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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엽은 경기 초반 방태수의 부화장 러시를 눈치채지 못하고 다수의 탐사정을 파괴에 동원하며 피해를 입었다. 김대엽은 방태수의 저글링-바퀴 찌르기를 파수기의 역장을 통해 막아내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김대엽은 두 번째 확장기지를 활성화 시킨 뒤 파수기와 추적자를 대동해
[e스포츠] 2014-07-29 19:31:09 tester 기자
... 이영호는 사신 더블을 한 뒤 3병영에서 병력을 생산했다. 반면 김유진은 빠르게 앞마당 연결체를 가져가며 거신을 갖추는 빌드를 준비했다. 이영호의 3불곰-해병 찌르기 병력은 김유진의 앞마당에서 탐사정을 17기를 잡아내며 큰 이득을 거뒀다
[e스포츠] 2014-07-29 18:54:18 tester 기자
... 2014 시즌 동안 온게임넷의 롤챔스와 나이스게임TV의 NLB 대회를 통해 ‘서킷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상위 두 팀은 롤드컵으로 직행하며, 세번째 진출팀은 별도의 선발전을 통해 가려지게 된다. 따라서, 지난 25일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에서 진에어스텔스를 제압
[e스포츠] 2014-07-29 09:47:34 tester 기자
... Q : 2차전에서 승리한 소감은 ? 차지훈 감독 : 첫 날 KT가 준비를 너무 잘해와서 힘들었다. 첫 날 경기만 너무 의식하며 경기를 준비하면 독이 될 것 같아서 먼저 칼을 빼 드는 위주로 준비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e스포츠] 2014-07-28 21:39:08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경기 초반 별다른 움직임없이 앞마당을 가져가며 배를 불렸다. 먼저 공격을 가한 것은 주성욱이었다. 주성욱은 불사조를 꾸준히 생산하며 견제를 가했다
[e스포츠] 2014-07-28 20:50:56 tester 기자
... 주성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빠르게 관측선을 생산해 조성주의 빌드에 맞춰갔다. 주성욱은 빠르게 거신을 생산하며 조성주의 공격에 대비했다. 본진은 점멸 추적자로 조성주의 의료선을 완벽히 막아냈지만 두 번째 확장기지로 들이닥친 조성주의 병력에 거신을 두 기 잃고 말았다
[e스포츠] 2014-07-28 20:27:41 tester 기자
... 조성주는 전진 병영에서 기술실을 달고 빠르게 충격탄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조성주의 병영에서 모인 것인 다름 아닌 불곰이었다. 조성주의 불곰은 이영호의 본진을 공격했고, 군수공장까지 밖에 건설되지 않은 이영호는 조성주의 불곰을 막아낼 수 없었다
[e스포츠] 2014-07-28 19:52:37 tester 기자
... 조성주는 전진 2병영으로 김성한의 앞마당을 노렸다. 2병영에서 생산된 해병들은 김성한의 저글링과 일벌레에 둘러쌓이며 막히고 말았다. 하지만 조성주는 김성한의 대군주가 막힌 것을 읽고 사령부를 두 개 추가하며 자원전으로 승부를 몰고갔다
[e스포츠] 2014-07-28 19:40:42 tester 기자
... 조성주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조성주는 5해병과 화염차를 통해 전태양의 입구를 돌파하며 건설로봇 피해를 입히는 데 성공했다. 조성주는 전태양의 2 의료선 드롭을 완벽히 막아내며 완벽히 우위에 섰다
[e스포츠] 2014-07-28 19:19:45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전태양은 김도욱의 화염차와 해병 드롭에 의해 피해를 입고 출발했다. 하지만 전태양은 지옥불 업그레이드를 끝낸 화염차 드롭을 김도욱의 본진에 성공시키며 따라붙기 시작했다. 전태양에게 승기를 가져다 준 것은 땅거미지뢰 두 기 였다
[e스포츠] 2014-07-28 19:01:20 tester 기자
...okticket. com)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결승전 티켓 가격은 챔스존이 3만원에 판매 중이며, 일반석은 1만원으로 책정됐다
[e스포츠] 2014-07-28 14:18:33 tester 기자
... 이날 KT는 김대엽과 이영호가 산뜻한 출발을 보이며 2대0으로 앞섰고, 3-4라운드에서 다소 부진했던 전태양이 완벽한 경기력으로 김도욱을 따냈다. 또 김성대가 이병렬을 꺾고 승리를 마무리지으며 4대2를 만들어냈다. Q : 1차전 승리한 소감은 ? 강도경 감독 : 아쉽게도
[e스포츠] 2014-07-27 22:03:38 tester 기자
... 김대엽은 사전 승자예측에서 0대7로 뒤졌다는 것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전혀 몰랐다. 당연히 오늘은 이길 것이라 생각하고 경기장에 왔다. 경기 끝나고 들었을 때 자존심이 상했다"고 말했다
[e스포츠] 2014-07-27 21:45:00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9 산란못을 선택하며 출발했다. 김성대는 일벌레보다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며 맹독충 둥지를 선택했고, 이병렬은 일벌레를 생산하며 여왕을 택했다. 김성대는 다수의 저글링과 맹독충이 갖춰지자 과감하게 파고들었고, 이병렬의 일벌레를 다수 잡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e스포츠] 2014-07-27 21:33:57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앞마당 연결체부터 가져가며 배를 불렸다. 주성욱은 빠르게 관문을 추가하며 지상군에 힘을 실었고, 김유진은 우주관문 유닛을 활용하는 모습이었다. 양 선수는 주성욱의 두 번째 확장기지 부근에서 대규모 교전을 펼쳤고, 비슷한 규모의 병력을 남기며 다음을 기약했다
[e스포츠] 2014-07-27 21:18:24 tester 기자
... 전태양은 병영없이 앞마당 사령부를 건설했고, 김도욱은 사령부 대신 해병-화염차 드롭을 준비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전태양은 정찰을 통해 김도욱의 전략적인 수를 눈치채고 화염차와 건설로봇, 해병을 통해 수비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김도욱의 은폐 밴시까지 완벽히 막아냈고, 역
[e스포츠] 2014-07-27 20:31:41 tester 기자
... 방태수는 시작부터 김명식의 앞마당을 견제했다. 방태수는 빠른 일벌레 정찰을 통해 연결체 건설을 막았고, 부화장-진화장-부화장 견제를 통해 김명식의 앞마당을 최대한 늦췄다. 이어 방태수는 일벌레를 숨겨 김명식의 본진에서 부화장을 건설했다
[e스포츠] 2014-07-27 20:10:45 tester 기자
... 이영호는 초반부터 전략적인 수를 보였다. 이영호는 하재상의 앞마당 지역에 공학연구소로 견제를 펼쳤다. 또 하재상의 본진 부근에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을 건설해 땅거미지뢰 드롭을 계획했다
[e스포츠] 2014-07-27 19:46:20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경기 초반 전략적인 수를 사용하기 보다 배를 불리는 데 집중했다. 김대엽은 빠르게 7시 섬 확장을 가져가며 조성주의 눈을 피해 자원을 늘려갔다. 반면 조성주는 의료선 4 기가 갖춰지자 김대엽의 본진과 앞마당에 공격을 퍼붓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4-07-27 19:32:25 tester 기자
... 라운드 정규 1위만 우승한다는 법칙을 깨버리고 최초 라운드 2회 우승을 달성한 진에어 그린윙스와 최초로 라운드 우승을 거머쥔 1라운드 우승팀 KT 롤스터 중, 승리의 여신이 어느 쪽으로 미소 지을 지에 대해서는 사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기세만으로 보면 진에어 그
[e스포츠] 2014-07-25 17:27:18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