한 먹을거리도 지급한다
[e스포츠] 2013-11-08 17:22:28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