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홍진호는 임요환이 앞마당 확장이 아닌 본진 플레이를 준비하자 드론 정찰을 실시했다. 이 판단은 완벽히 적중했다. 홍진호는 센터 지역에 건설된 임요환의 팩토리를 확인했고 히드라를 생산하며 벌쳐 공격에 대비했다
[e스포츠] 2017-07-30 22:38:23 최희욱 기자
... 하지만 임요환은 벙커링에 중점을 둔 빌드가 아니라 단순히 저그를 가난하게 만들기 위한 공격이었고, 홍진호의 드론을 7기나 불러들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그 사이 빠르게 테크를 올린 임요환은 정면으로 속업 벌쳐 견제를 하는 척 하며 드랍십을 준비했다. 임요환
[e스포츠] 2017-07-30 22:20:35 최희욱 기자
... GG투게더는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을 앞두고 진행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레전드 프로게이머 '국기봉-기욤' '임요환-홍진호' '박정석-이윤열' '이영호-이제동-김택용'의 경기를 최고급 그래픽으로 변경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로 즐길 수 있다. 이날 이제동은 G
[e스포츠] 2017-07-30 21:58:51 최희욱 기자
... '배트맨-테라나스'로 색다른 조합을 선보였다. 2분경 뉴메타는 드래곤에서 선제 공격으로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뉴메타는 초중반 강력한 배트맨을 활용해 공격적인 전략으로 경기 주도권을 쥐었다
[e스포츠] 2017-07-30 21:11:23 함승현 기자
... KR은 마스터 스펠로 3치유를 선택하며 아처인 버터플라이에 힘을 실었다. KR은 매복 플레이를 통해 상대를 끊는 것으로 버터플라이가 성장할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두 번째 드래곤에서의 심리전이 빛났다
[e스포츠] 2017-07-30 19:31:45 함승현 기자
... 나를 봐주시는 분들이 눈살 찌푸리신 분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동안 인지를 못 했다. 많이 부끄러웠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반성을 더 해야된다”며 “프로로서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평생 죄를 씻으면서 살겠다
[e스포츠] 2017-07-26 23:10:14 함승현 기자
... 3분경 에버8이 탑 갱킹을 성공시키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SKT는 바텀에 주력했고 SKT의 바텀 듀오가 6레벨을 먼저 달성했다. 에버8은 ‘말랑’ 김근성(카직스)의 활발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킬을 추가했다
[e스포츠] 2017-07-26 22:16:10 조상현 기자
... 11분경 드래곤 교전에서 첫 킬을 허용한 bbq는 ‘블레스’ 최현웅(그라가스)의 스틸 성공으로 이를 만회했다. 13분경 bbq는 바텀 듀오의 활약으로 2킬을 추가하면서 점차 주도권을 쥐기 시작했다. MVP는 한 차례 득점하며 미드 1차 타워를 노렸으나 bbq의 역습에 3킬을 허
[e스포츠] 2017-07-26 20:11:46 함승현 기자
... 대상은 상금 3천만 원 및 27인치 와콤 씬티크 태블릿을, 최우수상 및 우수상은 상금 1천만 원, 3백만 원과 와콤 씬티크를 각각 전달한다. 특히 장려상 이상의 수상작은 실제 게임에 반영되는 것을 비롯, 본인 희망에 따라 '시프트업' 입사 기회도 주어진다. 시프트업
[e스포츠] 2017-07-26 00:40:01 최희욱 기자
... - 승리 소감은?빨리 끝나서 행복하다. 4연전이라 2일 뒤 경기가 있다. 푹 쉬고 남은 경기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e스포츠] 2017-07-25 22:22:56 함승현 기자
... 초반 락스는 ‘라바’ 김태훈(신드라)의 활약에 힘입어 킬스코어에서 앞서 나갔다. 하지만 글로벌 골드는 타워를 더 많이 파괴한 롱주가 앞섰다. 26분경 롱주의 미드 2차타워 옆에서 열린 한타에서 롱주가 4대1 교환을 만들어내며 킬스코어를 따라 잡았다
[e스포츠] 2017-07-25 22:00:38 함승현 기자
... 다음은 '마타' 조세형과 진행한 인터뷰다. - 승리한 소감은?1세트를 너무 쉽게 진 게 오히려 다잡는 기회가 됐다. 마지막 경기는 두 번 킬을 허용하면서 흔들렸지만 팀원들이 다독여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e스포츠] 2017-07-25 20:30:18 조상현 기자
...14 패치 적용 후 첫 경기로 색다른 챔피언이 등장하면서 변화된 메타를 반영했다. 1세트, 공격적인 전술로 라인전 우위를 점한 삼성이 승리를 거뒀다. kt는 탑 트런들, 정글 누누, 서포터 잔나 등예상 외의 픽을 보여줬으나 원하는 그림을 그리지 못했다
[e스포츠] 2017-07-25 19:25:12 함승현 기자
... 치열한 교전이 벌어진 가운데 MVP가 킬스코어에서 크게 앞서며 우위를 점했다. 승부는 탑팀의노림수로 인해갈렸다. 탑팀은 다크 슬레이어근처 부쉬에서매복 플레이로 상대를 다수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e스포츠] 2017-07-23 22:21:43 함승현 기자
...1세트, 와일드는 NC가 라인을 찌르는 노림수를 드래곤을 챙기는 것으로 받아치면서 골드와 경험치 차이에서 앞서 나갔다. 와일드는 자신들이 유리한 순간에만 교전에 응하는 운영으로득점을 늘려갔다. 레벨에서 앞선 와일드는 상대미드 내각 타워에서 과감한 한타를 벌였고 NC가 더 많은
[e스포츠] 2017-07-23 21:09:20 함승현 기자
...23일 열린 개막전에서는 와일드와 NC 라이언스, 탑팀과 MVP가 경기를 펼친다. PSPL은 내달 3일까지 매주 일요일 OGN TV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 트위치,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 된다. 이동진 캐스터와 이승원, 박태민 해설위원이 중계를 담당한다
[e스포츠] 2017-07-23 19:28:40 함승현 기자
... ‘펜타스톰’의 정규 리그 개최는 모바일게임의 e스포츠화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 깊다. 그간 모바일게임으로 이벤트 대전이 아닌 정식 리그가 개최된 경우는 한정적이었으며 특히 국내 게임사가 주도한 경우는 많지 않았다. 중국에서는 ‘펜타스톰’의 원작인 ‘왕자영요’의 리그가 시즌별로
[e스포츠] 2017-07-21 17:38:05 함승현 기자
...본선은 2개조 8개팀의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3판 2선승제로 승부를 가린다. 또 4강과 결승을 거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200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의 중계진으로는 이승원, 박태민 해설과 이동진 캐스터가 나선다
[e스포츠] 2017-07-21 16:51:07 함승현 기자
... 삼성은 ‘크라운’ 이민호(카시오페아)가 ‘템트’ 강명구(오리아나)를 상대로 솔로킬을 기록하면서 라인전부터 웃음을 지었다. 여유가 생긴 ‘엠비션’ 강찬용(렉사이)이 바텀 라인 지원에 나섰고 삼성은 상대 블루 지역에서 ‘토토로’ 은종섭(알리스타)을 잡아내며 1킬을 더했다. 연달아
[e스포츠] 2017-07-20 21:45:23 함승현 기자
...1세트, 롱주가 날카로운 경기력으로 선취점을 올렸다. 5분경 ‘커즈’ 문우찬(그라가스)이 바텀에서 ‘울프’ 이재완(자이라)를 처치하면서 퍼스트 블러드가 터졌다. 이후 바텀 라인이 격전지가 됐고 SKT는 받아 치는 그림을 그리면서 한동안 접전이 유지됐다
[e스포츠] 2017-07-20 19:20:23 함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