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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어는 1세트부터 압승을 거뒀다. 양 팀은 초반 탐색전을 계속했다. '체이' 최선호(알리스타) 활약에 힘입어 2킬과 용을 획득한 진에어가 미약하게 앞서나갔다
[e스포츠] 2016-01-22 22:30:35 tester 기자
... 다음주 월요일을 시작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1에는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전년도 우승팀인 TNL(구, 팀 DK)과 준우승팀 MVP 블랙을 비롯해 레이브 핫츠, 마이티, 1. 4, 영보), 팀 리뎀션, 팀
[e스포츠] 2016-01-22 21:18:40 tester 기자
...◆ '뱅' 배준식-지난주 패배하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했다. 소감은어떤가?준비한대로 결과가 나와서 만족한다. 지난 진에어전서 패했지만 멘탈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e스포츠] 2016-01-22 19:29:29 tester 기자
... SKT는 초반부터 수월하게 게임을 풀어나갔다. '벵기' 배성웅(엘리스)는 바텀 라인에서 첫 킬을 기록했고 빈틈을 노려 첫 용도 획득했다. 이어 SKT는 운영으로 탑과 미드 포탑을 취하며 초반을 잘 풀어갔다
[e스포츠] 2016-01-22 19:02:24 tester 기자
...다음은 MVP로 선정된 '매드라이프' 홍민기와의 방송 인터뷰다. -역전승에 성공한 소감은?이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자신감에 차 있었다. -어떻게 준비했나?그동안 강팀들을 만나 경험을 많이 쌓았다
[e스포츠] 2016-01-21 23:20:51 tester 기자
... 초반 팽팽하던 흐름을 스베누의 '플로리스' 성연준(리신)이 끊었다. 성연준은 멋진 실력을 자랑하며 엘리스-바드를 잡아냈다. 성연준은 이후에도 공격적인 플레이로 CJ를 거칠게 몰아붙였다
[e스포츠] 2016-01-21 23:07:06 tester 기자
...다음은 MVP로 선정된 '고릴라' 강범현과 '쿠로' 이서행과의 방송 인터뷰다. ◆ '고릴라' 강범현-승리한 소감은?받을 지 몰랐다. 더 열심히 하겠다
[e스포츠] 2016-01-21 20:19:39 tester 기자
... 경기 초반 구도는 만만하게 흘러갔다. 락스는 경기 초반 탑에서 2킬을 거두는 등 선전했지만 KT는 '플라이' 송용준(럭스)의 활약을 앞세워 격차를 최소화했다. 이후 벌어진 미드 한타에서 락스는 KT의 4인을 잡아내며 대승을 거두며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6-01-21 19:48:33 tester 기자
...첫 경기에서는 저그의 운명이 판가름 난다. 스타리그 마지막 남은 저그 박령우가 한솥밥을 먹게 된 김명식(SK Telecom_MyuNgSiK)과 맞대결을 펼치게 된 것. 박령우는 지난 네이버 스타리그 시즌1 이후 본선 진출 기록이 없었던 만큼 이번 16강 진출의 여세를 몰아 상위
[e스포츠] 2016-01-20 11:09:37 tester 기자
... ‘자유 팀 대전’은 기존처럼 혼자서 즐길 수 있으며 2인과 3인은 물론 최대 5인이 팀 조합을 완전히 갖춰 플레이가 가능하다. 개편에 따라 이번 랭크 게임은 다수의 친구 또는 게임 동료와 즐길 수 있는 만큼 진입 장벽이 낮고 대전 찾기가 원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e스포츠] 2016-01-20 10:08:47 tester 기자
... 다음은 MVP로 선정된 '피넛' 윤왕호와의 인터뷰다. -락스 타이거즈로 첫 승을 거둔 소감은? 기분 좋다. 이제 락스 타이거즈에서는 주전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
[e스포츠] 2016-01-15 21:08:48 tester 기자
... 락스는 초반부터 '피넛' 윤왕호(킨드레드)의 예리한 갱킹을 통해 게임을 수월하게 풀어나갔다. '스맵' 송경호(퀸)은 라인전부터 2킬을 챙기며 강력하게 성장했다. 팀의 모든 선수들이 크게 성장한 락스는 CJ를 각개격파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스포츠] 2016-01-15 20:41:44 tester 기자
...다음은 '하차니' 하승찬과 나눈 인터뷰 전문이다. -승리한 소감은?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코치를 하다가 다시 선수로 오랜만에 돌아왔다
[e스포츠] 2016-01-15 19:30:41 tester 기자
... 특히 '스코어' 고동빈(킨드레드)과 '애로우' 노동현(칼리스타)는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한타에서 맹활약했다. 중반에는 스베누가 '사신' 오승주(퀸)와 '뉴클리어' 신정현(루시안)의 화력을 앞세워 반격을 하기도 했다. 루시안은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KT를 몰아붙였지만 '썸데이'
[e스포츠] 2016-01-15 18:57:56 tester 기자
...이번 시즌부터 참가팀이 기존 6개팀에서 8개팀으로 늘어난다. 또한 전 경기가 2세트로 진행돼 단판으로 진행됐던 지난 해에 비해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다. 올해 본선 리그 진출팀은 총 8개팀이다
[e스포츠] 2016-01-15 11:22:55 tester 기자
... 14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한국 시간 오후 6시부터 하루 2경기씩, 토요일과 일요일은 한국 시간 오후 2시부터 하루 3경기씩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펼쳐진다. LPL은 많은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는 무대다
[e스포츠] 2016-01-14 16:15:54 tester 기자
...다음은 현장에서 '애로우' 노동현과 나눈 인터뷰 전문이다. -개막전 승리한 소감은?항상 승리해서 기쁘지만 이번 승리는 연습 때 성적이 좋아 이긴 것 같아 더욱 기쁘다. -자주 사용하지 않던 루시안으로 MVP를 받았다
[e스포츠] 2016-01-13 21:46:56 tester 기자
... 1세트는 KT가 승리를 가져갔다. KT에 새롭게 합류한 '플라이' 송용준은 '럭스' 카드를 선택해 시작부터 주목을 끌었다. 송용준의 럭스와 노동현의 루시안은 긴 궁사거리를 이용해 프릭스의 '미키' 손영민을 자르고 한타를 여는 등 원거리 암살 전략을 활용해 경기를 풀었다
[e스포츠] 2016-01-13 21:14:31 tester 기자
...다음은 현장에서 '페이커' 이상혁과 나눈 인터뷰다. -개막전에서 승리한 소감은?올해도 잘할 수 있을 지 고민이 많았다. 시작을 좋게 해서 자신감이 생겼다
[e스포츠] 2016-01-13 19:38:56 tester 기자
... '벵기' 배성웅(렉사이)은 경기 시작 5분만에 바텀 갱킹으로 첫 킬을 올렸다. 이후 소소히 앞서가던 SKT는 23분경 바텀 라인 대규모 전투에서 침착한 경기력으로 CJ를 전멸시키며 상승세를 탔다. '페이커' 이상혁(코르키)와 '뱅' 배준식(칼리스타)는 각각 3킬씩을 챙기며 강
[e스포츠] 2016-01-13 18:59:36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