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송병구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WCG 2007'에서 빈틈없는 단단한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총사령관'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선수다. 인공지능 대표로는 2017년 전 세계 AI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1, 2, 3위를 차지한 'ZZZK봇(호주)'과 2위
[e스포츠] 2017-10-27 15:00:01 최희욱 기자
... 이지훈 감독은 ‘청춘을 함께한 kt 롤스터를 떠나게 되어 무척 아쉽지만, 올 시즌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 커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약 15년의 세월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지친 것 같다. 이렇게 떠나게 되어서 그 동안 응
[e스포츠] 2017-10-24 15:41:06 최희욱 기자
... 11월 5일 예정된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되는 한국 대표 선수는 2명이다 예선을 통과한 2명과 함께 아프리카TV 테켄 리그(ATL) 시즌 2 우승자인 '무릎' 배재민은 시드를 받아 WEGL 본선에 참가한다. 여기에 '철권7' 대회 누적 상금 순위 등으로 초청된 상위 해
[e스포츠] 2017-10-23 18:52:07 최희욱 기자
... '페이커' 이상혁(탈리야)도 미드 라인을 밀어붙인 후 탑과 바텀으로 신속히 움직이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SKT는 탑의 우위를 바탕으로 먼저 포탑을 파괴시키고 글로벌 골드 격차를 벌려나갔다. 미스피츠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e스포츠] 2017-10-20 22:22:15 최희욱 기자
... '블랭크' 강선구(자르반4세)는 미드에 2렙 갱킹을 시도해 '파워오브에빌' 트리스탄 스크라지(카르마)를 잡아내고 선취점을 기록했다. 미스피츠도 기동력이 뛰어난 조합을 백분 활용해 SKT를 상대로 포탑을 먼저 파괴시키며 따라붙었다. 미스피츠가 빠르게 따라붙자
[e스포츠] 2017-10-20 20:50:59 최희욱 기자
... 전투의열광 특성을 선택한 '이그나' 이동근(레오나)은 2레벨부터 거침없이 대미지교환을 시도했다. 이 판단은 완벽히 적중했다. 미스피츠의 바텀은 '뱅' 배준식(베인)과 '울프' 이재완(룰루)을 잡아내며 더블킬을 기록했다
[e스포츠] 2017-10-20 19:43:10 최희욱 기자
... 3분경 빠르게 바텀 4인 다이브를 선택한 미스피츠게이밍은 '뱅' 배준식(코그모)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지만 역으로 두 챔피언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미스피츠의 블리츠크랭크 픽은 무기력했던 1세트와 달리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그나' 이동근(블리츠크랭크)은 교전
[e스포츠] 2017-10-20 18:47:54 최희욱 기자
... SKT의 이득은 이어졌다. 협곡의전령 부근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후니' 허승훈(제이스)이 '맥스로어' 누바르 사라피안(자르반4세)을 처치했다. 바텀에서도 라이즈가 갱킹을 시도했지만 역으로 '뱅' 배준식(케이틀린)이 '한스사마' 스티븐 리브(트리스타나)를 제압했다
[e스포츠] 2017-10-20 17:48:10 최희욱 기자
...특히 이 게임의 세계관, 시대 배경 등이 담겨 있어 유저들의 주목도가 높은 상황이다. 모바일 영웅 수집형 3D MORPG 대작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전민희 작가가 참여한 ‘아키에이지’ 연대기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반영해 모바일로 재탄생시켰으며, 원작의 약 2천년 전 이야기를
[e스포츠] 2017-10-20 11:31:51 함승현 기자
... -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연습했나 ? 이성진(큐베) : 한타에서 문제가 많았다. 연습 때도 한타를 중점적으로 연습했고, 적중한 것 같다. - 케넨, 리산드라 등 잘 등장하지 않는 픽들을 선택했다
[e스포츠] 2017-10-19 20:35:51 최희욱 기자
... '칸' 김동하(트런들)가 '큐베' 이성진(쉔)을 솔로킬내는 데 성공했지만 삼성은 바텀에서 추가 이득을 거두며 더 앞서나갔다. 삼성은 미드 대규모 교전에서 롱주의 주요 대미지 딜러들을 모두 잡아내며 바론 사냥에 성공했다. 바론을 획득한 삼성은 롱주의 탑-미드-바
[e스포츠] 2017-10-19 20:01:18 최희욱 기자
...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따라붙었다. 7분경 양 팀은 미드에서 대규모 합류전을 펼쳤고, 쉔의 궁극기를 등에 업은 삼성이 2킬을 기록하며 따라붙었다. 기세를 탄 삼성은 바텀에서 4인 다이브를 통해 '프레이' 김종인(바루스)과 '고릴라' 강범현(룰루)을 처치하며 격차를
[e스포츠] 2017-10-19 19:03:39 최희욱 기자
... 삼성도 '앰비션' 강찬용(세주아니)이 활발히 움직이며 미드와 탑에서 킬을 만들었다. 이후 양팀은 한타에서 치고 받는 전투를 거듭하면서 20분이 넘을 때 까지 7대7 동수를 이뤘다. 팽팽하게 유지되던 승부의 추는 30분부터 삼성쪽으로 기울었다
[e스포츠] 2017-10-19 18:15:06 최희욱 기자
... 올해는 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단체관람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먼저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친구들과 함께 결승전을 관람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인증하면 선착순
[e스포츠] 2017-10-18 18:30:54 최희욱 기자
... CFS 2017 그랜드 파이널은 기존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나, 총 4일 동안 진행된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상위 8개 팀을 가리고, 8강 이후부터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경사항은
[e스포츠] 2017-10-18 12:07:57 최희욱 기자
... 특히 지금껏 이 정도 규모의 '오버워치' 여성 게이머를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없었던 만큼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8강전이 종료된 후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전 배부된 번호표 추첨으로 선물을 지급하고, 임의 비밀번호로 된 해킹박스를 푸
[e스포츠] 2017-10-16 18:19:16 최희욱 기자
... 한국 ‘롱주게이밍’ ‘SK텔레콤T1(SKT)’ ‘삼성갤럭시’, 북미 ‘클라우드9(C9)’, 유럽 ‘프나틱’ ‘미스핏츠’, 중국 ‘RNG’ ‘팀WE’가 8강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3팀 모두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최강팀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각 지역 1위인 EDG(중
[e스포츠] 2017-10-16 14:49:59 함승현 기자
... 로얄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로얄은 'mlxg' 리우시유(리신)가 '앰비션' 강찬용(세주아니)의 동선을 차단하며 잘라내는 데 성공했다. 팽팽하던 두 팀의 대결은 26분부터 급변하기 시작했다
[e스포츠] 2017-10-13 19:23:02 함승현 기자
... 미드 지역에서 체력이 소모된 '앰비션' 강찬용(카직스)은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라이즈)에게 죽임을 당하고 선취점을 내줬다. 삼성은 킬스코어에서는 다소 밀리는 모습이었지만 운영적인 측면에서 '협곡의 전령' '드래곤'을 차례차례 확보하며 따라붙었다. 24분 '앰비
[e스포츠] 2017-10-13 16:06:25 최희욱 기자
... 21분경 삼성은 '앰비션' 강찬용(카직스)이 미드 갱킹을 통해 '프로즌' 김태일(카사딘)을 잡아내며 킬 스코어 동수를 맞췄다. 23분 열린 드래곤 교전에서 삼성이 '룰러' 박재혁(자야)의 맹활약으로 화염 드래곤을 가져감과 동시에 에이스를 기록하며 급격하게 삼성 쪽으로
[e스포츠] 2017-10-13 14:47:51 최희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