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이 팀은 원래 지난 21일부터 슈퍼매치에 참가해 국내 팬들에게 경기를 선보일 예정 이었으나 비자문제로 인해 불참하게 됐다. 하지만 25일 스타테일과 통푸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다음은 버투스프로 선수들과 나눈 일문일답이다
[e스포츠] 2013-11-25 22:49:19 tester 기자
... 스타테일은 현재 포유를 꺾고 '넥슨 스폰서십리그 시즌1'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강에 올랐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또한 지난 주차에 등장했던 팀들보다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평가받는 통푸와 버투스프로를 만났기에 국내 팀 중 가장 승리 확률이 높아 보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
[e스포츠] 2013-11-25 21:02:25 tester 기자
... 아래는 '팀다크 논란'에 대한 '협회장의 편지' 전문이다. ◆ 협회장의 편지 전문 토요일 저녁 많은 e스포츠 팬들로부터 “e스포츠 스포츠맨십이 무너졌다”는 우려의 SNS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일요일 정치현안 브리핑을 마치고, 세부 경기 내용과 언론의 보도 내용, 커뮤
[e스포츠] 2013-11-25 18:51:53 tester 기자
...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지난 시즌 4강에 올라 시드를 받은 포유, 엔제이앤키즈, MVP핫식스, VTG 등 네 팀과 예선을 통과한 5인큐, 논스톱도미네이트, EOT해머, MVP피닉스이다. MVP피닉스에는 포유에서 활약하던 '마치' 박태원이 포함돼 있어 돌풍을 예고하고
[e스포츠] 2013-11-25 14:26:55 tester 기자
... 이 중 이제동과 송현덕 등 당장이라도 8강 이상 충분히 진출할 수 있는 거물급 선수들도 컴백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WCS 유럽이나 북미에 진출하기에는 1년 사이에 여건이 완전히 달라졌다. 10주라는 장기 대회로 인해 체류 비용 등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
[e스포츠] 2013-11-25 11:41:15 tester 기자
... WCS 2014 개편안이 해당 지역 선수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과연 블리자드의 의도대로 해외 선수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CS 2013 시작을 앞두고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시간이 지나면 각 지역 출신 선수들도 한국 선수
[e스포츠] 2013-11-25 11:39:09 tester 기자
... 이 때문에 한국 선수들이 GSL로 컴백을 고려하는 것과 달리 최성훈은 홀로 WCS 북미 리그에 안정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WCS 북미 리그가 최성훈의 독무대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최성훈은 국내 정상급 테란 선수로 활동했기 때문에 현재
[e스포츠] 2013-11-25 11:36:04 tester 기자
... 관광비자를 들고 잦은 출입국을 시도하거나 동일공항 이용이 체류 기간이 줄어들 수 있고, 비자 발급이 거절될 수 있기 때문에 스타2 프로게이머들이 북미 리그를 안정적으로 출전하기 위해서는 P-1 비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동환이 과거 같은 이유로 비자 발급이 거절되며 WC
[e스포츠] 2013-11-25 11:34:07 tester 기자
... WCS 2014 개편안을 살펴보면 지역별 챌린저 리그 티켓을 구분해 놨다. 현재 나가 있는 선수들의 자리는 건드리지 않고 새로 진출하는 선수들의 자리를 줄여 결과적으로 해당 지역 선수들이 보다 많은 기회를 얻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대회 일정이 한국 선수들의 발목을 잡았다
[e스포츠] 2013-11-25 11:30:57 tester 기자
... 다음은 아주부와의 결승전에서 맹활약한 이신형, 양준식, 최재원 코치와의 일문일답이다. Q :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신형 : 졌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극적으로 뒤집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양준식 : 저그전은 승률에 자신이 있어서 나갔는데 그것이 잘 풀린 것
[e스포츠] 2013-11-23 22:19:35 tester 기자
... 김영진은 이신형을 상대로 도박적인 수를 선택했다. 땅거미지뢰 두 기와 해병 네 기를 태운 의료선은 세로 선상에 위치한 이신형의 앞마당을 공격했다. 이는 이신형의 뛰어난 반응 속도와 해병컨트롤에 의해 완벽히 막혔다
[e스포츠] 2013-11-23 22:07:38 tester 기자
... 마지막 세트에서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김영진이었다. 이신형은 화염차를 생산해 정면만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김영진의 지옥불 업그레이드를 마친 화염차가 우회하며 파고들어 큰 피해를 입고 시작했다. 일꾼을 다수 잃은 상황에서도 이신형은 침착하게 화염차와 바이킹을 생산해 한
[e스포츠] 2013-11-23 21:07:14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김영진이었다. 김영진은 땅거미지뢰 드롭을 통해 양준식의 본진에 피해를 주는 데 성공했다. 이후 본진으로 회군한 의료선은 해병8기를 실어 다시 한 번 양준식의 본진을 타격했다
[e스포츠] 2013-11-23 20:54:32 tester 기자
... 양준식은 최종혁을 상대로 맹활약했던 모선핵이 강동현에게도 적중했다. 양준식은 추적자와 모선핵을 활용해 강동현에게 견제를 가했고 추적자 1기와 여왕 1기를 맞바꾸는 성과를 거뒀다. 앞마당 자원을 활용해 다수의 추적자를 갖췄고 점멸 스킬을 개발했다
[e스포츠] 2013-11-23 20:14:15 tester 기자
... 양준식(엑시옴에이서)은 23일 서울 강남 곰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핫식스 GSTL 시즌2' 결승전 2차전 4세트에서 최종혁(아주부)을 상대로 승리했다. 양준식은 경기 초반 광전사와 모선핵 1기를 활용해 저그의 앞마당 지역을 타격했고 여왕과 일벌레를 하나씩 잡아내는
[e스포츠] 2013-11-23 19:55:39 tester 기자
... 지난 세트에 이어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문성원이었다. 문성원은 정면으로 진군을 시작하며 점막을 걷어냈고 의료선을 통해 병력을 우회했다. 문성원은 날이 선 듯한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줬으나 최종혁의 수비 또한 만만치 않았다
[e스포츠] 2013-11-23 19:29:55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초반이 아닌 중반을 도모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문성원은 화염차를 먼저 생산해 견제를 하려는 움직임을 보임과 동시에 점막이 엄청난 속도로 펼쳐지는 것을 막았다. 이후 의료선을 생산한 문성원은 정면을 노림과 동시에 의료선 두기를 신희범의 멀티 지역으로 날려 견제를
[e스포츠] 2013-11-23 19:03:26 tester 기자
... 신희범은 앞마당에 부화장을 건설하는 것이 아닌 빠른 산란못 건설을 통해 저글링 찌르기로 경기를 시작했다. 반면 김준혁은 앞마당을 먼저 확보하는 선택을 하며 신희범의 저글링에 의해 일벌레가 10기나 잡히는 피해를 입고 말았다. 이후 신희범은 김준혁의 뒤늦게 생산된 저글링
[e스포츠] 2013-11-23 18:31:37 tester 기자
... 조재걸은 가는 곳 마다 킬 또는 어시를 기록하며 맵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며 소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지만 중단(미드)에서 무난히 성장한 '폰' 허원석(루시안)이 개인기를 발휘하며 '프레이' 김종인(케이틀린)을 솔로킬냈고 코어템(핵심아이템)을 갖춰나갔다. '피바라기'
[e스포츠] 2013-11-22 22:47:23 tester 기자
... '프레이' 김종인은 블루와의 1세트에서 베인을 선택해 맹활약을 펼치며 폭풍 성장을 거뒀다. 특히 블루의 고대골렘(블루) 지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모든 챔피언을 혼자서 잡아내며 펜타킬을 기록했고 팬들의 환호를 독차지했다. 이번 펜타킬로 김종인은 롤챔스 윈터 첫 펜타킬
[e스포츠] 2013-11-22 21:32:3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