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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은 승자전에서 어윤수를 상대로 2대1로 아쉽게 패배했다. 이후 펼쳐진 최종진출전에서 한재운을 압도하며 16강에 올랐다. 다음은 김유진 선수와의 일문일답이다
[e스포츠] 2014-02-12 21:46:34 tester 기자
... 1세트에서 김유진은 앞마당 확보 이후 불멸자를 준비했다. 불멸자를 네 기 이상 갖춘 김유진은 곧바로 두 번째 확장기지까지 건설한 뒤 거신까지 확보했다. 김유진은 한재운의 추적자에 의해 한 기의 거신을 잃었다
[e스포츠] 2014-02-12 21:30:36 tester 기자
... 어윤수는 승자전 1세트에서 김유진의 운영에 휘말리며 패배했다. 하지만 2세트에서 침착하게 김유진의 공격을 막아낸 뒤 역공으로 승리했다. 이어진 마지막 세트에서 그는 뮤탈리스크와 타락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e스포츠] 2014-02-12 20:52:58 tester 기자
... 어윤수는 경기 초반 김유진의 불사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 이에 어윤수는 저글링을 전진 배치하며 김유진의 시선을 돌렸고 감시군주로 프로토스의 빌드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확인을 마친 어윤수는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해 우주관문 두 곳에서 생산되는 프로토스의 공중병력을 수비했다
[e스포츠] 2014-02-12 20:26:09 tester 기자
... 이에 어윤수는 두 번째 확장기지까지 확보한 뒤 저글링과 히드라를 이른 타이밍에 추가하며 김유진에 대응했다. 김유진은 관문을 단숨에 추가하며 저그 진영 근처에서 소모전을 펼쳤지만 어윤수의 수비에 의해 별다른 이득을 보지 못했다. 바퀴와 히드라를 다수 갖춘 어윤수는 김유진
[e스포츠] 2014-02-12 20:04:39 tester 기자
... 충분한 자원을 확보한 김유진은 우주관문을 두 개 건설해 스카이 토스를 구사했다. 김유진은 공허포격기를 모으면서 지상군을 준비했다. 두 번쨰 확장기지까지 무난히 확보한 김유진은 공허포격기를 통해 어윤수의 확장기지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고 자신은 확장기지를 수비하는 데 성공했
[e스포츠] 2014-02-12 19:48:53 tester 기자
...이스포츠 연맹 해체 이후 GSTL 개최가 불투명해지며 팀 단위 리그에 출전할 수 없었던 스타테일 소속 선수들은 프로리그 2라운드부터 IM소속으로 IM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프로리그가 아닌 개인리그에서는 스타테일 유니폼을 입고 스타테일로 활동한다. 이번 연합은 1라운드
[e스포츠] 2014-02-12 17:57:55 tester 기자
... 이러한 가운데 어윤수는 12일 '2014 GSL 시즌1 코드S 32강' C조에서 세 명의 프로토스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12일 진행되는 C조에서는 어윤수(저그)와 김유진, 한재운, 홍덕 등 세 명의 프로토스가 출전한다. 어윤수는 지난 시즌 백동준에게 아쉽게 패하며
[e스포츠] 2014-02-12 15:41:24 tester 기자
... 오는 16일 경기는 SK텔레콤T1과 인크레더블미라클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기존 롤챔스처럼 유닛 팀 방식이 아닌 하나의 게임단으로 모든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모든 경기는 3세트로 이뤄지며 한 팀이 두 세트를 먼저 따내더라도 무조건 3세트까지 경기가 이어진다
[e스포츠] 2014-02-12 14:21:43 tester 기자
... SPOTV 소속 아나운서 신지혜와 김지혜, 유명 게임 BJ인 BJ효근과 BJ섭이의 매력을 발산시키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라운드의 지혜는 SPOTV 게임즈의 온라인 채널인 유투브 e스포츠 채널에서 실시간 및 다시 보기로도 제공되고 있다. 각종 인터넷
[e스포츠] 2014-02-12 13:50:58 tester 기자
... 회사 측이 밝힌 로스터에 따르면 그동안 공개됐던 내용 외에도 각 프로게임단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익히 알려진 것처럼 프로스트와 나진, 진에어 스텔스의 리빌딩 외에도 여러 선수들이 각자 자기의 길을 찾아 나섰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KT애로우즈 소속이었던 '제로' 윤
[e스포츠] 2014-02-12 13:46:37 tester 기자
... 이번에 공개된 벨코즈의 스킬은 소환사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패시브 스킬 '유기해체(Organic Deconstruction)'는 세번 공격을 당한 상대 미니언 혹은 챔피언에게 추가 피해를 입힌다. 벨코즈의 공격을 피해야만 해체 수치가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스포츠] 2014-02-12 13:32:17 tester 기자
... 지난 11일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 결승전이 주성욱의 올킬로 끝난 가운데 김민철의 2세트 경기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 보였다. 프로토스 2시 확장을 향해 김민철이 공격의 칼을 꺼내들어야만 했느냐가 관건이다. 혹시 지난 10일 김기현과 2시간 이상
[e스포츠] 2014-02-12 12:13:36 tester 기자
... 블리자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밸런스 패치 네용에 따르면 프로토스 유닛 중 모선핵의 시야 범위가 14에서 9로 줄어들며, 추적자의 점멸 대기시간이 10에서 15로 50% 증가한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는 "모선핵의 시야에 대해선 프로 선수들과 좀 더 논의할 것"이라고 했고
[e스포츠] 2014-02-12 11:22:35 tester 기자
... 이 자리에서 경기를 되돌아보는 질문에 "모두 쉬웠다"고 답해 SK텔레콤 선수들의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사실 이날 경기에서 주성욱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특별히 올인 러시를 쓰지 않고도 상대 선수들을 제압했고, 실력으로 에이스들을 꺾었다
[e스포츠] 2014-02-11 20:31:52 tester 기자
... 주성욱은 1세트부터 남다른 준비로 라이벌전에 임했다. 정윤종과의 프로토스 동족전에서 연결체의 증폭을 모으기만 한 뒤 차원관문에 모든 에너지를 소비했다. 이어서 추적자를 상대 본진 앞에서 소환한 뒤 본진을 장악했다
[e스포츠] 2014-02-11 20:11:34 tester 기자
... 하지만 정명훈은 방태수와 첫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패하며 1패만을 안고 있다. 분명 정명훈의 이름값에 비해 떨어지는 활약이었다. 이같은 분위기는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e스포츠] 2014-02-11 15:30:24 tester 기자
... 승률 100%로 5전 이상 치른 선수 중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한 선수다. 이 덕에 시즌 초 흔들렸던 이영호까지 제 자리를 찾으며 탄탄한 팀 전력으로 돌아왔다. KT롤스터는 선봉으로 주성욱을 내세웠다
[e스포츠] 2014-02-11 15:11:17 tester 기자
... 이번 GOM 클래식 시즌 4는 GOM eXP가 브루드 워의 향수를 지닌 팬들과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의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대회이며 오는 2월 16일부터 5주에 걸쳐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GOM eXP 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된다.
[e스포츠] 2014-02-11 14:28:20 tester 기자
... 이들은 11일 첫 전파를 타기 시작하는 '아옳옳옳'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아옳옳옳'은 워크래프트 대표 몬스터인 멀록의 목소리를 표현한 것이다. 온게임넷은 해당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을 열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관심몰이에 나섰다
[e스포츠] 2014-02-11 11:23:07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