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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파장은 크게 일었고 팬들 사이에 크게 회자됐다. 전병헌 의원실 측에 따르면 협회에서 이번 사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선 이유에 대해 "협회의 존재 이유가 e스포츠 발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나섰어야 하는 일"이라며 "전후상황을 모두 듣고 난 뒤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이유가
[기획] 2013-08-21 11:59:01 tester 기자
... LG전자와 IM의 갈등은 결국 돈이다. 대기업에게 푼돈일 수도 있는 금액이지만 IM에게는 20여 명의 선수단에게는 생명줄과 같은 돈으로 억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LG전자와 IM의 계약은 지난해 10월 종료됐다
[기획] 2013-08-21 11:55:46 tester 기자
... LG전자와e스포츠 프로게임단 'IM'의 갈등 관계가 수면에 노출된 상황에서 지난 행적들을 살펴보며 e스포츠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유는 IM에서 신의성실을 다해가며 LG전자의 약속을 믿고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했으나 결과적으로 뒤통수만 맞은 격이 됐기 때문이다. LG전
[기획] 2013-08-21 11:52:45 tester 기자
... PS4는 11월 15일 북미에서 가장 먼저 발매되며 열흘 뒤인 25일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다. PS4의 가격은 북미 399달러(약 44만원), 유럽 349유로(약 52만원)로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소니는 PS4를 전세계 32개국에 발매할 계획라고 밝혔지
[기획] 2013-08-21 08:15:15 tester 기자
... 지난 13일 카카오게임하기에 출시된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는 로딩화면에 신태훈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을 삽입해 코믹한 재미를 선사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3D 그래픽 화면을 터치해 손쉽게 이동과 공격을 병행할 수 있는 캐주얼 액션 RPG로 207
[기획] 2013-08-20 16:33:36 tester 기자
... 이러한 가운데 티지씨와 비슷한 상호명을 가지고 있는 게임스쿨 임동균 대표가 "티지씨는 게임스쿨의 상표명과 연혁, 동문 명단 등을 도용한 사기업체"라고 밝히며 논란이 일고 있다. 임동균 게임스쿨 대표는 "티지씨는 법인 설립 이후 게임스쿨과 크고 작은 분쟁을 벌여온 학원이고 홈페
[기획] 2013-08-20 09:15:06 tester 기자
... ◆ 내수비중, 한 자릿수서 매출 절반으로 확대…해외도 현상유지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의 올 상반기 국내매출 비중은 각각 64. 4%와 51. 4%로 8~17%대에 머무르고 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성장, 국내에서의 저변확대에 성공했다
[기획] 2013-08-20 02:00:09 tester 기자
... 아래는 유저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의 내용이다. Q. 중갑 계열 직업의 밸런스 관련 불만이 꾸준한데 리뉴얼할 계획이 있나? A
[기획] 2013-08-19 17:12:55 tester 기자
... 미스틱을 공개한 허준PD는 "신규직업 미스틱은 기존의 직업과는 차별화가 된다"며 미스틱의 실제 플레이 화면을 소개했다. 공격을 끊임없이 넣어야 강해지며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때, 스킬이 변화하는 등 독특한 점이 많을 것이라 이야기했다. 실제 플레이
[기획] 2013-08-19 17:10:01 이정규 기자
... 행사 진행에 앞서서 일찍 도착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점심으로 도시락이 제공되었으며, 기획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이벤트 패널을 설치해놔서 많은 유저들이 포스트잇으로 질문을 붙였다. 식사가 끝난 이후 본행사가 2시부터 진행됐다. 이날 진행에는 김동준 게임해설
[기획] 2013-08-19 17:07:18 이정규 기자
... 해외 각종 도타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는 ‘도타버프(dotabuff. com)’에 따르면 매 주 영웅들은 약 10~100만회에 걸쳐 선택된다. 총 102명에 달하는 영웅중 퍼지와 자연의예언자, 영혼의파괴자는 100만회가 넘는 선택을, 현상금사냥꾼과 연금술사는 80만회가 넘게
[기획] 2013-08-19 12:01:17 tester 기자
... 증권가의 의견은 주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실적발표 당일인 14일 하락세에 이어 16일에는 6%대 하락하며 18만원대 주가가 16만으로 곤두박질쳤다. 지난 2분기 엔씨소프트의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한 1920억원을, 영업이익 622억원으로 흑자전
[기획] 2013-08-19 11:46:45 tester 기자
... 다만 엔씨소프트의 경우 효자게임 '리니지'가 1,2분기 연속 호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주도한 반면 '피파온라인2'의 빈자리를 메울 구원투수를 찾지 못한 네오위즈게임즈는 나홀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 넥슨, 日모바일게임사 인수효과 '톡톡'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
[기획] 2013-08-16 10:49:12 tester 기자
... 이어 변 이사는 "다크폴은 PK와 PVP에 100% 초점을 맞춘 게임인 만큼 시장성이 충분하다"며 "일본 플레이어까지 유입시켜 감정 싸움을 유발하는 등 온라인게임에서만 가능한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고 덧붙였다. '다크폴'은 엠게임이 아시아 판권을 가지고 한일 공동서비스하는
[기획] 2013-08-14 17:02:48 tester 기자
... '다크폴'은 '울티마온라인'의 발전형이라 불리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뛰어난 자유도가 특징이다. 북미, 유럽에는 지난 4월 서비스가 시작돼 인기 순위 5위에 오르는 등 유저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이스라엘 개발사어벤추리가 개발했고 아시아 판권은 엠게임이 갖
[기획] 2013-08-14 16:57:46 tester 기자
...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 매출 감소에 대해 6월 진행된 업데이트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밝혔다. 14일 엔씨소프트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매출이 2분기 142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4% 감소했지만 '백청산맥' 업데이트로 휴먼 유저가 돌아와 향후 매
[기획] 2013-08-14 15:00:44 tester 기자
... 엔씨소프트가 대작 중심의 사업 기조를 유지할 뜻을 내비쳤다. 엔씨소프트는 1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에 이은 대작 리니지이터널과 와일드스타 이외에 대작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나성찬 전무는 "리니지이터널과 와일드스타 이외에 무게감 있는
[기획] 2013-08-14 14:56:49 tester 기자
... 엔씨소프트가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서비스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1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의 기대치는 현지 시장의 평균치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나성찬 전무는 "중국에서의 블레이드앤소울에 대한 기대감은 현지에
[기획] 2013-08-14 14:55:05 tester 기자
... 게임스쿨티지씨의 주장만 나온 상황에서 엔돌핀소프트의 '먹튀' 논란이 일었고 게임 팬들은 일방적으로 엔돌핀 측을 비난했다. 이에 대해 김현오 엔돌핀소프트 대표는 게임조선과의 통화에서“해당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서버종료를 하게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라고 해
[기획] 2013-08-14 14:45:51 tester 기자
...이는 전분기보다 28%, 전년동기보다는 45%로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새롭게 추가된 '격돌의 바람'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나성찬 전무는 "리니지는 15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는 지난해 업데이트와 고객편의 증대에 따른 휴
[기획] 2013-08-14 13:49:55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