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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잘 알려진 장르는 아니지만 온라인 대전 게임의 묘미를 느끼기엔 이만한 것이 없을 터. 대표적인 배틀로얄 게임으로는 'H1Z1:킹스오브더킬'이 있다. 이 게임은 150여 명의 플레이어가 모여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작, 맵 곳곳에 뿌려진 무기를 들고 최후의 1인으
[기획] 2017-02-08 19:05:46 최희욱 기자
... 그렇다면 게임사의 얼굴이라 볼 수 있는 대표 게임은 어떤 것이 있을까? <게임조선>에서 회사별 대표 타이틀의 현재 성과 및 모습을 짚어봤다. 올해로 창사 20주년을 맞이하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016년 983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1조 클럽
[기획] 2017-02-08 16:41:06 최희욱 기자
...지난 주 강세를 보였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와 '소울워커'는 다소 주춤한 모습이며, 이 밖에 아키에이지와 버블파이터가 각각 23위와 24위에 올라 다시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 메이플스토리, '비욘드' 마지막 지역 '아르카나' 공개메이플스토리는 테스트서
[기획] 2017-02-08 14:09:24 조상현 기자
... 와우 토큰을 배틀코인(유료재화)으로 전환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 2015년 3월 도입된 '와우 토큰'은 와우의 월정액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배틀코인으로 구매하거나 경매장에서 골드(게임재화)로 사고 팔 수 있다
[기획] 2017-02-08 12:10:12 이관우 기자
... 전 세계 유저들이 하나의 서버에서 플레이하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불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송 부문장은 "글로벌 트렌드에는 원빌드가 여전히 대세라 생각한다. 특히 개발팀 핵심 인력이 글로벌 다빌드가 되면 나눠진다
[기획] 2017-02-08 10:32:54 최희욱 기자
... 게임빌이 2017년을 도약의 해로 삼는다. 이용국 게임빌 경영전략부문장은 8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6년은 2017년의 도약을 기다린 해라고 보면 될 것"이라며 "올해는 애프터펄스, MLB퍼펙트이닝라이브, 워오브크라운, 아키에이지비긴즈
[기획] 2017-02-08 10:14:11 최희욱 기자
... 이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테마팩이다. 테마팩은 섀도우버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일곱 명의 리더에 맞춘 완성형 패키지 상품이다. 테마팩에는 해당 리더 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레전드 카드 2종류 각각 1장에 각종 골드 카드와 하급 카드 등 총 30종이 들
[기획] 2017-02-08 00:52:54 이정규 기자
... 덕분에 처음 뽑기를 한 후 시작하는 게임의 경우 원하는 뽑기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게임을 삭제한 후 원하는 것이 나올 때까지 반복하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 일본에서 크게 유행한 이러한 방법은 장시간에 걸쳐 게임을 반복 리셋하기 때문에 리셋과 마라톤을 합친 '리세마라'
[기획] 2017-02-07 17:48:08 이정규 기자
...이같은 MMO 열풍에는 굵직한 모바일게임 IP를 보유한 게임사들도 참가한다. 최근 넷마블과 컴투스 등은 기존 모바일 인기작의 MMO화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이 회사들은 각각 '세븐나이츠' '서머너즈워' 등 자체 게임 IP의 영향력을 높이고, 국내외서 통하는 새로운 흥행작을
[기획] 2017-02-07 17:11:59 오우진 기자
... 추후 PC버전 한국 론칭도 진행할 계획이다. '섀도우버스는' TCG(트레이딩카드게임)로 유명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 '바하무트:배틀 오브 레전드'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 일본어와 영어로 글로벌 서비스했는데, 일일 접속자는 약 1
[기획] 2017-02-07 16:56:45 최희욱 기자
... 엔씨소프트는 연결기준 지난 2016년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983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287억원과 2713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38%, 63% 늘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역
[기획] 2017-02-07 15:22:43 최희욱 기자
...'포켓몬고'는 위치기반기술(LBS)을 사용한 증강현실(AR) 게임으로 포켓몬스터지식재산권(IP)을 토대로 한다. 지난해 7월 호주, 미국 등에 최초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속초 등 제한된 지역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지난달 24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다. 늦은 출시에 대한 우
[기획] 2017-02-07 14:35:12 조상현 기자
... 이어윤 CFO는 리니지이터널의 모바일버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리니지이터널의 모바일버전은 북미 모바일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며 PC온라인게임 일정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이터널 외에도 PC온라인게임인 'MXM(마스터 X
[기획] 2017-02-07 11:36:34 최희욱 기자
... 이어 윤 CFO는 "리니지2 레볼루션 로열티와 관련해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긴 어렵지만 4분기에는 넷마블로부터 들어오는 비용이 포함됐고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퍼센티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게임 '리니지2'
[기획] 2017-02-07 11:27:58 최희욱 기자
... 엔씨소프트의 두 번째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출시가 1분기에서 상반기로 조정됐다. 7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개발중인 리니지M은 개발 관련이슈는 없지만리니지 레드나이츠와 넷마블의 리니
[기획] 2017-02-07 11:04:08 오우진 기자
...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9836억원을 기록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매출 2846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 당기순이익 668억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엔씨소
[기획] 2017-02-07 10:44:10 이관우 기자
...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최초의 모바일 자체 개발작인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출시하며 기타 매출이 대폭 상승했다. △ 엔씨표 첫 모바일 자체 개발작 리니지 레드나이츠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
[기획] 2017-02-07 10:40:40 이관우 기자
...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가 지난해 4분기 매출 1000억을 돌파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는 2016년 4분기 매출 1148억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윤 CFO는
[기획] 2017-02-07 10:37:43 최희욱 기자
... 그렇다면 게임사의 얼굴이라 볼 수 있는 대표 게임은 어떤 것이 있을까? <게임조선>에서 회사별 대표 타이틀의 현재 성과 및 모습을 짚어봤다. 네시삼십삼분(대표 박영호, 장원상, 이하 433)은 2009년 설립된 회사로 모바일게임의 콘텐츠 개발, 퍼블리싱
[기획] 2017-02-06 17:08:13 최희욱 기자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섀도우버스' '강철소녀' '나선의경계' '아키에이지 비긴즈' 등 카드게임 신작들이 출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블리자드의 '하스스톤' 외에 마땅한 흥행작이 없는 모바일 TCG 장르에서 해당 신작들이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日
[기획] 2017-02-06 16:33:15 오우진 기자