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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불리츠와의 경기에서 MVP를 수상한 채광진, 정언영 선수와의 일문일답이다. Q : 2시즌 연속 결승 진출한 소감은 ? 정언영(임팩트) : 불리츠를 3대0으로 이기고 결스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 채광진(피글렛) : KT불리츠를 이겨서 올라간 것 보다 전승으로 결승에
[e스포츠] 2014-01-08 22:21:17 tester 기자
... 1세트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라인스왑을 먼저 시도한 SKT1은 상단 포탑을 먼저 파괴했지만 '인섹' 최인석(리신)이 순간이동을 활용해 중단(미드)에서 '페이커' 이상혁(르블랑)을 잡아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두번째 드래곤을 둘러싼 전투에서 양 팀은 서로의 원거리딜러
[e스포츠] 2014-01-08 21:32:55 tester 기자
... 이 감독은 이날 프라임 소속의 정찬우와 첫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두 세트 모두 내주며 0대2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마지막 GG를 선언한 순간 이 감독을 응원했던 지인들도 함께 안타까워했다
[e스포츠] 2014-01-08 16:43:30 tester 기자
... 4강 상대로는 무소속 정연수를 꺾고 올라온 '동래구' 박수호.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비스벡이 밀릴 수밖에 없는 상대다. 그러나 예선 4강부터는 단순 토너먼트가 아닌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덕에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
[e스포츠] 2014-01-08 16:33:04 tester 기자
... 김영일은 김정훈과의 승자전에서 전략적인 경기 운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정리하고 코드A(챌린지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이후 진출자의 흐름은 프로토스가 주도했다. 오전조에서 코드A로 진출한 프로토스는 총 7명으로 '갓습생' 김정훈을 비롯해 안상원, 박현우, 김대엽, 서
[e스포츠] 2014-01-08 16:19:27 tester 기자
... 가장 먼저 예선을 통과한 고병재는 이번 예선전을 계기로 국내 팀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고병재는 "예선 전까지만 해도 해외팀도 고려했으나 예선에 통과한 마당에 국내 팀에서 안정적으로 연습을 하고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동녕은 해체 선언
[e스포츠] 2014-01-08 15:08:17 tester 기자
... 최근 기량이 물이 오른 상대라 부담도 있었겠으나 김영일은 2대1로 꺾고 챌린지리그행을 확정지었다. 김영일은 "김정훈이 잘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실제 붙어보니 정말 잘했다"라며 "하지만 김정훈 이상의 선수들과도 많이 붙어봤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경기 소감을
[e스포츠] 2014-01-08 13:42:16 tester 기자
... 하지만 상대가 나빴다.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갓습생' 김정훈을 만났고 0대2로 패하고 말았다. 이어서 패자조로 떨어진 뒤 랜덤 플레이어 김동규를 상대했고 상대 종족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또 다시 0대2로 패하고 말았다
[e스포츠] 2014-01-08 13:27:26 tester 기자
... 시즌 전 김도우와 노준규, 김민철을 차례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한 뒤 최연성 신임감독의 지휘 아래 승승장구하고 있다.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열망도 커 누가 나서더라도 충분히 득점할 수 있는 강한 팀이 됐다. 3연승을 내달린 SK텔레콤은 총 9세트를 쓸어 담는 동안 단 2세트만
[e스포츠] 2014-01-08 10:42:23 tester 기자
...테란 연승의 시작은 지난 5일 전태양부터였다. 전태양이 김유진을 꺾은 이후 이영호, 김도욱, 조성주 등이 줄줄이 승리를 기록했고, 이틀 후인 7일 다시 한 번 조성주와 이영호가 승리를 거두며 11연승을 기록했다. 11연승의 과정에서 테란은 6개의 맵에 등장하며 고른 분포를 보였다
[e스포츠] 2014-01-08 10:15:02 tester 기자
... 실제 이날 경기의 승패를 가른 장면은 조성주의 밴시 선택으로 김준호의 일꾼을 다수 잡아내며 자원에 피해를 입혔고, 그 사이 자신은 해병과 불곰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 조성주는 "연승을 하는데에는 운이 좋았다. 프로토스만 만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스포츠] 2014-01-07 21:02:16 tester 기자
... 1세트는 하재상의 뒷심이 빛을 발했다. 신동원이 경기 초반 점막을 잘 펼치며 전장을 장악하는 듯 했으나 하재상이 거신과 폭풍함, 모선 등을 확보한 뒤 전투에서 압도한 것. 하재상은 공허포격기와 고위기사의 막강 화력을 앞세우며 신동원의 병력을 줄여줬고, 진에어 프로토스 중
[e스포츠] 2014-01-07 20:39:26 tester 기자
...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천만원 규모로 진행되고 만 15세 이상 본인 명의 계정(20레벨 이상)이 있는 여성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접수기간은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이다. 대회 방식은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8강-4강은 3전 2선승제, 결승전은
[e스포츠] 2014-01-07 12:34:20 tester 기자
... '2014 30 under 30' 게임 부문에는 게임사 대표와 개발자, 프로듀서 등 게임 산업에 몸담고 있는 여러 인물들이 포함됐고 e스포츠 프로게이머 중 유일하게 이제동이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게이머 중 하나"라고 이제동을 소개했다.
[e스포츠] 2014-01-07 12:25:31 tester 기자
... 라이엇게임즈는 2012년 6월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은 후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3년 7월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신바람 탈 샤코' 스킨 판매금과 기부금을 모아 기부한 6억원의 후원금 중 상
[e스포츠] 2014-01-07 11:55:36 tester 기자
... 2패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간의 대결인 탓에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단독 6위로 뛰어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관건은 1세트에 맞붙는 권태훈과 김구현의 경기가 될 전망이다. 권태훈은 지난 주 IM과의 경기에 첫 출전하며 박현우를 꺾고 1승을 기록하고 있다
[e스포츠] 2014-01-06 15:42:58 tester 기자
... 이에 따르면 한국 팀들의 연이은 해체로 인해 시년에 GSTL의 개최가 불투명해진만큼 에이서와의 파트너십을 마친다고 밝혔다. 엑시옴에이서는 해외팀 연합으로 한국 선수들이 주축으로 구성됐다. 최재원 플레잉 코치를 중심으로 문성원, 이신형 등 탄탄한 전력을 갖추며 GSTL 시즌2에
[e스포츠] 2014-01-06 15:13:42 tester 기자
... 이에 따라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가 효과적인 e스포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직접 주최ㆍ주관하는 각종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스폰서 및 게임사의 협찬을 유치하여 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e스포츠] 2014-01-06 14:37:35 tester 기자
... 내달 9일부터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단발성 이벤트 리그임을 분명히 밝혔다. 하지만 단발성이지만 팬들의 반응이 뜨겁고 흥행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 해당 리그를 더 지속할 수 있다는 의미의 발언도 있었다. 채정원 본부장은 "스타2와는 다른 스타1만에 대한 팬들의
[e스포츠] 2014-01-06 14:26:48 tester 기자
... 채정원 곰TV 본부장은 "GSL만으로 리그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아 올해부터는 새로운 리그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보다 많은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주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리그는 티어3로 자리하며 GSL 시즌1이 끝나는 4월부터 시작될
[e스포츠] 2014-01-06 12:37:14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