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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 지역 예선에는 전국에서 매주 약 630여 명, 총 7500여 명이 참가하였다. KeSPA는 대통령배 KeG 지역 예선을 통해 지역 e스포츠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생활 e스포츠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문화적 기틀을 잡았다고 의의를 밝혔다
[e스포츠] 2015-07-15 17:10:40 tester 기자
...'팀이 만나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맞대결을 벌였다. 챔피언 선발전답게 매 세트마다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다. 1세트 전장 ‘용의 둥지’에서는 '아옳'팀이, 2세트 전장 ‘저주받은 골짜기’에서는 'ff
[e스포츠] 2015-07-15 14:46:10 tester 기자
... 시즌3 조지명식은 선수들의 해외 대회 일정 등으로 모두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에 모여 상대 선수를 지목하는 방식 대신 e스포츠 역사상 처음으로 ‘선수를 직접 찾아가는 조지명식’을 택한 것. 특히 WCS 포인트로 5~9위까지 차순위 시드를 정해 조 지명을
[e스포츠] 2015-07-15 14:40:19 tester 기자
... 이날 '하이드' 진경환은 팀의 서포터로써 아군의 뒤를 든든히 받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 전승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진경환(하이드) : 기분이 정말 좋다
[e스포츠] 2015-07-14 22:57:22 tester 기자
... 1세트는 접전 끝에 스카이가 가져갔다. 스카이는 제라툴-말퓨리온을 금지했고, FF는 우서-아바투르를 제외했다. 또 스카이는 제이나-요한나-레가르-도살자-티란데를 선택했고, FF는 무라딘-티리엘-발라-아눕아락-리리를 사용했다
[e스포츠] 2015-07-14 22:36:19 tester 기자
... - 손쉽게 4강에 올라간 느낌이다. 장문수(치킨문수) : 조추첨을 잘해서 쉽게 4강에 올라간 느낌이다. - 오늘 아즈모단, 티란데, 도살자로 맹활약을 펼쳤다
[e스포츠] 2015-07-14 21:07:21 tester 기자
... 1세트는 아즈모단의 쇼타임이었다. 팀브로큰은 제이나-말퓨리온을 금지했고, 벅스는 도살자와 제라툴을 제외했다. 또 팀브로큰은 우서-티리엘-캘타스-아눕아락-일리단을 선택했고, 벅스는 요한나-무라딘-발라-아즈모단-레가르를 사용했다
[e스포츠] 2015-07-14 20:37:49 tester 기자
... 16강전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이며, 8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3판2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2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전은 8월 16일(토)에 개최되며,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다.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e스포츠] 2015-07-14 16:24:58 tester 기자
... 이날 '버크' 김우중은 지원가로써 레가르를 사용해 환상적인 궁극기 '선조의치유' 활용을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승리에 일조했다. - 4강에 진출한 소감은 ? 김우중(버크) : 4강에 올라갔는데 MVP블랙과 맞붙게 됐다. 잘 될지는 확신은 없다
[e스포츠] 2015-07-13 23:42:31 tester 기자
... 1세트는 히어로의 집중력이 빛났다. 히어로는 레가르-아눕아락을 금지했고, 아옳옳옳은 요한나-켈타스를 제외했다. 또 히어로는 제라툴-무라딘-우서-발라-정예타우렌족장을 선택했고, 아옳옳옳은 제이나-티리엘-아서스-리리-실바나스를 사용했다
[e스포츠] 2015-07-13 23:18:20 tester 기자
... - 4강 진출한 소감은 ?이중혁(사케) : 굉장히 기분 좋고, 예상했던 일인 것 같다. - 왜 예상됐던 결과라 생각하는지 ? 이중혁(사케) : 조지명식 때 워낙 조가 잘 나와서 4강까진 무난히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 - 다소 약팀인 시온을 상대했는데 어떤 식으로
[e스포츠] 2015-07-13 20:46:30 tester 기자
... MVP블랙은 13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8강 1경기에서 시온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MVP블랙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MVP블랙은 레가르-우서를 금지했고, 시온은 무라딘-제라툴을 제외했다
[e스포츠] 2015-07-13 20:27:04 tester 기자
... 이날 현장에는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 SEMC 책임 디렉터와 윤태원 아시아-태평양 대표, 임태주 온게임넷 e스포츠 국장이 참석해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이유와 e스포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SEMC 측은 이번 월드 인비테이셔널에 대해 "현재 베인글
[e스포츠] 2015-07-13 14:29:37 tester 기자
... - 생애 첫 우승에 성공했다. 어윤수 : 오늘 우승을 생각하지 않고 왔다. 케스파컵 대진을 보고 쟁쟁한 선수들 밖에 없어서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e스포츠] 2015-07-12 19:57:23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앞마당 부화장을 건설하며 출발했다. 먼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어윤수였다. 어윤수는 다수의 애벌레에서 순식간에 22기의 저글링을 생산해 박령우의 앞마당을 두드렸다
[e스포츠] 2015-07-12 19:52:40 tester 기자
... 박령우는 빠른 산란못으로 경기를 시작했고, 반면 어윤수는 앞마당 부화장 이후 가스 채취를 시도하며 부유한 빌드로 출발했다. 경기는 그대로 끝날듯이 보였다. 박령우의 저글링이 어윤수의 본진에 도착했을 때 산란못 조차 완성되지 않았다
[e스포츠] 2015-07-12 19:01:22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앞마당 부화장을 건설한 뒤 저글링-맹독충 전투를 준비했다. 어윤수는 박령우가 우회시킨 맹독충 세 기에 다수의 일벌레가 잡히며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 먼저 이득을 챙긴 박령우의 다음 선택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땅굴망을 통한 바퀴-여왕 공격이었다
[e스포츠] 2015-07-12 18:46:38 tester 기자
... 1세트에서 일격을 당한 어윤수는 빠르게 산란못을 건설하며 맹독충 둥지까지 올렸다. 반면 박령우는 앞마당 부화장을 건설하며 뒤늦게 산란못을 짓는 빌드를 사용했다. 어윤수는 저글링과 맹독충을 계속 추가하며 박령우를 두들겼다
[e스포츠] 2015-07-12 18:27:17 tester 기자
... 양 선수는 공격적인 움직임 보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며 중반을 도모했다.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어윤수였다. 어윤수는 다수의 저글링과 맹독충을 생산하며 박령우의 입구를 두드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e스포츠] 2015-07-12 18:21:26 tester 기자
... - 승리한 소감은 ? 이재완(울프) : 이틀 전에 진에어가 나진을 상대로 정말 잘하더라. 그래서 좀 걱정을 했다. 생각보다 쉽게 이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e스포츠] 2015-07-10 22:58:43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