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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드' 김규석(그레이브즈)이 예상치 못한 타이밍 바텀을 찔러 시즌 1호 킬을 기록했다. MVP에 유리한 흐름이 형성됐고, 진에어는 미드 1차 타워를 잃었다. 하지만 잘 큰 '익수' 전익수(제이스)가 탑에서 내려오자 경기 양상은 바뀌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7-05-30 18:31:41 함승현 기자
...정규 리그는 6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8개 팀이 각각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른다. 매주 월, 금, 일요일에 2경기씩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5시, 일요일에는 오후 1시에 경기가 시작한
[e스포츠] 2017-05-29 12:32:23 오우진 기자
... 한준호는 이대규를 상대로 순식간에 생존기를 소모시켰고, 콤보를 적중시키며 27초만에 승리를 따냈다. 2세트는 리바이벌이 반격에 성공했다. 안혁기(기공사)는 '최강 암살자'로 불리는 박진유(암살자)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e스포츠] 2017-05-28 16:23:56 최희욱 기자
... 1, 2세트는 쿠데타의 압승이었다. 권혁우와 김신겸은 역대 우승자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권혁우는 차우빈을, 김신겸은 박경민을 각각 상대해 30초가 채 되지 않은 시간에 KO승을 따냈다
[e스포츠] 2017-05-28 15:29:42 최희욱 기자
... 넷마블게임즈는 27일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2017 펜타스톰 인비테이셔널'을 열고 전·현직 e스포츠 프로게이머들이 맞붙는 이벤트 매치를 개최했다. 이날 강민과 송병구, 이제동, 이윤열, 김정우로 구성된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팀과 5명으로 구성된
[e스포츠] 2017-05-27 18:08:52 오우진 기자
... 두 사람은 상대 전적 상 비등하기에 쉽사리 승자를 예측하기 어렵다. 김택용은 현역 시절부터 '저그 전 스페셜리스트'로 불렸을 정도로 저그 전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를 갖고 있다. 이영한은 최근 개인방송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바 있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e스포츠] 2017-05-26 14:16:20 오우진 기자
...대회 방식은 16강 4덱 2밴 싱글 토너먼트로 정해진 룰에 따라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덱 구성과 다양한 전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간 대회를 관람해온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밴’ 시스템을 도입, 보다 풍부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e스포츠] 2017-05-26 14:03:57 오우진 기자
... 특히 넷마블이 국내 서비스 중인 MOBA(다중접속대전) '펜타스톰'은 모바일 e스포츠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앞서 모바일 e스포츠를 시도했던 게임들은 '하는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됐지만 '보는 재미'는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펜타스톰
[e스포츠] 2017-05-25 18:18:46 이정규 기자
... 생중계는 OGN의 네이버TV, 아프리카TV, 트위치TV 채널 및 넷마블의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도 볼 수 있다. ‘펜타스톰 인비테이셔널’은 1부와 2부로 나뉘며, 1부에서는 송병구, 이제동, 이윤열, 김정우, 강민 등 전현직 최고의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된 ‘레전드팀’과 현직
[e스포츠] 2017-05-24 10:40:54 오우진 기자
...이 대회는 전세계 13개 지역 리그를 5개 권역으로 구분해 각각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5개 권역은 지리적 접근성과 리그의 상대적인 실력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정해졌다. 한국(LCK)은 중국(LPL), 대만-홍콩-마카오(LMS)과 함께 아시아 지역 최강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치
[e스포츠] 2017-05-24 10:08:03 오우진 기자
... 지난 4월 23일 막을 내린 시즌1에서는 ‘GC BUSAN Blue’팀이 우승해 KOREA FINAL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엔씨소프트는 대회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켓을 구매해 대회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게임 의상(미라클 의상 세트)과 아이템(응원주화)을 받
[e스포츠] 2017-05-23 18:34:12 최희욱 기자
... 2017년까지 11년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정부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KeG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 중장기 계획에 의거 전국 68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어, 생활 e스포츠 시설 확충 및 생활 e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더욱
[e스포츠] 2017-05-23 18:32:16 최희욱 기자
...승부를 가른 4세트에선 지난 3세트까지 평소 답지 않았던 '페이커' 이상혁의 경기력이 살아나면서 SKT가 다소 쉽게 G2를 요리했다. 레드 진영의 SKT는 럼블-올라프-르블랑-트위치-탐켄치를 골랐고, 블루 진영의 G2는 갈리오-리 신-오리아나-칼리스타-쓰레쉬를 선택했다. '피넛'
[e스포츠] 2017-05-22 06:45:37 오우진 기자
...첫 킬은 SKT가 기록했다. 6분 '후니' 허승훈(럼블)은 '피넛' 한왕호(리 신)의 도움을 받아 '익스펙트' 기대한(갈리오)를 처치했다. 첫 킬을 차지한 허승훈은 적극적인 미드 로밍으로 '페이커' 이상혁(아리)에 킬을 안겼다
[e스포츠] 2017-05-22 05:55:40 오우진 기자
...초반 G2가 유리한 그림이 그려졌다. G2의 '트릭' 김강윤(리 신)이 첫 킬을 올렸고, '익스펙트' 기대한(갱플랭크)는 '후니' 허승훈(갈리오)를 상대로 솔로 킬을 기록했다. 봇 라인에서 벌어진 듀오 싸움에서도 G2가 승리했다
[e스포츠] 2017-05-22 05:00:51 오우진 기자
...블루 진영의 SKT는 갈리오-리 신-카시오페아-애쉬-자이라를 골랐고, 레드 진영의 G2는 럼블-아이번-제이스-케이틀린-탐켄치를 선택했다. G2의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제이스)가 '페이커' 이상혁(카시오페아)를 상대로 첫 킬을 따냈다. 4분경 G2 정글러인 '트릭' 김강윤(아이
[e스포츠] 2017-05-22 04:04:58 오우진 기자
... 특히 2002년에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브라질의 우승 일등공신이 됐다. 호나우두는 결승전 이후 열리는 폐막식에서 우승팀에 대한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올 초 호나우두는 브라질 LOL 프로게임단인 CNBe스포츠클럽에 투자자로 나선 바 있다
[e스포츠] 2017-05-21 11:49:13 최희욱 기자
...3세트 블루 진영의 SKT는 럼블-그레이브즈-오리아나-트위치-룰루를 골랐고, 레드 진영의 FW는 갈리오-아이번-루시안-이즈리얼-카르마를 선택했다. 첫 킬을 내준 SKT는 초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피넛' 한왕호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모든 라인이 킬을 올렸다
[e스포츠] 2017-05-20 05:35:35 오우진 기자
...SKT는 출발부터 승기를 잡았다. '후니' 허승훈(피즈)이 '카사' 하오스안 홍(그레이브즈)를 잡고 첫 킬을 올렸으며, 봇 듀오도 미드 로밍으로 '메이플' 이탕 후 앙(르블랑)을 처치했다. 에이스인 '메이플'이 흔들리자 FW는 다른 팀원도 흔들렸다
[e스포츠] 2017-05-20 04:45:08 오우진 기자
...SKT의 '뱅' 배준식(케이틀린)이 2분만에 첫 킬을 올렸다. 배준식은 '울프' 이재완(룰루)에 공격이 몰린 틈을 타 '베티' 유훙루(애쉬)를 처치했다. 12분 탑 라인에서 SKT의 봇 듀오를 포위하며 2킬을 낸 FW는 화염의 드래곤을 사냥에도 성공하며 이득을 챙겼다
[e스포츠] 2017-05-20 03:55:47 오우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